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하면 저랑 위 활동들을 같이하거나 친구되기로✨️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저 기조로 국내 주식 샀다가 반토막 나고 영원히 주식을 안 산 사람...
하지만 이제 슬슬 다시 해봐야겠지 아무래도...
<<저 기조로 국내 주식 샀다가 반토막 나고 영원히 주식을 안 산 사람...
하지만 이제 슬슬 다시 해봐야겠지 아무래도...
가끔은 입장객 수랑 퇴장객 수가 맞지 않을 때가 있지요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그런데 옷 개수가 적으면 그냥 다 잘입게 되긴 함
그런데 옷 개수가 적으면 그냥 다 잘입게 되긴 함
세일도 세일인데 이제 단종된단 소리잖아~~ 심지어 딱 갖고싶었던 그옷들도 꽤 있고
세일도 세일인데 이제 단종된단 소리잖아~~ 심지어 딱 갖고싶었던 그옷들도 꽤 있고
이미 다 잡아가서 테스트 돌린 것 같은데... 하지만 시날 많이 썼으니까 안 쓴거 있겠지
이미 다 잡아가서 테스트 돌린 것 같은데... 하지만 시날 많이 썼으니까 안 쓴거 있겠지
이사 연타로 하기 넘 힘듦
이사 연타로 하기 넘 힘듦
쿠션 쓰면 똑바로 앉긴 하겠는데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지긴 해
쿠션 쓰면 똑바로 앉긴 하겠는데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지긴 해
물론 그 사람이 그사람은 아니겠지만
물론 그 사람이 그사람은 아니겠지만
시스템은 맛돈이 젤 맘에 들지만 검색이 젤 안되기도 하는듯
시스템은 맛돈이 젤 맘에 들지만 검색이 젤 안되기도 하는듯
그런데 집에서 숙박 티알하기에는 딱 그때가 원룸으로 이사 직후라 사람 못받음 글타고 다시 반년 후에는 넓은 곳으로 이사갈 건데 성수기에 숙박비 쓰고 싶지는 않고
작업하는 것도 괜찮지
그런데 집에서 숙박 티알하기에는 딱 그때가 원룸으로 이사 직후라 사람 못받음 글타고 다시 반년 후에는 넓은 곳으로 이사갈 건데 성수기에 숙박비 쓰고 싶지는 않고
작업하는 것도 괜찮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건 좀... 의 반응인 것 같아서 너무 E적인가 아니면 회사를 연상시켜서인가 했음 후자겠지 예를 들어 샴페인잔을 들고 서서 돌아다니면 좋아할 것 같으니까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건 좀... 의 반응인 것 같아서 너무 E적인가 아니면 회사를 연상시켜서인가 했음 후자겠지 예를 들어 샴페인잔을 들고 서서 돌아다니면 좋아할 것 같으니까
사실 회식이 더 우선 순위라고 생각했지만 코로나 이전 행사들은 저녁을 같이 먹지 않았었지
사실 회식이 더 우선 순위라고 생각했지만 코로나 이전 행사들은 저녁을 같이 먹지 않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