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서울대학교 이문영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맺는다.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했다."
6. 서울대학교 이문영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맺는다. "우아한 위선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했다."
최근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라는 곳에서 선사용 후보상으로 원작자에 허락을 받지 않고도 일단 마음대로 ai학습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라합니다. 이게 통과된다면...이제 무분별한 ai학습이 합법이 되는거나 다름이 없겠죠. Ai사용 후 보상해준다고요? 애초에 보상이전에 지맘대로 쓰는것 부터가 엄청 문제지만 과연 이 기업새끼들이 정당한 보상을 해주기나할까요? 걍 푼돈만 주고 끝나는게 아니고?
www.joongang.co.kr/article/2539...
최근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라는 곳에서 선사용 후보상으로 원작자에 허락을 받지 않고도 일단 마음대로 ai학습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라합니다. 이게 통과된다면...이제 무분별한 ai학습이 합법이 되는거나 다름이 없겠죠. Ai사용 후 보상해준다고요? 애초에 보상이전에 지맘대로 쓰는것 부터가 엄청 문제지만 과연 이 기업새끼들이 정당한 보상을 해주기나할까요? 걍 푼돈만 주고 끝나는게 아니고?
www.joongang.co.kr/article/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