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꽃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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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 치운거는 아무것도 아니었음. 오늘 얼어서 딱딱해진 눈 치움.
아침에 눈 치우고 들어와서 언더커버 미쓰홍 보면서 쉼. 아직도 눈 오고 있어서 아침에 눈 치운건 티도 안남.
January 26, 2026 at 4:02 PM
아침에 눈 치우고 들어와서 언더커버 미쓰홍 보면서 쉼. 아직도 눈 오고 있어서 아침에 눈 치운건 티도 안남.
January 25, 2026 at 11:12 PM
snow + sleet + freezing rain.
January 25, 2026 at 2:06 PM
둘째한테 혹시 모르니 며칠 먹을건 준비 해놓으라고 카톡 보냈더니 먹을거 충분하고 정전에 대비해서 빵도 사놨단다. 나보다 낫네.
January 23, 2026 at 9:04 PM
오전에 장 보러 나갔는데 주차할 곳이 없는게 쎄하더니 카트도 없고 안에 들어가니 과일 야채쪽은 거의 비어 있고 계산줄은 끝이 안보였음. 파 사러 간거였는데 파도 없고 양파도 없어서 적양파랑 몇가지 사가지고 줄 서서 내가 너무 안일했나 생각해봄.
January 23, 2026 at 5:58 PM
Reposted by 옥수수꽃파랑
난 보여줄 고양이도 없고 보여줄 강아지도 없고 우리 닭 보여줄게. ㅋㅋㅋㅋㅋㅋ 매일 계란을 낳아주는 고마운 닭들이라구. 이제 계란은 안 사먹음. (닭 2마리냐고? 아니. 30마리 더 있음. 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2:11 PM
섭씨로 보니까 더 실감남.
January 23, 2026 at 5:46 PM
January 22, 2026 at 2:19 PM
유언장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모임에서 물어봄. 한 지인이 모든 어카운트에 beneficiary지정해 놓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함.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큰애 친구네가will & trust를 모두 만들었다고 해서 궁금했음. 모임에도will & trust 둘 다 만든 지인이 있었는데 자기 남편이 주도해서 잘 모른다며 변호사 사무실만 알려줌.
January 21, 2026 at 3:01 PM
절기중 대한이 제일 추운줄 알았는데 '대한이 소한이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다고.. 처음 들어 봄.
January 20, 2026 at 8:38 PM
지인의 손녀 이름이 Arden이라는걸 듣자마자 다른 지인이 셰익스피어 as you like it에 나오는 the Forest of Arden의 Arden이냐고 물음. 그렇다네.. 다들 어떻게 그렇게 기억력이 좋은지 모르겠음. 난 줄거리도 기억이 안나는데..
January 20, 2026 at 8:37 PM
January 20, 2026 at 4:06 PM
AI 는 무조건 좋은말만 해준다더니.. 짝이랑 누가 맞는지 AI한테 물어보자고 했는데 AI가 그런걸로 싸우지 말라며 훈계를 함. 장난이었는데 기분 나빠짐.
January 20, 2026 at 3:23 PM
Reposted by 옥수수꽃파랑
바라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겨울바다
January 19, 2026 at 11:44 AM
Reposted by 옥수수꽃파랑
비만유전자라는 놈은 다이어트가 진행될 때마다 "또 대 기근! 또 강제 수용소의 시기가 왔구나! 살려야 한다!"라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먹으라고 할 테고 요요가 오면 "나 진짜 애썼! 또 사람 하나 구했다! 칭찬해! 감동!!" 이러고 있을 테지...
January 16, 2026 at 12:13 AM
수영장에 싱크로나이즈 하시는 분이 8시에 자고 3시에 일어나신다길래 3시에 일어나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오트밀 만드는데 55분 걸리고 계란 삶고.. 4시반에 아침 먹고..수영하러 오고.. 이분 올해 80 되시는데 나이에 비해 얼굴에 주름이 거의 없으심. 화장품 사는게 취미라며 나한테 몇가지 추천해주심.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고 이분 보면 효과도 있는거 같아서 써보기로.. 근데 자주 바르는게 포인트라며 틈만나면 덧바르라고.
January 14, 2026 at 3:41 PM
페북에서 오래전 사진이 첨부된 옛날 이민자가족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댓글 보니 AI로 쓴 가짜란다. AI한테 물어보면 사진은 진짜지만 내용은 사진과 상관없는 가짜라고. AI로 가짜를 쓰고 그걸 AI한테 진짜인지 가짜인지 물어보는 웃픈 세상. 내용이 슬퍼서 진심으로 슬퍼한 내가 제일 바보임.
January 13, 2026 at 6:54 PM
지난 연말에 둘째랑 뜨개실 전문점에 갔었는데 거기는 캐셔도 뜨개질 하고 있고 손님들도 뭔가 뜨개 고수 같은 느낌이었음.
January 13, 2026 at 3:00 PM
오늘 아침수영 하기 전과후 하늘이 예뻐서..
January 12, 2026 at 3:05 PM
큰애랑 큰애 여친 지난 주말엔 여친 부모님이랑 점심 먹고 이번주엔 우리랑 점심. 큰애 여친도 그렇고 그쪽 부모님도 여러번 만나서 그런지 가족 같음. 올해부터 주말에 시간이 생겨서 운동도 시작한다고 하니 잘됬다 했음.
January 11, 2026 at 1:19 PM
크림 다 써서 새거 오픈했는데 곰팡이 핌. 유효기간이 1년이나 남았는데 ㅜㅜ 통째로 버림. 아깝다.
January 10, 2026 at 2:46 PM
오늘 얘기 나눈 분이 머리염색 그만두니 직장이 디씨라 메트로 타고 다니는데 다들 자리를 양보해준다고. 자리 양보 받아야 할 나이로 보이지 않게 염색을 할것인가 아님 메트로 편하게 탈것인가..
January 9, 2026 at 4: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