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이라는 이름의 희극이 네 앞에 기다리고 있어
🩸 목표 달성시 RP 추첨 한분께 타입 그려드립니다!
작전명: 님 캐릭터 이상한 놈 만들기!
금전적으로 조금 일이 있었어서,
예전에 받았던 타입 중 하나를 개장합니다!
크레페: kre.pe/Q2AP
오픈카톡: open.kakao.com/me/wigcrocus...
일반 두/흉/반/전신을 원하신다면 이 쪽으로!
크레페: kre.pe/hy9x
오픈카톡: (위와 동일)
염세주의적 자아도취에 취해있던(?) 카스를 빛의 세계로 돌려보낸것도 전부 내 초~중학교 선생님 이었음.
이분들 없었으면 이렇게 건강하게 공동체에 협조적인 사람은 못되었을듯?
다행히 저는 건강한 공동체에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는 어른들을 만나 무사히 님들에게 고통과 사랑을 주는 7세 외계천사안드로이드혼혈이 되었답니다! ❤️🔥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염세주의적 자아도취에 취해있던(?) 카스를 빛의 세계로 돌려보낸것도 전부 내 초~중학교 선생님 이었음.
이분들 없었으면 이렇게 건강하게 공동체에 협조적인 사람은 못되었을듯?
다행히 저는 건강한 공동체에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는 어른들을 만나 무사히 님들에게 고통과 사랑을 주는 7세 외계천사안드로이드혼혈이 되었답니다! ❤️🔥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다행히 저는 건강한 공동체에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는 어른들을 만나 무사히 님들에게 고통과 사랑을 주는 7세 외계천사안드로이드혼혈이 되었답니다! ❤️🔥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초3 때 즈음인가 때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담임 선생님과 장래희망? 이던가?에 대해 대화하다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했더니 선생님 께서 좋아하는게 없는 거면 모든걸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아무거나 다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정말 삶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마침표를 찍으니까 그래도 결과물로 어느 정도 나오더라고요!!!
어릴 때 좋아하던 선생님이 너는 다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어느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말했을 때의 충격 때문에 아직도 간간히 고민하지만! 그래도 그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좋았던 건 좋았던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인생 파이팅~!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꼭!!! 동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이고, 어머니가 이동약자(장애인)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ㅠ_ㅠ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꼭!!! 동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이고, 어머니가 이동약자(장애인)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ㅠ_ㅠ
예전에 썼던 것들은 다 실효성을 잃었어!
예전에 썼던 것들은 다 실효성을 잃었어!
인간나이로 아직 7살!!!
이제 춘추 생각하셔야죠.ㅠㅠ
인간나이로 아직 7살!!!
사실 이미 준비된 인재라서 어딜 가셔도 잘하실 거 같긴 한데 오히려 할 줄 아는 거랑 해 온 게 많아서 이거 정리하고 다듬는 데만 한세월 걸리실 듯.ㅋㅋㅋㅋ큐ㅠㅠ
사실 이미 준비된 인재라서 어딜 가셔도 잘하실 거 같긴 한데 오히려 할 줄 아는 거랑 해 온 게 많아서 이거 정리하고 다듬는 데만 한세월 걸리실 듯.ㅋㅋㅋㅋ큐ㅠㅠ
이렇게 봄
곁에 있으면 싹 낫는 경험 하니까
너 없인 못 살아ㅜ된 거죠(나도 필요해)
이렇게 봄
무려 너 공부 열심히 하면 나처럼 된다~?를 할 수 있다고요!
무려 너 공부 열심히 하면 나처럼 된다~?를 할 수 있다고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뭣하면 오냐오냐 자란 귀족녀석 사지로 밀어붙여!!!!(?)
뭣하면 오냐오냐 자란 귀족녀석 사지로 밀어붙여!!!!(?)
오늘 금요일인지 몰랐음!!!
시간개념이사라진다백수가아닌데도!
오늘 금요일인지 몰랐음!!!
시간개념이사라진다백수가아닌데도!
벌써 읽을 수 없는 문자를 만나버렸다
벌써 읽을 수 없는 문자를 만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