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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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urindale.bsky.social
미순아빠
@ainurindale.bsky.social
Humanist, dog lover, feminist.
November 22, 2025 at 8:57 AM
가을 풍경.
November 22, 2025 at 8:53 AM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눈치 없이 철쭉이 피었어요.
November 16, 2025 at 4:49 AM
예쁜 단풍 어디 있나 여기 저기 가는 곳 마다 두리번 거렸는데 정작 집앞 단풍이 가장 예쁜걸 알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November 10, 2025 at 9:34 AM
쇠딱따구리가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찍었네요!!!
November 8, 2025 at 4:46 AM
가을 풍경들.
November 8, 2025 at 4:44 AM
트럼프가 쏘아올린 작은 공. 최초의 무슬림 사회주의자 뉴욕시장. 저 작은 공이 과연 얼마나 큰 공이 될 지 기대됩니다.
November 5, 2025 at 3:30 AM
가을바람과 억새.
November 1, 2025 at 6:48 AM
윤슬과 비행기.
November 1, 2025 at 6:45 AM
괴불나무 열매가너무 예쁘게 열렸어요.
November 1, 2025 at 4:41 AM
노란 잎과 블루스카이.
November 1, 2025 at 4:37 AM
블루스카이 그 자체.
November 1, 2025 at 4:32 AM
사마귀와 바다2.
November 1, 2025 at 4:32 AM
억새와 바다와 블루스카이. 아름답네요.
November 1, 2025 at 4:00 AM
사마귀와 바다. :)
November 1, 2025 at 3:52 AM
국화향이 확 맡아지길래 봤더니 산국이 흐드러졌어요.
November 1, 2025 at 3:19 AM
블루스카이와 단풍든 참나무.
October 28, 2025 at 3:47 AM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불꽃놀이 마지막 장면이에요. 머리 바로 위에서 터지는데 불꽃 놀이 내내 "와" 소리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영종도 사람 뿐만 아니라 청라, 송도에서도 많이 왔는지 세상에 인파와 자동차가 얼마나 많은지 놀랐어요.
October 18, 2025 at 12:32 PM
당신이 자유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 자유가 모두에게 적용되는데에는 별 관심이 없다면,
당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것은 '특권'이다. (자유가 아니라.)
October 17, 2025 at 12:27 AM
카페 의자에 있던 사마귀님을 옮겨드렸어요.
October 11, 2025 at 3:59 AM
정말 몇 년만에 간 야구장인데 져버리고 말았군요. 에효.
October 9, 2025 at 10:56 AM
동네 공원 산책하고 동양찻집 이라는 카페에 왔는데 분위기, 음악, 커피, 디저트 다 괜찮네요.
September 30, 2025 at 7:37 AM
오랜만에 누이집에 가서 영접하신 제리냥님.
September 27, 2025 at 7:20 AM
9월에 이런 청명한 날씨가 온 게 몇 년 만인지 모르겠네요.
September 23, 2025 at 5:46 AM
근두운??!!!
September 21, 2025 at 4: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