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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su.bsky.social
@tangsu.bsky.social
님들이 아는 그사람
잡덕
근데 기력이 없어서 정신병이 덜왔는데 기력이 좀 생기니까 다시 정신병와서 걍 갈수있는날은 그냥 헬스장 가서 유산소랑 근력하고 집와야겠음
January 23, 2026 at 3:56 AM
올해 들어서 진짜 운동하면뒤진다라고 몸이 경고해서 운동함
좀 건강해짐
January 23, 2026 at 3:55 AM
Reposted by 탕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Reposted by 탕
엥?? 그러면 AI 플랫폼 이용해서 그림 만들어내는 놈들은 아무 제재도 없단 이야기임?
“AI 딱지 달아야 하나요?”…일반사용자 의무 없지만 딥페이크엔 ‘필수’

입력 : 2026.01.22 08:04
‘22일 시행’ AI기본법 주요 Q&A
인공지능 사업자만 워터마크 대상
단순 업무·창작 이용땐 불필요해 www.mk.co.kr/news/it/1193...
“AI 딱지 달아야 하나요?”…일반사용자 의무 없지만 딥페이크엔 ‘필수’ - 매일경제
‘22일 시행’ AI기본법 주요 Q&A 인공지능 사업자만 워터마크 대상 단순 업무·창작 이용땐 불필요해
www.mk.co.kr
January 22, 2026 at 9:04 AM
Reposted by 탕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January 22, 2026 at 11:18 AM
Reposted by 탕
죽... 이신 건가요...?
January 22, 2026 at 1:39 PM
오 뭐야 블스 안들어온지 오래됐는데 뭔가 많이 바뀌고 트위터같아짐
January 23, 2026 at 3:51 AM
Reposted by 탕
🐴
January 6, 2026 at 6:40 AM
Reposted by 탕
이렇게 딴짓을 했는데도 아직 3시라는 사실이 나는 믿기지 않았던 것 같아
January 6, 2026 at 6:05 AM
Reposted by 탕
집에 가고 싶다
January 5, 2026 at 12:12 AM
Reposted by 탕
모두 책을 읽자
January 3, 2026 at 1:43 PM
Reposted by 탕
[파판14 잡룩 아이템 정리]
잡룩이 너무 많아 헷갈려서 필요한 잡룩 이름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정리본을 만들었습니다.

다가오는 7.4 패치로 투영 직업락도 해제되는 만큼,
각 잡의 개성이 살아있는 아이템들을 참고해 즐거운 룩덕 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글 하단에 고화질 이미지 다운로드도 함께 준비해 두었습니다!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ronkacloset.com/article/?bmo...

원딜(물리, 마법)은 타래에 추가됩니다.
January 2, 2026 at 3:31 PM
신규 토벌전 노래 너무 좋은데???
January 3, 2026 at 6:07 AM
어제 딥던전 50층 깨고 너덜너덜 해져서 이름 못기억하는 거 레전드 찍는 발언함

말하고싶었던것 : 알로알로섬
내가 말한거 : 울라울라섬
December 31, 2025 at 5:40 AM
Reposted by 탕
옥덕질 열심히 하다보니 뱅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읍니다....
December 27, 2025 at 7:10 AM
Reposted by 탕
December 31, 2025 at 1:31 AM
Reposted by 탕
트친시절에 블친님이 주신 귀중한 조언
December 30, 2025 at 3:45 PM
Reposted by 탕
December 27, 2025 at 10:58 AM
Reposted by 탕
올해 마지막날인 31일과 새해 첫날인 1월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선 구름이 많아 해넘이·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2일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과 강추위가 올 전망입니다.
2026년 첫 해돋이, 쨍하게 뜬다…새해 첫 출근길은 폭설 예상
올해 마지막날인 31일과 새해 첫날인 1월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선 구름이 많아 해넘이·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 1~2일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과 강추위가 올 전망이
www.hani.co.kr
December 30, 2025 at 5:36 AM
Reposted by 탕
AI 수정 딸깍 버튼(Edit Image) 사태로 블루스카이의 활성 이용자가 확실히 늘었습니다. 제 계정 기준, 블루스카이에서도 100+ 이상의 리포스트를 받는 일이 잦아졌고요. 두 플랫폼의 반응 면에서 재밌는 차이가 있습니다.

(1) 블루스카이는 반응이 비교적 고른 편입니다. 리포스트와 좋아요를 비교적 골고루 받는 편입니다.
(2) 트위터는 반응이 좋은 트윗과 반응이 없는 트윗의 격차가 확연합니다.
(3) 일단 터지게 될 경우, 화력 면에선 트위터가 압도적입니다. (1,000+ 혹은 10,000+까지 가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4:30 AM
Reposted by 탕
천문학적인 위약금이라는 비정상적 구조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제 막 20세 전후에 불과한 아티스트들에게 수백억 원, 많게는 1,000억 원에 달할 수 있는 위약금이 발생하는 구조다. 정당한 창작 환경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인생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부채를 떠안게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계약’이라고 부를 수 없고, 사실상 감금에 가까운 상태다. 이를 정상적인 비즈니스라고 부르기에는 지나치게 비정상적이다.

x.com/hahagatung/s...
x.com
December 30, 2025 at 3:23 AM
Reposted by 탕
たまに描いているラハとか…これは恥ずかしくて死にそうになったら消えるかもしれないけど…
December 25, 2025 at 6:07 PM
Reposted by 탕
모여봐요 근돼여자의숲
December 30, 2025 at 5:03 AM
Reposted by 탕
<소신발언>

이제 블스에도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다툼은 필연적일 겁니다. 정치 이야기 하지 말아라,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라=소수자의 입을 틀어막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한마디 때문에 저를 비롯한 외국인과 소수자들은 차별 당할 때에도 분위기를 흐릴까봐 말 한마디 제대로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억눌러서 만들어 낸 평화는 평화가 아니라 압제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의견을 말하고 맞지 않으면 차단하며 혐오자는 몰아내면 되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3:35 AM
Reposted by 탕
SNS 살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릴 수 있고 다툴 수도 있지만 단번에 인용끊기, 뮤트, 차단 같은 강제수단을 쓰는 데는 신중을 기하고 싶습니다. 특히 블스에서는 관련 기능이 너무나 강력하게 동작하기 때문에, 대상자를 내 에코체임버에서 완전히, 원한다면 영구히 소거할 수 있는데, 이게 모든 일상적 충돌의 최우선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내가 어떤 이유로 기분이 나빠져서 누군가의 존재를 시야에서 지워버리고도, 한두 달쯤 지나면 누구를 왜 지워버렸는지 기억도 안 나는 경우가 생기는데, 저는 거기서 좀 두려움을 느끼는 편이고요.
December 30, 2025 at 3: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