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앨리스 로버츠
soyulyure.bsky.social
예: 앨리스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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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TRPG(서울권 오프라인), 독서, 보드게임, 게임, 운동 찍먹, 뭔가 만들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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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예: 앨리스 로버츠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잘 아는 분야 주식 사기 / 게임 좋아해서 게임회사 주식 사기까지 보고 맞말이긴 한데 음... 했는데 라인업 보고 그수있 됐음

<<저 기조로 국내 주식 샀다가 반토막 나고 영원히 주식을 안 산 사람...
하지만 이제 슬슬 다시 해봐야겠지 아무래도...
February 9, 2026 at 1:28 AM
마지막 문장에 후킹돼요...
공룡섬이라는 보드게임이 있어요 한번 해봤는데 재미있음요! 유전자 어쩌구해서 되살린 공룡들로 테마파크 만드는 게임인데
가끔은 입장객 수랑 퇴장객 수가 맞지 않을 때가 있지요
February 5, 2026 at 4:26 PM
Reposted by 예: 앨리스 로버츠
January 31, 2026 at 5:03 PM
Reposted by 예: 앨리스 로버츠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교복템과 사고싶은 옷은 늘 다르다는 사실...
그런데 옷 개수가 적으면 그냥 다 잘입게 되긴 함
January 24, 2026 at 8:44 AM
쩜 비싸서 못샀던 인쇼에서 완전 세일하는데 요즘 금전적인 심적 여유가 풍요롭지 않아서 일단 구경은 하는중
세일도 세일인데 이제 단종된단 소리잖아~~ 심지어 딱 갖고싶었던 그옷들도 꽤 있고
January 24, 2026 at 7:46 AM
뉴비 둘에 숙련 둘이면 좋겠고 숙련은 데이터룰을 좀 해본 사람이면 좋겠다
이미 다 잡아가서 테스트 돌린 것 같은데... 하지만 시날 많이 썼으니까 안 쓴거 있겠지
January 21, 2026 at 1:10 PM
심도요리사 성장 테스트를 빠르게 한 번 더 해보고싶은데 하루 2세션을 이틀 잡으면 될 것 같기도? 이 담에 장기팟하고
January 21, 2026 at 1:08 PM
가고싶은 박람회가 다페랑 겹쳐서 연차 내거나 아님 토 박람회 일 다페?
January 18, 2026 at 9:30 AM
해치우는 게 좋긴 한데 임시 집이 생각보다 살만하면 아무래도 일년이라도 돈 아끼고 가는게 좋긴 한가 싶기도...
January 18, 2026 at 2:25 AM
살아봐야 알겠지만 이사 두 번 하기 싫단 마음과 빨리 모든걸 후딱 끝내고 실컷 사람 초대하고 싶단 마음이
January 18, 2026 at 2:24 AM
7 8평 체감 클 것 같은데... 날짜 맞추기 때문에 반년 살거긴한데 ㄱㅊ으면 더 살까도 싶긴해서
이사 연타로 하기 넘 힘듦
January 17, 2026 at 8:08 AM
원룸 사진 맨날 광폭으로 찍어놓는데 사진 보는 의미 있음???
January 17, 2026 at 7:34 AM
다들 어느 자세로 어디서 독서하는지 궁금... 나는 무릎 세우고 무릎 위에 놓는 편인데 이 자세하려면 아무래도 의자 앉는 부분 길이가 앞으로 좀 나와야 한다...
쿠션 쓰면 똑바로 앉긴 하겠는데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지긴 해
January 17, 2026 at 7:21 AM
나중에 독서존 만들고 싶어서 독서 의자 후기보고 싶었는데 아이 독서의자만 잔뜩 나와서 어른은 안읽고 아이는 읽게하고싶고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물론 그 사람이 그사람은 아니겠지만
January 17, 2026 at 7:20 AM
병가 동안 뭘 좀 할 줄 알았는데 아픈 것은 쉬는 게 아니다 회복도 쉬는 게 하니다 쉬는 건 건강한 몸으로 하는 거다
January 17, 2026 at 5:45 AM
트터 너무 번잡하고 블스는 훤히 공계인게 쩜 그렇고 맛돈은 남의 단톡방 같음ㅋㅋㅋㅋ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이주해서 탐대하는 분위기?
시스템은 맛돈이 젤 맘에 들지만 검색이 젤 안되기도 하는듯
January 14, 2026 at 10:56 AM
새해 다짐 공유 모임 같은거 하고싶네 한 3월쯤에?
January 14, 2026 at 10:53 AM
구정 때 부모님집 갈지 고민이네 사유... 그 직전까지 있을 것 같은데 굳이 또 내려가야하나 싶기도

그런데 집에서 숙박 티알하기에는 딱 그때가 원룸으로 이사 직후라 사람 못받음 글타고 다시 반년 후에는 넓은 곳으로 이사갈 건데 성수기에 숙박비 쓰고 싶지는 않고

작업하는 것도 괜찮지
January 14, 2026 at 10:53 AM
이거 완전 내꺼
January 14, 2026 at 7:33 AM
Reposted by 예: 앨리스 로버츠
진짜 특이한 은잔을 발견. 양식기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수요가 있을 듯?! 재밌다
January 14, 2026 at 2:36 AM
그건그렇고 이제 당근도 급구가 잘 안 되는듯... 모임이 성숙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뉴비도 여전히 많아서 열심히하는 사람과 아예 안하는 사람 두 분류가 된 것 같기도 하고
January 14, 2026 at 12:42 AM
다른 탁 분들과도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저녁 자리에서 자리 바꾸기를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회식에서 잔들고 돌아다니는 것처럼)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건 좀... 의 반응인 것 같아서 너무 E적인가 아니면 회사를 연상시켜서인가 했음 후자겠지 예를 들어 샴페인잔을 들고 서서 돌아다니면 좋아할 것 같으니까
January 14, 2026 at 12:22 AM
동시 세션과 행사를 가르는 지점은 명명 - 이벤트 - 회식 순서려나
사실 회식이 더 우선 순위라고 생각했지만 코로나 이전 행사들은 저녁을 같이 먹지 않았었지
January 14, 2026 at 12: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