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그치만 오목눈이과 아가들은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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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로맨스 안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더치페이스 안되는 로맨스가 보기 싫었던 거라는 걸 깨달음…남주여주 얼굴 합이 좋으니 보는 나까지 흐뭇해졌다.
그 외에, 중드에서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에는 용서에 앞서 벌이 따르는 엄격한 법칙을 절실히 느꼈다. 악역의 서사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저지른 악행을 정당화시켜주지는 않음 + 같은 시련을 겪었어도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 있음을 잘 보여줘서 꽤 보기 편했다. 여캐들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고, 그 목소리를 숨기기보다 표현하는 것도 좋았고.
본인은 로맨스 안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더치페이스 안되는 로맨스가 보기 싫었던 거라는 걸 깨달음…남주여주 얼굴 합이 좋으니 보는 나까지 흐뭇해졌다.
그 외에, 중드에서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에는 용서에 앞서 벌이 따르는 엄격한 법칙을 절실히 느꼈다. 악역의 서사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저지른 악행을 정당화시켜주지는 않음 + 같은 시련을 겪었어도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 있음을 잘 보여줘서 꽤 보기 편했다. 여캐들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고, 그 목소리를 숨기기보다 표현하는 것도 좋았고.
준비되지 않은 장공주 그녀에게 성큼 다가온 풋사랑 서사 너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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