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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혐의·법리 다툼 여지"(종합)
송고2025-12-03 05:13

의총 장소 변경해 의원들 표결 참석 막은 의혹…秋 "무리한 영장" 혐의 부인
특검, 불구속 기소로 수사 마무리 전망…여권, 법원 겨냥한 공세 강화할 듯
www.yna.co.kr/view/AKR2025...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혐의·법리 다툼 여지"(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전재훈 기자 =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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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5 at 8:24 PM
내가 진짜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 여행 짐가방을 아무리 줄여도 터질 것 같고 목적지에서 즐길 설렘보다 이동의 피곤함이 먼저 느껴지네…
November 20, 2025 at 6: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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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맨 2달 뛴 박지현 "새벽배송은 강요된 선택"
n.news.naver.com/article/079/...
역시 일을 해봐야 말할 수 있는게 있다.

한달 일하고 나서 “쿠팡 알바를 하고 왔다. 새벽 1시부터 오전 9시까지 19만 9548원. 추가 수당이 붙어 꽤 짭짤했다" 라고 쓰던 분이..
쿠팡맨 2달 뛴 박지현 "새벽배송은 강요된 선택"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두 달간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한 뒤 "새벽배송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가 만든 강요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박 전 비대위원장은 지난 19일 SNS에 '일당 19만원, 그
n.news.naver.com
November 20, 2025 at 10:11 AM
스웨터 입기 시작하니까 목이랑 등 경계에 뭐가 올라온다 ㅠ_ㅠ 겨울 극혐
November 19, 2025 at 1:37 PM
믿어도 되는 거겠죠. 신속구출되기를…
[속보]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인명 피해 없을 듯…침수 안돼"

수정
2025.11.19. 오후 9:32 cm.asiae.co.kr/article/2025...
[속보]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인명 피해 없을 듯…침수 안돼"
cm.asiae.co.kr
November 19, 2025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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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명 태운 여객선 좌초
www.yna.co.kr/view/AKR2025...
[1보] 신안 해상서 승객 260여명 태운 여객선 좌초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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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25 at 1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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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법부가 언제 이렇게 서윗했어 몇년전에는 수술 받아야 하는 사람도 보석 안해줘서 죽이더니
김거니 아프다고 징징거렸더니 침대에 누워서 재판받게 해줬다고 ㅋ
November 19, 2025 at 11:14 AM
정병발사사유: 생리
November 19, 2025 at 7:40 AM
옛날에는 정신병자는 영혜같은 인물만 정신병자인 줄 알았는데 기실은 정신병자가 아닌 사람을 찾는 것이 더 힘들 듯 아닌가? 정신병자의 시각에서 봐서 틀렸을 수 있음
November 18, 2025 at 8:05 PM
20대때 한 친구가 나한테 걱정인형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붙여줬는데 속으론 이 정신병자야 제발 꺼져 라고 생각했을 듯
November 18, 2025 at 7:58 PM
오랫동안 가보고 싶어했던 도시에 가는 건 무척 좋은데 3박 4일동안 나태할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고 도시 탐험 강행군을 해내야한다는 압박감에 난 조금 지쳐버렸어 유명하다는 미술관과 박물관들을 빠짐없이 쫓아가서 봐야하고 가보고 싶은 어떤 식당은 예약이 안되서 오픈런 해야만 갈 수가 있고 (동선 파악도 끝냄.. 20분 걷고 20분 또 걸어야한다..) 여행에 입고갈 바지가 흰색인데 기장이 길어서 접어서 입어야하는데 고정이 잘 안되는 패브릭이라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이미 온 몸에 전혀져버렸음. 제 편도체 과활성화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ㅇㅈ?
November 18, 2025 at 7:52 PM
날 추워져서 달걀 두 개 넣고 떡국 한 솥 끓여먹음… 겨울엔 역시 차가운 김치를 쳑 얹은 뜨근한 떡국.. 혈당 겁나 솟구치겠다
November 18, 2025 at 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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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지면 일시적으로 트위터리안들이 블스에 요양차 관광 와서 잠시 구경하다 가지만 블스인들 역시 그들을 구경한다는 것을.
November 18, 2025 at 3:07 PM
니가 토론 안한다고 했다? 나는 토론 할 수 있는데 니가 못했다고 다른 애들한테 말한다
November 18, 2025 at 2:38 PM
이제는 트위터가 안되도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안되면 그냥 되는 거 한다.
November 18, 2025 at 2:04 PM
나보고 이거 저거 일하자면서 지는 다른 팀가서 쳐떠드는 건 무슨 경우에요?
November 18, 2025 at 1:57 PM
세상만사는 인내심을 필요로하는데 나는 그것이 결여되어 있어
November 18, 2025 at 12:13 PM
체코인 김치가 내 것보다 훨씬 맛있음 슴슴한 듯 하나 간도 적당하고 시원상쾌한 맛임 재료도 내 김치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정성이 엄청 들어가서 맛있을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그동안 나는 밥을 삼키는 수단으로써의 김치를 만들어왔구나 하는 생각
November 18, 2025 at 12:11 PM
골반전방경사때문에 허리 아픈 거 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고치는 거임 바른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엉덩이 앞으로 땡기고 허리를 바로 세우면 꾸부정한 거 같은데
November 18, 2025 at 11:48 AM
집에 탄산음료 (미린다)가 있고 그걸 한 컵 목이 찢어지도록 둘러마시고 싶은데 계속 참고있음 하루종일 갈증이 나서 (오늘 낮에 삼선짬뽕을 먹어서인지, 오후에 10k 달리기를 해서인지) 계속해서 차가운 수돗물을 떠서 마시고 있긴한데 갈증해소가 안된다
November 17, 2025 at 9:40 PM
근데 요즘 주변 정리 똑바로 못하고 (손발톱 깍고 눈썹 정리하는 것도 까먹음) 눈에 보이는 것만 치우는 거 보면 약간 우울증이 있는 거 같긴함 티나게 막 우울해 흐에엥 그러는 건 아닌데 설거지도 이틀사흘 쌓아두고 이불빨래 같은 건 아예 못하고 있단말임 이거 그냥 계절성 우울감때문에 게을러진건지.. 베게 계속 쓸 때마다 좀 역겨운데 해낼 의욕이 없음
November 16, 2025 at 7:58 PM
집에서 짜장면 만들려고 춘장사옴 맛있게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
November 16, 2025 at 6: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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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5 at 10:30 AM
비오는데 우산도 없고 신발은 구멍 숭숭인
June 6, 2025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