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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지쳐가는 와중에 마지막까지 남은 정체성은, 아마도 활자중독자.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봅니다. 반복 민원, 복붙 민원 넣어도 무시 못합니다. 이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August 6, 2024 at 1:45 PM
페미니즘에 동조했다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이유로 모욕과 조롱을 감내해야 한다며 서초경찰서에서 고소 건을 각하한 이후 이틀만에 민원 수천건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August 6, 2024 at 1:42 PM
내가 북스피어에 책상 하나는 사드린 것 같아 진짜.
November 6, 2023 at 12:28 AM
고든램지 버거 도전. 번은 윗부분은 부드럽고 아래는 바삭함이 유지되고 미디엄으로 주문한 패티는 확실히 이제껏 먹어본 적 없는 퀄리티였다. 하지만 메뉴판에 적혀 있던 라구 소스와 머쉬룸의 존재감이 좀 약해서 아쉬웠던.
분명 맛있었지만, 햄버거를? 굳이? 한 느낌이 영 사라지지 않아서 흥미가 식었다. 손 더러워지지 말라고 비닐장갑까지 주던데 누가 질척질척한 햄버거 먹으면서 파인다이닝 기분을 내겠어요. 감자튀김도 맛있는 건 인정하지만 저 컵의 1/3 정도밖에 안 담기는 눈속임이 조금 괘씸.
July 28, 2023 at 6: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