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맛있었지만, 햄버거를? 굳이? 한 느낌이 영 사라지지 않아서 흥미가 식었다. 손 더러워지지 말라고 비닐장갑까지 주던데 누가 질척질척한 햄버거 먹으면서 파인다이닝 기분을 내겠어요. 감자튀김도 맛있는 건 인정하지만 저 컵의 1/3 정도밖에 안 담기는 눈속임이 조금 괘씸.
분명 맛있었지만, 햄버거를? 굳이? 한 느낌이 영 사라지지 않아서 흥미가 식었다. 손 더러워지지 말라고 비닐장갑까지 주던데 누가 질척질척한 햄버거 먹으면서 파인다이닝 기분을 내겠어요. 감자튀김도 맛있는 건 인정하지만 저 컵의 1/3 정도밖에 안 담기는 눈속임이 조금 괘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