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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ology.bsky.social
@whyology.bsky.social
장르계 X / 미스터리, 호러, SF 좋아합니다
올만에 많이 떠들었다 자야지
February 14, 2026 at 4:24 PM
크흡 잘했는지 꼭 확인받아아하는 게일😂..사족으로 소스가 마땅치 않았다고 부연하는 것까지 완벽
February 14, 2026 at 4:23 PM
Reposted by 민
게일이 이리 와 보래
왜 부르냐니까
자기가 한 요리 맛있냬
용건이 그게 다였슨
February 9, 2026 at 9:43 AM
Reposted by 민
아케인 정주행 중
February 8, 2026 at 10:00 AM
대의를 추구하는 마음은 분명 있는데 지식인의 의무처럼 추상적으로 추구하는 것에 가깝고, 구체적인 추진력이나 동기는 떨어지는데 사적인 사정이 결국 그를 등떠민다는 점에서...완성되는 그 구질함? 이건 좀 모르겠는데 구질말고 다른 단어 뭐가 있을까? 인간적이라기엔 너무 순한거 같구. 생각나면 어디 써놔야지.
February 14, 2026 at 4:05 PM
위대한 추락도 못 가지는 수은게일 보고싶다
February 14, 2026 at 3:57 PM
저 분 말 받고😭...저기에 시스템을 재설계해보려다가 결국 시스템에 묻어가게 되는 구질함까지...완성체로 좋아한다.
February 14, 2026 at 3:53 PM
Reposted by 민
시스템 속에서 강자가 되겠다 = 승천 아스타리온
시스템 자체를 재설계하겠다 = 승천 게일

요렇게 생각중
February 11, 2026 at 4:26 AM
Reposted by 민
하지만 나는 게일이 이해가 돼
필멸자끼리 열심히 선을 외쳐도 신들이 미쳐날뛰면 뭘 할수있을까
시스템 자체가 문제니 설계자가 되겠다는 마음 이해돼
February 11, 2026 at 4:25 AM
Reposted by 민
데몬스베인 시절 일러를 보면 현재 입고 있는 가죽 의상 같이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그럼 발더게3 인게임 칼라크 옷은 원래 갑옷 안에 받쳐입는 옷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올챙이 통신 시 악마들을 썰어 넘기며 지옥에서 탈출하고 있었다는 식의 묘사가 있었으니
전투 과정에서 적한테 뜯기거나 / 방어구에 적이 달라붙어서 떼어내려고 칼라크 본인이 뜯거나 / 본인이 거추장스러워서 버리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고…
August 1, 2025 at 1:46 PM
게일이랑 칼랔 있으면 칼랔 댕댕미가 좀 더 두드러져서 게일은 조금 댕냥이 같이 느껴지는듯ㅋㅋㅋㅋㄱ
February 14, 2026 at 3:44 PM
아타랑 칼랔은 영문 씨피명 헬스폰인 거 같은데, 게일이랑 칼랔은 뭐지
February 14, 2026 at 3:35 PM
요즘 칼랔 주간이다 관계성 맛잇어
February 14, 2026 at 3:33 PM
Reposted by 민
'죽음'을 사이에 둔 카를라크와 아스타리온의 관계성이 정말 이것저것 생각할거리가 많아서 조음... 칼랔 부모님 성묘가면 죽음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데 아타 오리진으로 그 질문 받으니까 머리가 터질 것 같았어요... 죽음 후에는 끝인가? 계속 이어지는가? 알 수 없는가? .... 잠만 나(아타)는 한 번 죽어봤는걸? 아아 근데 이게 그렇게 딱 잘라 대답할 수 없는 아주 특수한 경우라서 😵‍💫
March 19, 2025 at 10:15 AM
Reposted by 민
발더게는 부산이구나... 패딩 없인 살 수 없다는 게일을 이해 할 수 없는 섀하 아타 칼랔 윌
January 12, 2026 at 7:03 AM
Reposted by 민
이 분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함......아 그리기 정말정말 어려웠다
#bg3 #Viconia
February 14, 2026 at 3:20 PM
오늘 칼랔 엔딩 이것저것 해보다가 칼랔은...죽음은 당연히 피할 수 없고 받아들여야한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단 느낌이 들더라. 디앤디에서도 대체적으로 피할 수 없는 건 맞긴 한데 넘 빨리 받아들이는 느낌? 죽기 싫어하지만 별개로 죽음을 체념한듯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참전베테랑이고...
February 14, 2026 at 3:21 PM
오늘 발더게 하면서 귀족 특권층에 대해 불만을 품은 시민연대는 고타쉬를 지지하던 편지를 확인해서 고타쉬가 어떤 독재자인지 좀 더 알 수 있었다. 요즘엔 포퓰리즘 독재로 독재자를 자주 그리는 것 같기도 하고..
February 14, 2026 at 2:53 PM
상대사가 컨피 담긴 메시지 잘못 보낸거 같아서 지금 확인 전에 삭제하실 기회를 드리는 중..당황스럽네😅
February 14, 2026 at 2:32 PM
Reposted by 민
hotter than hell
February 14, 2026 at 1:01 PM
Reposted by 민
근황
앤솔 마감을 끝냈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February 14, 2026 at 9:21 AM
너무 궁금해서..칼랔이 죽고 미스트라에게 연인이 다시 되고 싶다하면 어떻게 되는지 봤더니 네 맘을 준 연인의 곁으로 돌아가라면서(네?)여신이 받아주지 않는군ㅋㅋㅋㅋㅋ이건...이건 멕였다...게일만 스레기가 되어버린...
February 14, 2026 at 12:03 PM
칼랔은 마지막에 죽을지 같이 아르베누스 갈지 선택하라하면 아르베누스 가는구나..그래 살고 싶었구나😭
February 14, 2026 at 11:04 AM
Reposted by 민
비마이발렌타인~ #bg3 #tav
February 14, 2026 at 10:54 AM
Reposted by 민
할신 자기가 잘먹힌다는걸 너무 잘알고있어서 좋음
빅딕에너지
February 14, 2026 at 8: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