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땜에 썼음. 정통판타지의 향기를 지금 느끼게하는 작품임. 음미하고 싶어서 아직 다 안 읽긴 했는데 여장남자란 소재가 그저 하나의 아이덴티로만 여겨지게 하는 것도 좋고. 뭐 기껏해야 단점이라하자면 문제가 한방에 시원하게 해결 안된다? 그 또한 정통판타지죠. 영지물+성장물(완성형인줄알았는데 성장을 함) 그리고 논왼데 사트로 후작=볼프 후작 이런거 호칭상 다를뿐 같은 이 지칭하는게 좀 헷갈림 인물도 많다보니...애칭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이것땜에 썼음. 정통판타지의 향기를 지금 느끼게하는 작품임. 음미하고 싶어서 아직 다 안 읽긴 했는데 여장남자란 소재가 그저 하나의 아이덴티로만 여겨지게 하는 것도 좋고. 뭐 기껏해야 단점이라하자면 문제가 한방에 시원하게 해결 안된다? 그 또한 정통판타지죠. 영지물+성장물(완성형인줄알았는데 성장을 함) 그리고 논왼데 사트로 후작=볼프 후작 이런거 호칭상 다를뿐 같은 이 지칭하는게 좀 헷갈림 인물도 많다보니...애칭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요번에 산건데 내 취향은 아녔음. 그래도 다 봤음. 행동 하나를 여러인물시점에서 반복해서 설명하는것도 그렇고 주인공이 심신미약상태라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발언하는게 주인공 주변인물들의 측은함 안타까움을 가져오는게 너무 반복됨. 의도한/의도하지않은 착각계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향일듯. 은근 고어스럽고..그리고 주인공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 했지만 그게 자기 착각계의 일환일 줄 알았는데 진짜 안 착하네 ㅈㅅ 그니까 100%농도착각계/고어/총수?(비하가 아니라 주인공 외 사람들 모여서 주인공이야기함)
요번에 산건데 내 취향은 아녔음. 그래도 다 봤음. 행동 하나를 여러인물시점에서 반복해서 설명하는것도 그렇고 주인공이 심신미약상태라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발언하는게 주인공 주변인물들의 측은함 안타까움을 가져오는게 너무 반복됨. 의도한/의도하지않은 착각계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향일듯. 은근 고어스럽고..그리고 주인공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 했지만 그게 자기 착각계의 일환일 줄 알았는데 진짜 안 착하네 ㅈㅅ 그니까 100%농도착각계/고어/총수?(비하가 아니라 주인공 외 사람들 모여서 주인공이야기함)
블러디 메리가 된 사학과 한국인여성
좀 기연이자 역사 흐름을 이용한다는 느낌이 들고 위기라기보다는 걍 시원시원한 전개?
블러디 메리가 된 사학과 한국인여성
좀 기연이자 역사 흐름을 이용한다는 느낌이 들고 위기라기보다는 걍 시원시원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