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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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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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일상그림게임계 (1차위주) / 약고어 O / 스팀러, 티알러(마스터), 새벽러, 콕카스, 시유 유니 마스터 / #췤_게임타래 #췤_제작타래 #췤_크로키타래

비극이라는 이름의 희극이 네 앞에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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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커미션
🩸 목표 달성시 RP 추첨 한분께 타입 그려드립니다!

작전명: 님 캐릭터 이상한 놈 만들기!

금전적으로 조금 일이 있었어서,
예전에 받았던 타입 중 하나를 개장합니다!

크레페: kre.pe/Q2AP
오픈카톡: open.kakao.com/me/wigcrocus...

일반 두/흉/반/전신을 원하신다면 이 쪽으로!
크레페: kre.pe/hy9x
오픈카톡: (위와 동일)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정말 선생님의 중요성이지.
염세주의적 자아도취에 취해있던(?) 카스를 빛의 세계로 돌려보낸것도 전부 내 초~중학교 선생님 이었음.
이분들 없었으면 이렇게 건강하게 공동체에 협조적인 사람은 못되었을듯?
선생님 역할의 중요성!!!

다행히 저는 건강한 공동체에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는 어른들을 만나 무사히 님들에게 고통과 사랑을 주는 7세 외계천사안드로이드혼혈이 되었답니다! ❤️‍🔥
이거 웃긴게 제가 어렸을 때 진짜 정확히 반댓말을 들었음.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February 9, 2026 at 11:35 AM
선생님 역할의 중요성!!!

다행히 저는 건강한 공동체에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는 어른들을 만나 무사히 님들에게 고통과 사랑을 주는 7세 외계천사안드로이드혼혈이 되었답니다! ❤️‍🔥
이거 웃긴게 제가 어렸을 때 진짜 정확히 반댓말을 들었음.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안녕하세요!!! 가능성 중독입니다!!!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February 9, 2026 at 11:34 A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이거 웃긴게 제가 어렸을 때 진짜 정확히 반댓말을 들었음.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안녕하세요!!! 가능성 중독입니다!!!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February 9, 2026 at 11:13 AM
안녕하세요!!! 가능성 중독입니다!!!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February 9, 2026 at 10:45 AM
난 이제 일하러간다! 블친들 파이팅하시길!!!
February 9, 2026 at 3:49 AM
1018인데 갑자기 나이 2배가량더먹어버렸다
February 9, 2026 at 3:49 AM
오늘은 돌솥육회비빔밥을 먹어요~!
February 9, 2026 at 3:28 A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혹시 '메니에르 병' 관련해서 잘 아시거나, 주변에 해당 질환을 앓는 사람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꼭!!! 동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이고, 어머니가 이동약자(장애인)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ㅠ_ㅠ
February 8, 2026 at 9:21 AM
근데 정말 한 것들 정리하고 통용 양식에 맞춰서 간략하게나마 자소서 써봐야겠다...!
예전에 썼던 것들은 다 실효성을 잃었어!
February 9, 2026 at 3:26 AM
저 아직 2018살밖에 안됐다고요!?
인간나이로 아직 7살!!!
왜더일을늘리시지.
이제 춘추 생각하셔야죠.ㅠㅠ
와 감사합니다!!!! 즐겁다! 힘난다! 신나니까 자격증 더 따야지!!!
February 9, 2026 at 3:26 AM
와 감사합니다!!!! 즐겁다! 힘난다! 신나니까 자격증 더 따야지!!!
February 9, 2026 at 3:08 A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제가 취준 채키 님을 보게 되다니 너무 신기해요....
사실 이미 준비된 인재라서 어딜 가셔도 잘하실 거 같긴 한데 오히려 할 줄 아는 거랑 해 온 게 많아서 이거 정리하고 다듬는 데만 한세월 걸리실 듯.ㅋㅋㅋㅋ큐ㅠㅠ
February 9, 2026 at 3:05 AM
그러니까 내가 하반기 공채를 준비해야한다고? 이거 정말 신기하네요! 취준이라니. 그거 어떻게 하는 거냐?
February 9, 2026 at 3:03 AM
이거잘못보고 얄님이 집착(할)약을 찾았다 이거 다 먹으니까 다 낫는다... 너없이는못산다
이렇게 봄
뭐만 먹으면 소화 안 되고 입맛도 없고 머리 아프고 답답하고 이러다가
곁에 있으면 싹 낫는 경험 하니까
너 없인 못 살아ㅜ된 거죠(나도 필요해)
February 9, 2026 at 2:31 AM
여기고통세계주민1이있습니다
February 9, 2026 at 2:22 AM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고소합니다

무려 너 공부 열심히 하면 나처럼 된다~?를 할 수 있다고요!
채키님 자서전 아님?
고등학교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해서 고통받으셨다고요!? 축하드려요!!! 더 고통받으시길 바라요! 아~ 고맙다고요? 괜찮아요! 곧 더 큰 고통으로 보답받으실거에요!!!
February 9, 2026 at 2:22 AM
고등학교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해서 고통받으셨다고요!? 축하드려요!!! 더 고통받으시길 바라요! 아~ 고맙다고요? 괜찮아요! 곧 더 큰 고통으로 보답받으실거에요!!!
February 9, 2026 at 2:18 A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우리 첸야오!!!!!! 살아남자꾸나!!!!
뭣하면 오냐오냐 자란 귀족녀석 사지로 밀어붙여!!!!(?)
February 8, 2026 at 2:10 P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리퀘받았던거! 니알라가면 플레이어 캐릭터라 하셔서 어느 골목길에 있는 것처럼 그려봤다네요 니알라가면의 안전한 완주를 기원합니다...살아남아라 탐사자...! @jarlade.bsky.social
February 8, 2026 at 1:16 PM
과연벼락치기의운명은!?
February 7, 2026 at 12:08 AM
정신없어서 곧 2학기인줄 알았음!
오늘 금요일인지 몰랐음!!!
시간개념이사라진다백수가아닌데도!
February 6, 2026 at 3:17 A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일본어 원서 읽기 1일차

벌써 읽을 수 없는 문자를 만나버렸다
February 5, 2026 at 4:06 PM
내가 3일만에 500페이지 문제집을 끝낼수있다면?
February 5, 2026 at 4:30 PM
Reposted by (SIN)채키 / 산치체크 해주셈
오늘 넘넘 재밌었다!!!!!!! 다들 넘넘 고맙구 넘넘 재밌었다!!🫶💜
February 5, 2026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