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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왜 자꾸 로긴 풀려있지
January 16, 2026 at 2:03 AM
틧터에서 보고 만들어둔 함박스테이크 방토랑 건강하게 안 굽고 소스 헤비하게 부어 먹으니까 더 마싯음 이거지
December 28, 2025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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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에 들어간 지 10분만에 깨달음 내가 외롭고 쓸쓸했던 게 아니라 피곤하고 추웠다는 것을
December 26, 2025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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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ansone, who played Ziggy Sobotka on “The Wire,” has died. He was 46.

“He committed not only to the work but to the camaraderie that turns every good film production into something familial and caring,” said David Simon, the show’s creator. www.thebanner.com/culture/film...
James Ransone, who played Ziggy on “The Wire,” dead at 46
James Ransone "committed not only to the work but to the camaraderie that turns every good film production into something familial and caring,” said David Simon, creator of "The Wire."
www.thebanner.com
December 21, 2025 at 10:16 PM
내가 원한 스콘 이런거였다구 귀찮지만 만들고 나면 맘껏 먹고 좋다니깐
December 1, 2025 at 12:36 PM
토요일에 김장하고 나는 물론 수육 먹으면서 배추 속 바르기만 했음.. 근데 다음날 등 아프고 힘들어서 내내 누워있었던… 근데 엄마 전화해보니 운동하러 공원갔대.. 이건 무엇이야
December 1, 2025 at 3:39 AM
오늘 추운데 난방 안 켜놔서 고양이 추웠을까바 부랴부랴 집에 와보니 팡팡 돌아가고 있던 보일러 이렇게까지 틀 생각은 아니었는데.. 고양이 따뜻했음 됐다…
November 17, 2025 at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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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중심을 잡고 나서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가야 중심이 잡힘.
모든 심리적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완전한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November 16, 2025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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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되면 국민 전체가 술렁이며 기분 이상해하는거 일종의 ptsd라고 생각함…
November 12, 2025 at 10:39 PM
내일 저녁에 굴 파스타 먹기로 정해서 벌써 퇴근하고 싶어
November 16, 2025 at 10:54 AM
비가 너무 무섭게 왔다 그쳤다해
November 1, 2025 at 2:00 PM
비염약을 먹었는데도 콧물이
September 24, 2025 at 5:03 AM
갑자게 풀잉글리시브랙퍼스트 먹고 시퍼.. 아침밥인데 맥주랑 같이 먹는거
September 23, 2025 at 12:59 PM
9시되자마자 고영님이 불끄고 누우라고 하셔서 시킨대로 함 고영은 낑 이라고 하셨고 그게 이런 뜻이었음
September 21, 2025 at 12:40 PM
아침 모목지.. 후렌치또스트 할까 햄넣고 샌디치할까
September 20, 2025 at 11:31 PM
추워서 더워서 건조해서 날씨바껴서 먼지 많아서 컨디션 안 좋아서 면역력떨어져서 순간 기온이 갑자기 달라져서 체온유지안돼서 온갖이유로 지뢀발광을 하는 비염 적당히를 모름
September 20, 2025 at 12:49 PM
끼약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인데 추석이 껴 있으므로 몇둰 더 추가해 보겠다
September 19, 2025 at 2:52 AM
검진일 뿐인데 병원에 놓고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안 좋아 기르던 동물 버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September 19, 2025 at 1:16 AM
Reposted by amy
저는 인생의 무슨 큰 손해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고요
오늘 점심이 맛없었다, 영화가 취향과 안 맞았다, 내가 보던 만화가 조금 비윤리적이라고 지적받았다, 내가 산 물건을 누군가가 조금 싸게 샀다 같은 종류의 정말 아무래도 상관없는 손해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한국 사회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건 맞는데 저런 손해까지 용납하지 않겠다는 풍조가 전적으로 강요에 의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 인생 노미스 플레이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살다 보면 책이나 영화가 재미없을 수도 있고 어쩌다가 손해를 조금 볼 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는 건데, 그게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 것처럼 화를 냄
자긴 절대로 손해를 안 보고 모든 선택에 보답을 받아야 한다는 것처럼
September 18, 2025 at 6:30 AM
요샌 두툼한 회가 유행인가본대 난 적당히 얇은게 좋다 얇아야 질감이 잘 느껴진다 두툼한 회는 두꺼워서 오는 씹는 맛이 있겠지난 사진만 봐도 턱이 좀 아픔..
September 18, 2025 at 4:40 AM
천도복숭아 8개만원인데 반만 살 수 없냐니까 안된대… 터덜터덜… 8개 사면 산 날만 멀쩡한걸 먹고 다음날부터 그날그날 제일 상한 애를 먹게된다구요…. 상한것만 오래먹는다구요ㅠㅠ
September 17, 2025 at 1:02 PM
원서 하나 완독하고 기뻐서 하나 더 한달에 걸쳐 완독 성공해따 뿌듯혀 이제 도서관 갈때마다 원서1 소설1 비문학1 (시집1) 구성으로 도서도 탄단지 맞춰서 보려구ㅎㅎㅎ
September 17, 2025 at 1:00 PM
10시반 된줄 알고 급하게 누웠는데 아직 10시도 안 되었다 둬링고도 했스니 자여지
September 17, 2025 at 12:57 PM
어딘가로 이동하능 시간이 갈수록 싫타.. 그게 싫어서 어디든 가는게 싫은거 같다
September 11, 2025 at 1:28 PM
듀오링고 약간 컨디션 기록이 되었슴 빠지는 날이 늘면 피곤하구나ㅇㅇ 요새는 출석체크만 하고 나오는 수준이라 더욱 컨디션 기록지가 맞다 그것조차 못하게 피곤하구나
September 11, 2025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