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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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cho.bsky.social
요초
@yocho.bsky.social
∴ photographer | dawnyocho@gmail.com
December 31, 2025 at 9:23 AM
겨울산은 하얀 산호가 피는 바다처럼 변한다.
December 28, 2025 at 11:30 AM
Wander
December 26, 2025 at 7:58 AM
wind
December 26, 2025 at 7:38 AM
빛이 바람을 따라 흘러가는 언덕
December 26, 2025 at 7:36 AM
버려진 도시
December 26, 2025 at 7:35 AM
December 26, 2025 at 7:34 AM
돌 안에서 태어난 나무
December 26, 2025 at 7:33 AM
나비가 되는 꿈을 꿨다
April 29, 2025 at 7:30 AM
이 엉망진창인 세계가 허무해도
또 잠시 핀 벚나무를 보고 살아가는 수 밖에
April 13, 2025 at 6:45 AM
Where are you now?
February 28, 2025 at 3:37 PM
겨울
January 29, 2025 at 11:35 AM
포개진 계절
January 13, 2025 at 10:16 AM
봄을 향하다
January 11, 2025 at 9:03 AM
2025년 일기장 표지를 그리고 붙여서 꾸몄어요 ✒️
December 16, 2024 at 2:41 PM
모두가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December 3, 2024 at 3:22 PM
Reposted by 요초
스위밍꿀의 신간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를 소개합니다. 청량하고 쾌청한 여름도 있지만, 표지처럼 바로 '이런 여름'도 우리에겐 있죠. 한없이 가라앉고 싶은, 눅눅하고 짙푸른 초록의 여름이요.

크게 사랑받은 김화진, 이희주, 박솔뫼의 소설과 이제 막 작가로 데뷔한 정기현의 소설을 한데 묶었습니다. 모두 여름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네 작가의 산문도 함께 실었습니다. 나란히 읽을 때 한결 다채로워지는 이야기의 세계를 경험하시길 바라요.
June 17, 2024 at 9:00 AM
Forest
November 15, 2024 at 5:16 AM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October 22, 2024 at 12:34 PM
October 18, 2024 at 8:27 AM
October 18, 2024 at 8:27 AM
circulation
October 17, 2024 at 2:48 PM
벚나무
October 17, 2024 at 2:45 PM
청보리밭
October 17, 2024 at 2: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