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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many as 30,000 people could have been killed in the streets of Iran on Jan. 8 and 9 alone, two senior officials of the country’s Ministry of Health told TIME—indicating a dramatic surge in the death toll."

time.com/7357635/more...
Iran Protest Death Toll Could Top 30,000: Local Officials
According to two senior officials of the country’s Ministry of Health who spoke with TIME.
time.com
January 25, 2026 at 3:22 PM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읽었다.
내가 정확하게 평가할 역량은 전혀 없지만 작가의 인간사에 대한 통찰력을 느꼈다. 그리고 각 에피소드를 관통한 인물들에게 뭔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겸비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왠지 이 작품이 듄 같은 후속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구나라고 또 바로 느껴졌다.
January 25, 2026 at 5:15 AM
현 미국 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촉발한 자국민 대상 무차별 폭력 진압과 살인에 대해 여당과 현 정권 지지 세력의 대대적인 이탈이 크지 않다는 점이 저 나라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방증인 듯 하다.
게다가 후지고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의회 구성과 선거제도를 생각하면 나아질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January 25, 2026 at 1:40 AM
힘들게 퀸즈갬빗을 다 봤다.

미국사람들은 진심으로 상대 홈그라운드에서 그 나라 영웅을 이겨도 그 나라 군중들이 미국 선수한테 환호할 거라고 생각하는 걸지

그냥 헛웃음만 났다
January 24, 2026 at 4:15 PM
Reposted by sclee
Former Prime Minister Han Duck-soo was sentenced to 23 years in prison today in a court of first instance for his involvement in key roles during an insurrection.
January 21, 2026 at 6:22 AM
드디어 속시원한 판결 하나 나왔구나
며칠 전 웬 고급호텔에서 목격됐었다는 게 감옥 갈 때 된 줄 알고 마지막 휴가처럼 즐기던 거였을까
수치 속에서 충분히 죄값을 치르기를
January 21, 2026 at 3:09 PM
Reposted by sclee
23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1, 2026 at 6:03 AM
요즘 푸틴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덩실덩실 춤추고 싶지 않을까 싶다.
January 17, 2026 at 3:23 PM
신기하게 한결 같다

www.economist.com/interactive/...
January 9, 2026 at 4:42 PM
와 프리티레클리스의 테일러맘슨 잘 한다

youtu.be/jgwshUJNbmU?...
Taylor Momsen & Soundgarden "Rusty Cage" Live | Rock Hall 2025 Induction
YouTube video by Rock & Roll Hall of Fame
youtu.be
January 9, 2026 at 5:00 AM
문득 '분수를 알아라'라는 말을 요즘은 거의 못 들어봤단 게 생각났다. 내가 어릴 적에는 여기저기서 그 말이 많이 들렸던 걸로 기억한다. 그 말이 분명히 악의적으로 쓰인 경우가 많았을 거라, 안 들린다는 게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살다 보면 분수를 알고 사는 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나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는 생각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더 게으르게 살고 싶은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한다.
January 8, 2026 at 5:43 PM
내가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보기에 대체로 일관되게 누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느낌이다.
January 8, 2026 at 5:31 PM
Reposted by sclee
ultimately this stuff is very internal, they are profoundly racist and they know that's wrong and these sentiments are a way to justify a hatred they do not know how to abandon because a belief in their own racial superiority is fundamental to their self esteem
January 8, 2026 at 2:40 PM
미국판 지록위마 쇼가 연일 이어지는구나
답답하다
January 8, 2026 at 11:49 AM
Reposted by sclee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I have commandeered my neighbor's home. This home will be sold at its Market Price, and that money will be controlled by me, to ensure it is used to benefit my neighbor and me!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January 7, 2026 at 2:44 AM
켄드릭라마의 새(?) 앨범을 나온지 1년 넘게 지나서야 열심히 듣고 있다.
이전 앨범대을 대체로 모두 적절한 시점에 들었는데 잘못을 반성 중이다.
December 20, 2025 at 4:51 AM
이런 문제 지적 아주 훌륭하다.

youtu.be/Jmi_04q3YEA?...
"도대체 왜 서울대만 더 줘요?"...정확한 지적, 팩트로 내리꽂자..
YouTube video by JTV뉴스
youtu.be
December 12, 2025 at 4:33 PM
지난 주엔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오늘은 위키드포굳을 극장에서
딸래미랑 같이 봤는데
아이가 알파바를 불륜녀 또는 환승연애녀라고 너무 미워해서 당황스러웠다… -_-;;
November 26, 2025 at 5:29 AM
요즘 법원 재판 중계에서 대통령이었던 자의 모자란 헛소리를 들어야 하는 게 괴롭다. 물론 안 보면 되긴 하지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못내 우려되어 틀게 되면 정말 저런 모자란 자가 3년간 대통령 직책을 맡았다는 데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November 21, 2025 at 5:28 AM
지난 대통령+영부인 이후 검사들이 무슨 폼잡으면서 성명 발표하고 하는 거 정말 봐주기가 힘들다. 버러지 같은 자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다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에 어디다가 고개 뻣뻣이 쳐들고 악다구니 하는 건지 참을 수가 없다. 전 정권 적극적 부역자들 전부 파면해임되어도 모자라다는 생각이다.
최근 뉴스를 보면서 올해 초의 분노가 다시 치밀어 오르네 ㅠ.ㅠ
November 13, 2025 at 3:44 AM
부고니아를 보고 왔다.
극본도 연출도 연기도 다 분명 좋은데
원작을 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얘기를 들어서였을까

결말은 예상이 되었고
과정은 며칠전에 봤던 서브스턴스처럼 (그보단 훨씬 덜 했지만) 불필요하게 불편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이제 나이를 먹을만큼 먹어서 그런가
충격적인 건 별로 충격적이지가 않다.
November 6, 2025 at 5:24 AM
공감합니다 ㅠㅠ
같이 본 분은 포르노 본 기분이라고 😓
November 5, 2025 at 7:14 AM
최종크리쳐가 영화 그 자체를 형상화한 느낌

스트리밍에 떴다고 꼭 봐야하는 건 아니었다
[서브스턴스] (2024) 봤다.

약을 먹을 땐 용법과 부작용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교훈극이자, 성장 없는 갈등의 당연한 귀결을 굳이 보여주기.

‘개미친 영화’라는 카피에 끌려서 보게 되었지만 끝까지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쉬웠다. 안 미침.

[프라미싱 영 우먼] (2020)과 촬영 감독이 같다. 내용 상으로도 동족 유사성이 있는데 오히려 더 퇴보한 느낌. 나는 자기파괴가 어떻게 복수가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관람 후 뒷풀이 음식으로는 곱창과 육사시미, 선지국 등이 어울릴 듯.

🍗🥩🍖
November 5, 2025 at 7: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