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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죄송할 일이 아니다. 가난한 이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 ‘송파 세 모녀’ 11주기 추모제에 모인 100여명의 시민들은 빈곤층의 죽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11년 전인 2014년 2월26일 서울 송파구 한 반지하방에 살던 세 모녀는 ‘죄송하다’는 유서와 마지막 월세·공과금 70만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생계비와 의료비 부담에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 신청을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파 세 모녀’ 11주기…“가난한 사람 외면하는 제도 여전”
“가난은 죄송할 일이 아니다. 가난한 이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 ‘송파 세 모녀’ 11주기 추모제에 모인 100여명의 시민들은 빈곤층의 죽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부양의무자 기준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11년 전인 2014년 2월2
www.hani.co.kr
February 25, 2025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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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1년 동안 사망하는 이주노동자의 수는 몇 명일까? 한국에서는 관련한 통계가 없다고 한다. 서울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인권위 과제로 한 보고서가 나왔는데 2022년 기준 한 해 동안 최소 3340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했고, 이 중 3126명은 사망 원인이 불명에, 변사자가 755명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숫자.

www.humanrights.go.kr/base/board/r...
국가인권위원회
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하게, 국가인권위원회
www.humanrights.go.kr
November 29, 2024 at 7: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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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불일치감이 뭔지 모르겠다.
-그럴 수 있음. 난 당사자가 아님. 내가 모든 감정과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오만임

그러니까 젠더론은 허상이다
-헛소리하지마 인마
November 19, 2024 at 2:30 AM
블루스카이는 요새 트이타보다 쾌적하구나. 그리고 트친이 없다.
September 24, 2024 at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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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11월호에 신작소설 “현숙, 지은, 두부”를 실었습니다.
munjang.or.kr
November 1, 2023 at 2:14 AM
엔젤 하트 영화 속 몇몇 장면 보고 입이 딱 벌어짐. 너무나 고전적이고 빛과 어둠, 건물의 모양을 잘 살린 촬영이라..

그러나 영화에 스민 사상은 낡았고,
“i know who i am” 이라는 말은 서스페리아에서 전혀 다르게 쓰이지.
August 22, 2023 at 7:33 AM
일론 머스크가 꺼지지 않는 한 트이타는 쭉 나락으로 갈 듯
August 16, 2023 at 8:24 AM
하이
August 16, 2023 at 5: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