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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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omiel.bsky.social
미엘
@cometomiel.bsky.social
늘 뭔가에 미쳐 있는 사람
내가 이준혁 로코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여주랑 케미가 생각보다 안 살아서 아쉬운데
화보에선 괜찮네
회차 중반 되면 나아지나?!
January 15, 2025 at 9:49 AM
매년 가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찍는 사진
October 5, 2024 at 11:09 AM
<원더풀 월드> 보면서 차은우 얼굴만 봐도 유잼..이란 말을 드디어(!) 실감 중.. 근데 차은우 연기를 본 적이 없어서 정확한 판단인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연기 곧잘 하던데? 차은우같이 뽀얗고 뚜렷한 이목구비의 미남은 다크한 캐릭터도 괜찮지 김남주나 김강우랑 비교되는 건 뭐 어쩔 수 없고 근데 김강우도 피지컬이....👍🏻 별개로 차은우가 사는 집이 아는 동네라 더 반가웠다 ㅎㅎ
April 2, 2024 at 10:24 AM
사랑의 온도
할부지들 아기들에게서
푸바오를 느끼실 듯하다
특히 루이는 더 닮았어
March 28, 2024 at 11:05 PM
증상이 심해진 건지 약의 장기 복용 때문인지 헷갈리는데 어쨌건
최근 인지 장애 증상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좋아질 때도 됐는데,라고 여겨야 할지 그럴 만도 하지,라고 여겨야 할지 이런 거 하나도 잘 판단이 안돼 쉽지 않다..하루하루..
March 24, 2024 at 10:35 AM
내 의지와 관계없이 sns에서 몰라도 될 걸 알아 버렸다. 40대 싱글 남자 외과의....에 대한 편견이 강화되었슴미다. 정말 난 알고 싶지 않았어...왜냐면 아는 사람이니까!!! 으후...
March 19, 2024 at 10:00 AM
지브리 데뷔조
March 10, 2024 at 4:57 AM
루이 다리 길이 무슨 일이야..
March 7, 2024 at 11:08 AM
February 24, 2024 at 8:35 PM
할부지 좋아곰
February 17, 2024 at 9:26 AM
말 안듣는 웅니
화난 엄마 그리고
속으로 웃는 막내
February 17, 2024 at 4:00 AM
February 11, 2024 at 10:37 AM
블루 스카이
February 2, 2024 at 10:35 AM
어느 날은 살고 싶고 어느 날은 죽고 싶은 날들 속에서 누군가는 비웃거나 한심하게 생각할 수 있겠으나 푸바오를 지켜보며 버텼던 지난 3년이 그랬듯 이 귀여운 아가들이 성장하는 모습도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나의 생명, 3년 연장. 물론 그게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다-죽음은 나의 소유가 될 수 없으니
January 30, 2024 at 10:12 PM
어제.
맛있었지만 난 외식이 하고 싶다.
January 27, 2024 at 11:04 AM
흑발이 더 분위기 있네
January 24, 2024 at 8:34 AM
"아우 맙소사 루이바옹~"

강바오 애타는 목소리😂
음성 지원 됨
January 23, 2024 at 10:40 AM
춥지만 상쾌한,
아련한 것들의 오후
January 8, 2024 at 5:11 AM
루대장 화이팅
January 4, 2024 at 9:56 AM
나는 너이고 싶다
January 3, 2024 at 10:23 AM
나르시시스트인 건 느꼈지만
야당 대표 피습 상황에도...
January 2, 2024 at 9:54 AM
동재야 빨리 와
December 24, 2023 at 10:02 AM
차은우 잘생겼어도 나를 흔들진(...) 못했는데 이 사진 보고 인정 ㅋㅋ
December 24, 2023 at 5:59 AM
좋구나
December 23, 2023 at 12:24 PM
역시 웃음기 없이 까리한 박보검이 좋다
December 19, 2023 at 10: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