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거 좋아하는데...
늙어 눈이 멀고 있는..... 중
아 정말...
왜 내가 뉴스를 보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쫌.. 그만해라.. 아..!
아 정말...
왜 내가 뉴스를 보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쫌.. 그만해라.. 아..!
이렇게들 가시네..
류이치 사카모토에 이어..
나의 어떤 한 시절을 지배한...
그런 그들이 떠나네...
이렇게들 가시네..
류이치 사카모토에 이어..
나의 어떤 한 시절을 지배한...
그런 그들이 떠나네...
안읽고 싶으면? 그것도 그만이지..
다 소용없다...!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때 흥하는 4명 정도 단위의 '논술 수업'이나 유명 학원들 독서 목록 보면 어이가 없어요.
초6 독서 리스트에 유발 하라리 책이 들어가 있거나 중1에 다윈의 '종의 기원'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어요. 😑 본인들은 그 나이에 그 책을 읽으셨는지.
독서는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르고 실패하거나 마음에 맞는 걸 찾는 과정도 너무나 중요한데 그것조차 '입시의 일부'로 다뤄지는 게 너무 안타깝죠.
안읽고 싶으면? 그것도 그만이지..
다 소용없다...!
“냉갈령” 이라는 말이 있다는데
1.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놀랐고
2. 이게 ‘쌀쌀하거나 냉랭한 태도’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이라 해서 또 깜짝 놀랐다
그 다음에 ‘기운’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1. 밥을 먹으니 기운이 난다의 기운은 순 우리말이고
2. 봄의 기운이 감돈다 / 화해의 기운이 돈다 등에사 기운은 한자어라고 해서 세 번째 놀람
우리말 너무나 어려운 것.
“냉갈령” 이라는 말이 있다는데
1.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놀랐고
2. 이게 ‘쌀쌀하거나 냉랭한 태도’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이라 해서 또 깜짝 놀랐다
그 다음에 ‘기운’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1. 밥을 먹으니 기운이 난다의 기운은 순 우리말이고
2. 봄의 기운이 감돈다 / 화해의 기운이 돈다 등에사 기운은 한자어라고 해서 세 번째 놀람
우리말 너무나 어려운 것.
사봐야겠음!!!
사봐야겠음!!!
가입은 편한편이라..
허들이 낮지만..
‘자기 셀카나 올리‘고 있고,
인스타 보다 난 더 거를 수 없는..
좀 이상함..;;;;
시치미 떼는 한 줄 인사 ("와 여기 뭐에요?" ) 하나도 재미있는게 없는데 그냥 "되게 재미있다"며 자기 셀카나 올리고 앉았는 타임라인이라
누가 독특한 행동을 하면 금세 그걸 다 따라하는 경향이 있는데,
누군가 "덕분에 인스타그램 활동 시간이 확 줄었다"며 자랑을 하자 또 그걸 따라서 인증들을 하고 있더라.
메타 운영자들이 그걸 보면 별로 웃음이 안나올 것 같아서 웃었다.
가입은 편한편이라..
허들이 낮지만..
‘자기 셀카나 올리‘고 있고,
인스타 보다 난 더 거를 수 없는..
좀 이상함..;;;;
동네 스터디 카페에 왔는데..
졸리네..
옛날에도 지금도..
독서실에 오면 졸린건..
누구의 잘못인가!
...
이런거 쓰는거 맞는가?
동네 스터디 카페에 왔는데..
졸리네..
옛날에도 지금도..
독서실에 오면 졸린건..
누구의 잘못인가!
...
이런거 쓰는거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