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꽤 괜찮네...
(플텍 줘 플텍)
여기... 꽤 괜찮네...
(플텍 줘 플텍)
4... 9... 17...
ㄴ 왠지 16이 나와야할 것 같은데
4... 9... 17...
ㄴ 왠지 16이 나와야할 것 같은데
원래는 모친께서 '1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셔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건데 저도 그냥... 17며들었습니다.
그렇게됏다.
저는 17이랑 9가 최애 숫자여요. 안정감을 줌.
원래는 모친께서 '1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셔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건데 저도 그냥... 17며들었습니다.
그렇게됏다.
저는 17이랑 9가 최애 숫자여요. 안정감을 줌.
기분 묘해...
기분 묘해...
여기도 꽤 익숙하고 아늑하다...
블스... 괜찮은데...?
(플텍내놔플텍)
여기도 꽤 익숙하고 아늑하다...
블스... 괜찮은데...?
(플텍내놔플텍)
최근에 끌림대상 끌림경험 끌림에 대한 깊생도 없어서
트친들 탐대를 영원히 물끄러미...
최근에 끌림대상 끌림경험 끌림에 대한 깊생도 없어서
트친들 탐대를 영원히 물끄러미...
재능... 노력... 그런 대립쌍을 저는 정말 못견뎌합니다... 저의 정병발사버튼이심ㅠㅠ앞으로는 그냥 제가 뭔갈 결심했다는 사실, 시도했다는 사실, 완주했다는 사실을 더 많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슨...
재능... 노력... 그런 대립쌍을 저는 정말 못견뎌합니다... 저의 정병발사버튼이심ㅠㅠ앞으로는 그냥 제가 뭔갈 결심했다는 사실, 시도했다는 사실, 완주했다는 사실을 더 많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슨...
ㄴ 좋은 거 맞아??
ㄴ 좋은 거 맞아??
그래도 오늘 운동해서 기분이 나쁘지 않슨
자학인데 아프지 않슨
그래도 오늘 운동해서 기분이 나쁘지 않슨
자학인데 아프지 않슨
내일 일어나면 ㅈㄴ 후회할 듯
갑자기 죄송합니다
트친들은 좋은 마음으로 칭찬해주셨는데
제가 칭찬을 들으면 상쇄시키는 수준을 넘어 압도할 정도의 자학을 시작하게 되는 고질병이 있어,,,
내일 일어나면 ㅈㄴ 후회할 듯
갑자기 죄송합니다
트친들은 좋은 마음으로 칭찬해주셨는데
제가 칭찬을 들으면 상쇄시키는 수준을 넘어 압도할 정도의 자학을 시작하게 되는 고질병이 있어,,,
운동 정도를 겨우 시작해볼 수 있는 단계임...
언젠가는 나머지도 다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아주 별개의 개체라 더 이상 의미 없는걸까
운동 정도를 겨우 시작해볼 수 있는 단계임...
언젠가는 나머지도 다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아주 별개의 개체라 더 이상 의미 없는걸까
꾸준히 쓰던 글도 절친이 문예창작과를 진로로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해서 제가 느끼기에도 저보다 훨씬 잘 쓰기 시작했을 때 놨고...
그중에 제일 잘 하던 교과 공부도 고교 가서 꼴등 하면서 놓고...
그러고도 그나마 놓치지 않았던 다독가 면모조차 정신병 심해지고 난독 와서 잃어버리고...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았슨
아무것도
꾸준히 쓰던 글도 절친이 문예창작과를 진로로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해서 제가 느끼기에도 저보다 훨씬 잘 쓰기 시작했을 때 놨고...
그중에 제일 잘 하던 교과 공부도 고교 가서 꼴등 하면서 놓고...
그러고도 그나마 놓치지 않았던 다독가 면모조차 정신병 심해지고 난독 와서 잃어버리고...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았슨
아무것도
근데 이상하게 기가 안 죽었음
왜냐하면 나는 우리집(이라고해봤자엄마랑나둘뿐이었지만)에서 유일하게 자전거도 탈줄 알고 줄넘기도 할줄 알고 농구공도 튀길줄 알고 운동장에서 뛰어다닐줄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가지고 태어난 것에 비해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었고 그래서 별 불만이 없었음.
그래서 어릴 때는 반 대항 경기 이런 거에서 져도 별 생각이 없어서 다들 내가 승부욕이 없고 성격이 유하다고 생각했는데(나조차도)
근데 이상하게 기가 안 죽었음
왜냐하면 나는 우리집(이라고해봤자엄마랑나둘뿐이었지만)에서 유일하게 자전거도 탈줄 알고 줄넘기도 할줄 알고 농구공도 튀길줄 알고 운동장에서 뛰어다닐줄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가지고 태어난 것에 비해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었고 그래서 별 불만이 없었음.
그래서 어릴 때는 반 대항 경기 이런 거에서 져도 별 생각이 없어서 다들 내가 승부욕이 없고 성격이 유하다고 생각했는데(나조차도)
그냥 뭐랄까 가진 재능에 비해서는 흥미가 잘 붙는 분야인 것 같아요.
오히려 잘하고 싶은 욕심, 혹여라도 잘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일절 없는 분야여서 그럴지도.
좋아하는 분야...에선
적어도 체육보다는 가진 재능이 많은데도,
그에 비해 욕심과 열등감이 훨씬 커서
아무런 시도도 하지 못하고 늘 회피만 해대는......
그냥 뭐랄까 가진 재능에 비해서는 흥미가 잘 붙는 분야인 것 같아요.
오히려 잘하고 싶은 욕심, 혹여라도 잘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일절 없는 분야여서 그럴지도.
좋아하는 분야...에선
적어도 체육보다는 가진 재능이 많은데도,
그에 비해 욕심과 열등감이 훨씬 커서
아무런 시도도 하지 못하고 늘 회피만 해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