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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모드로 선배에게 가는 중
January 17, 2026 at 4:19 AM
우리 내일도 여기서 만날까요
여기... 꽤 괜찮네...

(플텍 줘 플텍)
January 16, 2026 at 6:45 PM
아 여기... 진짜같다...
January 16, 2026 at 6:40 PM
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6:40 PM
헉. 저는 /랑 헷갈려서 ^|로 써요...
January 16, 2026 at 6:39 PM
4는 제가 인정하는(?) 유일한 짝수입니다. 짝수 중에 제일 예쁨...
January 16, 2026 at 6:26 PM
헐 저도 4 좋아해요...

4... 9... 17...

ㄴ 왠지 16이 나와야할 것 같은데
January 16, 2026 at 6:25 PM
저도 느껴욬ㅋㅋㅋ 투친 말투에 묘한 중독성이 있음... 저도 뭔가 삼팔님이랑 트친되고 조금씩 트윗말투 닮아온 것 같아요... 매력적.
January 16, 2026 at 6:24 PM
사실 소수인 것도 있는데, 이건 제가 이미 17을 좋아하기 시작한 이후에 갖다붙인 이유같고,

원래는 모친께서 '1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셔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건데 저도 그냥... 17며들었습니다.

그렇게됏다.

저는 17이랑 9가 최애 숫자여요. 안정감을 줌.
TMI : 저 17이라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January 16, 2026 at 6:22 PM
아 그리고 친구 졸업 한 번 더 미뤘대... 셋 중 둘 내지는 하나만 이번 2월에 졸업할 것 같음.
기분 묘해...
January 16, 2026 at 6:18 PM
근데 이렇게 이불킥 포스트도 막 하고... 탐대도 하고... 밈표현도 아무렇게나 남발하고... 하니까
여기도 꽤 익숙하고 아늑하다...
블스... 괜찮은데...?
(플텍내놔플텍)
January 16, 2026 at 6:16 PM
TMI : 저 17이라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January 16, 2026 at 6:15 PM
부끄럽다... 죄송해요... 트친들의 응원과 격려는 어떤 모양이든 기쁘고 힘이 되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
January 16, 2026 at 6:14 PM
나도 끌림얘기 하고싶슨데
최근에 끌림대상 끌림경험 끌림에 대한 깊생도 없어서
트친들 탐대를 영원히 물끄러미...
January 16, 2026 at 6:13 PM
트친 잘 자 :)
January 16, 2026 at 6:11 PM
근데 그냥 그런거져

재능... 노력... 그런 대립쌍을 저는 정말 못견뎌합니다... 저의 정병발사버튼이심ㅠㅠ앞으로는 그냥 제가 뭔갈 결심했다는 사실, 시도했다는 사실, 완주했다는 사실을 더 많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슨...
January 16, 2026 at 6:09 PM
아무튼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 좋아여...
ㄴ 좋은 거 맞아??
January 16, 2026 at 6:07 PM
괜찮슨
그래도 오늘 운동해서 기분이 나쁘지 않슨
자학인데 아프지 않슨
January 16, 2026 at 6:07 PM
갑자기 정병트윗 발사
내일 일어나면 ㅈㄴ 후회할 듯
갑자기 죄송합니다
트친들은 좋은 마음으로 칭찬해주셨는데
제가 칭찬을 들으면 상쇄시키는 수준을 넘어 압도할 정도의 자학을 시작하게 되는 고질병이 있어,,,
January 16, 2026 at 6:06 PM
살면서 한 번도 내 것이라며 집착해본 적 없던
운동 정도를 겨우 시작해볼 수 있는 단계임...
언젠가는 나머지도 다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아주 별개의 개체라 더 이상 의미 없는걸까
January 16, 2026 at 6:04 PM
저는 미술(실기든 이론이든)하고 싶었다가 중학교 친구가 예고 미대 입시 준비하면서 내 재능과 내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의 한계를 깨닫고 놨고...

꾸준히 쓰던 글도 절친이 문예창작과를 진로로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해서 제가 느끼기에도 저보다 훨씬 잘 쓰기 시작했을 때 놨고...

그중에 제일 잘 하던 교과 공부도 고교 가서 꼴등 하면서 놓고...

그러고도 그나마 놓치지 않았던 다독가 면모조차 정신병 심해지고 난독 와서 잃어버리고...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았슨
아무것도
January 16, 2026 at 6:03 PM
닌자하이야가 뭐예요
January 16, 2026 at 5:57 PM
저 진짜 초중고 체육과목 수행평가 다 겨우겨우 패스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기가 안 죽었음

왜냐하면 나는 우리집(이라고해봤자엄마랑나둘뿐이었지만)에서 유일하게 자전거도 탈줄 알고 줄넘기도 할줄 알고 농구공도 튀길줄 알고 운동장에서 뛰어다닐줄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가지고 태어난 것에 비해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었고 그래서 별 불만이 없었음.

그래서 어릴 때는 반 대항 경기 이런 거에서 져도 별 생각이 없어서 다들 내가 승부욕이 없고 성격이 유하다고 생각했는데(나조차도)
January 16, 2026 at 5:56 PM
노력. 도 안햇슨데.
그냥 뭐랄까 가진 재능에 비해서는 흥미가 잘 붙는 분야인 것 같아요.
오히려 잘하고 싶은 욕심, 혹여라도 잘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일절 없는 분야여서 그럴지도.

좋아하는 분야...에선
적어도 체육보다는 가진 재능이 많은데도,
그에 비해 욕심과 열등감이 훨씬 커서
아무런 시도도 하지 못하고 늘 회피만 해대는......
January 16, 2026 at 5:50 PM
듀... 여름에 광안리로 전지훈련(?) 오세요...
January 16, 2026 at 5: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