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은 시행사업하면서 천화동인이 일부 장난을 쳤거나 유동규에게 뇌물주거나 하면서 함께 나눴어야 할 수익을 빼돌린 게 있다면 그 부분인데 요번 1심 판결 보면 그게 인정이 거의 안 됐고 그래서 배임이 다 무죄가 났죠.
남욱 등에게 남은 문제는 화천대유와 얽힌 저축은행 PF대출 부도 이 문제에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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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말고 화천대유 거기서 장난질한 이익 중 상당 부분은 원래 부산저축은행에 상환을 해줘야 하는 돈이고 부산저축은행이 망하면서 그 채권을 지금은 예보가 갖고 있음. 예보가 그걸 이미 추징 걸어놨고 환수되면 피해자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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