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com/7357635/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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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확하게 평가할 역량은 전혀 없지만 작가의 인간사에 대한 통찰력을 느꼈다. 그리고 각 에피소드를 관통한 인물들에게 뭔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겸비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왠지 이 작품이 듄 같은 후속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구나라고 또 바로 느껴졌다.
내가 정확하게 평가할 역량은 전혀 없지만 작가의 인간사에 대한 통찰력을 느꼈다. 그리고 각 에피소드를 관통한 인물들에게 뭔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겸비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왠지 이 작품이 듄 같은 후속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구나라고 또 바로 느껴졌다.
게다가 후지고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의회 구성과 선거제도를 생각하면 나아질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게다가 후지고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의회 구성과 선거제도를 생각하면 나아질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미국사람들은 진심으로 상대 홈그라운드에서 그 나라 영웅을 이겨도 그 나라 군중들이 미국 선수한테 환호할 거라고 생각하는 걸지
그냥 헛웃음만 났다
미국사람들은 진심으로 상대 홈그라운드에서 그 나라 영웅을 이겨도 그 나라 군중들이 미국 선수한테 환호할 거라고 생각하는 걸지
그냥 헛웃음만 났다
며칠 전 웬 고급호텔에서 목격됐었다는 게 감옥 갈 때 된 줄 알고 마지막 휴가처럼 즐기던 거였을까
수치 속에서 충분히 죄값을 치르기를
며칠 전 웬 고급호텔에서 목격됐었다는 게 감옥 갈 때 된 줄 알고 마지막 휴가처럼 즐기던 거였을까
수치 속에서 충분히 죄값을 치르기를
살다 보면 분수를 알고 사는 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나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는 생각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더 게으르게 살고 싶은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한다.
살다 보면 분수를 알고 사는 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나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는 생각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더 게으르게 살고 싶은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한다.
답답하다
답답하다
이전 앨범대을 대체로 모두 적절한 시점에 들었는데 잘못을 반성 중이다.
이전 앨범대을 대체로 모두 적절한 시점에 들었는데 잘못을 반성 중이다.
오늘은 위키드포굳을 극장에서
딸래미랑 같이 봤는데
아이가 알파바를 불륜녀 또는 환승연애녀라고 너무 미워해서 당황스러웠다… -_-;;
오늘은 위키드포굳을 극장에서
딸래미랑 같이 봤는데
아이가 알파바를 불륜녀 또는 환승연애녀라고 너무 미워해서 당황스러웠다… -_-;;
최근 뉴스를 보면서 올해 초의 분노가 다시 치밀어 오르네 ㅠ.ㅠ
최근 뉴스를 보면서 올해 초의 분노가 다시 치밀어 오르네 ㅠ.ㅠ
극본도 연출도 연기도 다 분명 좋은데
원작을 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얘기를 들어서였을까
결말은 예상이 되었고
과정은 며칠전에 봤던 서브스턴스처럼 (그보단 훨씬 덜 했지만) 불필요하게 불편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이제 나이를 먹을만큼 먹어서 그런가
충격적인 건 별로 충격적이지가 않다.
극본도 연출도 연기도 다 분명 좋은데
원작을 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얘기를 들어서였을까
결말은 예상이 되었고
과정은 며칠전에 봤던 서브스턴스처럼 (그보단 훨씬 덜 했지만) 불필요하게 불편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이제 나이를 먹을만큼 먹어서 그런가
충격적인 건 별로 충격적이지가 않다.
스트리밍에 떴다고 꼭 봐야하는 건 아니었다
약을 먹을 땐 용법과 부작용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교훈극이자, 성장 없는 갈등의 당연한 귀결을 굳이 보여주기.
‘개미친 영화’라는 카피에 끌려서 보게 되었지만 끝까지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쉬웠다. 안 미침.
[프라미싱 영 우먼] (2020)과 촬영 감독이 같다. 내용 상으로도 동족 유사성이 있는데 오히려 더 퇴보한 느낌. 나는 자기파괴가 어떻게 복수가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관람 후 뒷풀이 음식으로는 곱창과 육사시미, 선지국 등이 어울릴 듯.
🍗🥩🍖
스트리밍에 떴다고 꼭 봐야하는 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