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8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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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300억(추징금 포함하면 200억 이상이라는 거 같음)
탈세가 어느 정도인지 복지 예산으로 가늠해 보자
January 23,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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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업(지금 유명 플랫폼도 보유한)
이사는 영화는 기본 몇억인데 웹툰은 1억도 안든다고 저한테 대놓고 말한…

전공정 다 맡겨도 작가 대우가 안좋지만
분업시켜도 그만큼 작가 입지도 수입도 권리도 줄죠.
기업이 저작권도 독식 가능하고.
최근엔 메인 작가 수쉐도 30프로 이하 제시하는 곳 많아요. 반매절(수쉐 일정 기간 후 중단)제시하는 데도 많고.
웹툰산업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 웹툰 한 작품에 기본적으로 작가 한 명, 혹은 스토리 작가와 협언하는 형태라도 그림은 한 작가가 전담해야하는데 애초에 스튜디오를 작가로 두고 그림도 스토리도 모든 걸 언제든 대체가능한 부속품으로 여김. 출판만화 시절 만화와 웹툰은 다르다 할지 모르겠지만 작가가 사라진 웹툰의 현실이 어떤지 지금 잘 보고 있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단편과 중편이 나오고 거기서 히트작도 다양하게 나오는 토대가 단단해야 산업 전반도 풍요로워지는 법이다. 장편 히트작만 존재하는 빈곤한 세상은 허구.
기업은 무지성으로 창작자 버릴 생각부터 함. 커뮤에서 작가 불링하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회사에 민원 넣으니까
진짜 초 인기 작품 담당 중인데도 당장 자르려 한 일 한 두개 아님.
근데 인권 단체 사람이 내가 피해자 여럿 알고 있으면 모아서 직접 대응하지 왜 자기네한테 자꾸 매달리냐고 함. …너네가 인권단첸데.

진심 벗어날 방도가 없다. 피해자들 소문나서 아파서 일 못구하거나 또 착취하는 일 하느라 회복도 생계유지도 제대로 못하니 다른 업계 이직이건 해외건 뜨기도 어려움.
나도 걍 작가 때려치고 싶어. 3년 넘게 뭔짓이냐 이게.
January 23, 2026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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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애니 제작사도
대부분 블랙이고 웹툰도 대기업이 선두 블랙주자여서 그 아래론 이제 아이고 네이버도 그만큼 주는데 저희가 어떻게 더 많이 드리나요<
우린 큰 기업 산하 플랫폼이라 걍 현상유지만 하면 된다!<투자 철수해서 망함
주요은행에서 웹툰 플랫폼 만들고 쥐도새도 모르게 몇달만에 없애고 작가들 전원 실직

지원사업 멘토링도 서로 해먹고 블록체인 어쩌구서 이제 인공지능이 아이템이고 강연에서 작가들한테 에스엔에스에 함부로 말 하지 말라고 겁주고 드라마 영화 되는 웹툰 만들어라 근데 너네한테 돈은 안갈거다를 대놓고 말하는 업계!<
그냥 글러먹었네. 미애니 한국 선배님들이 절대 한국 안가시고 싶어하시거나 한번 다녀오시먼 진저리를 치시던데 대충 그림 나옴.
January 23, 2026 at 6: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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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형 받고 살다가 죽은 루돌프 헤스 무덤 만들어놨다가 네오나치들의 성지가 되어버려서 결국 헤스 가족 측이 무덤 철거하고 화장한 뒤에 결국 재 뿌렸다고 함. 근데 정작 헤스 본인은 자신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난리치는 네오나치들 얘기 듣고는 "멍청한 것들"이라고 중얼거렸다는 건 아이러니.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사형수들도 다 뿌렸고.

준엄한 역사의 교훈을 알고 있다면 얘도 죽고 재 뿌려서 극우 성지 되는 걸 막아야 한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호국영웅”으로 추어올린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편지지 아랫부분에 ‘윤어게인’, ‘멸공’, ‘일거에 척결’ 등의 단어를 적기도 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 등 윤 전 대통령이 내세운 궤변들이 초등학생의 편지에서 고스란히 반복된 셈입니다.
“멸공, 일거에 척결” 초5 편지에 윤석열 “각별히 감사”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호국영웅”으로 추어올린 편지가 공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이 학생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2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5일 재판정에서 한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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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경찰서 진짜 아무 날이나 갑자기 털어도 마약 관련 연루된 경찰들 아주 그냥 줄줄이 딸려나올거같은데
January 23, 2026 at 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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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회사 차리고 몸집 키워서 팔 생각이라
회사부터가 상품인 케이스도 다수
January 23,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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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로
저도 (사람 개같이 부려놓고 병걸리게 만들어놔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너 그럼 여기 업계에서 일 못하게할거야~ 이 업계 사람들 나 다 알아~
이럼

심지어 대학교수도...강의때 똑같은말 했음

그래서 다른업계에서 전공일 살리면서 ㅈㄴ 잘사는중 ㅋㅋㅋㅋ
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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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 당연히 있을 수 있죠. 업계가 다르니까 하는 걱정? 할 수 있죠. 근데 그걸 왜 뒷골목 일진 처럼 하시냐고요.
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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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디씨, 펨코, 더쿠, 율도, 트위터 사이버불링 증거들 다 올릴겁니다. 아이디 안가릴겁니다.
January 22, 2026 at 7: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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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걸 종합세트로 겪은게 아닌데도
내가 악쓰는 건 이핼 못하더란 말이지
본인들은 고고하게 싸우는데 나는 징징대는 걸로만 보여서 웃긴가보다 싶고
January 23,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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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 솔직히 뭣 같은데 그렇다 쳐. 그럼 서로 의지해가며 보호는 해야 할거 아니야. 무슨 암 치료 하거나 세계평화 정상회담 나가는것도 아니고 표지 작업이나 컨텐츠 작업에 부족한 자존감에 알량한 영향력 행사해 보겠다고 별 같지도 않은 이유로 블랙리스트니 뭐니; 일본 애니업계가 다 햇살 같아 보일 지경 (트리거/카라 분들이랑 커넥션이 조금 있어서 그쪽 사정을 조금 압니다)
January 23, 2026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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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러먹었네. 미애니 한국 선배님들이 절대 한국 안가시고 싶어하시거나 한번 다녀오시먼 진저리를 치시던데 대충 그림 나옴.
January 23, 2026 at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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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투표 조작(플랫폼에 인증 단계가 없어서 유령계정 무한대 가능)으로 작가들한테 돈 뜯어내는 놈들 제보해도
그런 얘길 하면 작가님도 조작 의혹 걸릴텐데 라고 겁박하고 자기네는 입꾹 다물고
업계인들도 어차피 당선 안돼도 연재 컨택 갈 사람은 가니까 신경 쓰지 말라는 게
이 나라 컨텐츠업계<
January 23, 2026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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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과세도 필수지만 니들이 덜 받고 일하는 사람들한테 연봉 더 주면 되는거 아니냐.. 사람들 쥐어짜면서 저러는 것도 이제 못마땅함. 대체 조단위의 돈이 한 사람한테 왜 허용되냐고
January 23, 2026 at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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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구자 논문이 남성 저자 논문보다 심사 기간이 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주목"

"연구팀은 전 세계 연간 발표 논문의 36%(약 3650만 논문)를 차지하는 의학과 생명과학 분야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성별 격차를 연구했다. PubMed 데이터베이스에 색인된 모든 논문(약 3만6000 의학·생명과학 저널에 실린 3650만편 이상의 논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 저자 논문은 심사에 걸리는 시간 중앙값이 남성 저자 논문보다 7.4~14.6% 더 길었다. 여러 요인을 통제한 후에도 차이가 유의미하게 유지됨을 확인했다."
논문 심사 기간까지 성차별 침투? [지금은 과학]
충분한 설득력 없어, 추가 검증 필요 여성 연구자 논문이 남성 저자 논문보다 심사 기간이 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그동안 이를 두고 &lsquo;그렇다&rsquo; &lsquo;아니다&rsquo;는 논쟁이 이어져 왔다. 동료 평가 제도가 여성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논란이 있다. 이번 논문을 두고 국내 전문가들은 충분한 설득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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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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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만 삼년 넘은 거지
업계 블랙리스트나 불공정은 데뷔하고 계속 겪었고 정줄이 안남아나고

같거나 더 심각한 상황인 사람들도 회복하려고 하는데 나는 주저앉아있는 걸로 보인다면
그냥 십여년 이렇게 살아서라고 밖엔
나도 더 해명 따윌 하고 싶지가 않고

나도 힘든데 너처럼 안그래 라고 할거면
전 못나서 이렇습니다.
January 22, 2026 at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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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무지성으로 창작자 버릴 생각부터 함. 커뮤에서 작가 불링하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회사에 민원 넣으니까
진짜 초 인기 작품 담당 중인데도 당장 자르려 한 일 한 두개 아님.
근데 인권 단체 사람이 내가 피해자 여럿 알고 있으면 모아서 직접 대응하지 왜 자기네한테 자꾸 매달리냐고 함. …너네가 인권단첸데.

진심 벗어날 방도가 없다. 피해자들 소문나서 아파서 일 못구하거나 또 착취하는 일 하느라 회복도 생계유지도 제대로 못하니 다른 업계 이직이건 해외건 뜨기도 어려움.
나도 걍 작가 때려치고 싶어. 3년 넘게 뭔짓이냐 이게.
January 22, 2026 at 10: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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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부터 뜯어 고쳐야…작가/창작자도 엄연히 회사의 일원이고 사이버불링 당할시 그 이유도 어이 없고 도가 지나친 비방이 일상인데 그걸 또 진지하게 들어주고 2차 피해 가하는 회사는 그냥 그걸 동조 하는거임. 그게 일상이니까 나 같은 사람이 싸우고 내가 작업했다고 티내는거 보고 카카오 웹툰 피디 같은 사람이 꼴 보기 싫어하지. 창작자 지킬 마음이 아예 없는거지. 다 같이 좀 어른 답게 굽시다. 유치하게 불링 동조 하지 마시고요.
기업은 무지성으로 창작자 버릴 생각부터 함. 커뮤에서 작가 불링하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회사에 민원 넣으니까
진짜 초 인기 작품 담당 중인데도 당장 자르려 한 일 한 두개 아님.
근데 인권 단체 사람이 내가 피해자 여럿 알고 있으면 모아서 직접 대응하지 왜 자기네한테 자꾸 매달리냐고 함. …너네가 인권단첸데.

진심 벗어날 방도가 없다. 피해자들 소문나서 아파서 일 못구하거나 또 착취하는 일 하느라 회복도 생계유지도 제대로 못하니 다른 업계 이직이건 해외건 뜨기도 어려움.
나도 걍 작가 때려치고 싶어. 3년 넘게 뭔짓이냐 이게.
January 22,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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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좀 세게 했는데 이렇게 안하면 못 알아들 들으시니까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전 이렇게 말해도 그 쪽 업계가 아니라서 1도 타격 없거든요. 다들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죠.
January 22, 2026 at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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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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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리고 막겠다고 내가 이 상태로도 노동부장관 미팅이나 간담회 서명 다 하고 다녀도 피해 창작자 돕는 단체에는 항상 일손도 자본도 부족하고
피해자 이름만 써먹은 단체들이 크래딧도 예산도 가져감. 걔네 때문에 저번달에도 퇴사한 피해자들 있는데.

기부하신다면 그 단체들은 제발 빼고 하심 좋겠다…
January 22, 2026 at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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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없는 창작자들은 정말 생존 위협을 당하고
입지가 있는 창작자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놈들이 정말 많음.
페미라서 자기 맘에 안드는 생각 가져서 당당하고 할말 하는 것도 아니꼽고
국내 기업은 또 그걸 다 쳐들어주니 기고만장해서 자기들이 생사여탈권을 쥔 기분으로
날뜀.

생계위협이나 자살시도까지 하는 종사자 분들이 있는데 국내 단체들도 안 도와줌.
오히려 가해랑 유출로 더 위험해짐.
January 22, 2026 at 10: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