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의 신
blue-go3.bsky.social
BLUE의 신
@blue-go3.bsky.social
샤갈 ㅅㅌ 싫다는 글에 ㅅ계가 맘찍햇어
December 28, 2025 at 2:07 PM
리디 마크다운 추천
December 27, 2025 at 4:36 AM
진짜 없네 ㅅㄱ
그건 알겠다. 토트넘에 미래는 없다.
December 27, 2025 at 4:35 AM
여기 섹트 그만 떳으면 좋겠네 실습실 성기 모형도 못 보는 나에게 이런 시련이
December 27, 2025 at 4:34 AM
영광의 해일로 이거 좀 보다 말앗는데 음악 잘 몰라도 볼만 한듯
December 27, 2025 at 4:33 AM
ACCA 13 좋아하시는 분
December 27, 2025 at 4:31 AM
기사의 일기 이거 7권까지 읽었는데 최곤듯
December 25, 2025 at 8:33 AM
블로그쓸까
January 14, 2025 at 11:32 PM
그건 알겠다. 토트넘에 미래는 없다.
December 29, 2024 at 9:29 PM
기사란 결국 부고장이라는 걸 이렇게 폭력적인 방식으로 다시끔 깨닫는다.
December 29, 2024 at 12:09 PM
그냥 올해 12월이 왜이리 버겁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December 29, 2024 at 12:07 PM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cember 29, 2024 at 12:07 PM
저가항공을 택한다는 것은 질 낮은 서비스를 받겠다는거지 내 목숨을 걸겠다는 뜻은 아니다.
December 29, 2024 at 12:00 PM
마차살 다시 봐야지
December 28, 2024 at 11:35 PM
아 여기 들어올때마다 ㅅㅌㅅㅌ 지랄좀처하지마. 대가리 생각없는 사람 그만 보고 싶어
November 29, 2024 at 9:37 AM
토트넘..아..개떡같은팀
November 29, 2024 at 2:33 AM
내일 새벽 5시 토트넘 경기
November 28, 2024 at 1:34 AM
난 솔직히 인간의 욕구 중 제일 쓸모 없는 것이 성욕이라 봐서
November 27, 2024 at 2:02 PM
재미만 추구하다가 저열해진 시대상.
November 27, 2024 at 1:51 PM
독서노트
November 16, 2024 at 10:54 AM
Reposted by BLUE의 신
사실 블루스카이는 초기 서비스치고는 엄청나게 안정적인 편이죠. 예전에 ‘대안 트위터’ 앱을 가리지 않고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블루스카이는 굉장히 잘 연착했다고 생각해요. (Gab이나 Truth Social도 사용해 보았는데 여긴 정말 비웃음이 나올 정도로 불안정했답니다.)
블루스카이 서버가 불안불안하다고 말해도 나는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트위터도 어차피 한때 그랬으니까. 나는 수시로 새떼가 고래를 들어 옮기던 나날들을 기억한다.
November 16, 2024 at 3:42 AM
들어오자마자 이상한 게시글들 떠서 문송안함으로 정화 중
November 16, 2024 at 4: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