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루
rall320.bsky.social
랄루
@rall320.bsky.social
랄루 @rall_luu320 / 리베 @libe1994951
Reposted by 랄루
제사IF 요다츠카, 썸머부케 요다츠카, 뇨타 썸머부케 요다츠카,
네번째는 웹툰 짤 트레(힘쓰는 일은 자신있습니다! 재미있으니까 보세용)
December 25, 2025 at 12:42 AM
Reposted by 랄루
아 ㅆㅂ 미쳤나 트럼프가 방금

트럼프가 방금 베네수엘라 석유를 미국이 세계에 팔겠다고 선언

뭐!?!?!!?!?!?!?!?!?!?
January 3, 2026 at 5:27 PM
Reposted by 랄루
공식사절단 방문햇는데(공개일정에고 찾아보니 2달전 이미 이야기 돌림, 모를수가 없음) 어택들어간 상태라 대놓고 체면 뭉갠겁니다.

간잡이 조선전통눈치싸움외교술이 잘먹힐 시기를 하늘과 사람들이 열아줘버림.

ps

이거 진짜 어디꺼지 갈지 모르겟다.
중국 공식 사절단이 몇 시간 전 베네수엘라 도착했는데 미군 공습 시작, 극대노했다는 현지 반응

The Chinese official convoy is currently in Venezuela, they just arrived a few hours ago

This is going to get really ugly
January 3, 2026 at 9:15 AM
Reposted by 랄루
두쫀쿠 오쿠무라즈
January 4, 2026 at 1:33 AM
Reposted by 랄루
초기 피드 설정으로
트위터와 최대한 비슷한 환경 꾸리는게 목적이시면 이 설정도 추천.
그 외 유저 개발 부가기능은 차차 아셔도 무방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3:01 PM
Reposted by 랄루
“때려잡아도 되는 것, 맨손으로 던져도 되는 것을 내놓는 곳이라 인식되면 사람들이 그 지역을 귀하게 여길까. ‘그런 것들’을 다량으로 제공하는 공간을 귀하게 여길 사람은 없다. 지역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은 돌고 돌아 다시 지역으로 돌아온다.”
방어 맨손잡기 체험, 사람들은 웃는데 방어 표정은 모르겠다
일러스트레이션 슬로우어스
h21.hani.co.kr
January 2, 2026 at 1:00 PM
Reposted by 랄루
근데 진짜 그거같어 멸망하면 한번에 망하는게 아니라 길고긴 어쩌구와저쩌구와 그거를 사이버상으로 겪는것같음
January 2, 2026 at 1:40 PM
Reposted by 랄루
낙서들
January 3, 2026 at 1:00 PM
Reposted by 랄루
January 3, 2026 at 9:39 AM
Reposted by 랄루
두쫀쿠 유키오
December 28, 2025 at 2:53 PM
Reposted by 랄루
자자 새로오신 분들
팔로잉한 사람의 순수글만 보는 홈 피드 (추가 추천)
bsky.app/profile/unoo...
섹계 모니터링
젤 위에 [ 그늘 ] 라벨(성인물인지 아닌지 지정하는 블스 기능)지정을 해줍니다(추가추천)
그밑에는 섹계들 차단 리스트니까 쫙다 차단하세요 점세개 옆에 (구독>차단)
bsky.app/profile/last...
AI사용자 차단 리스트 (쭉 들어가서 구독>차단)
bsky.app/profile/pern...
블루스카이를 처음 시작하시는분들 중 팔로잉한 사람의 순수글만 보고싶으시다면 이 피드는 필수에요 필수! 핀만 꼽으면 메인 상단 탭에 추가된답니다 쾌적한 하루되시기

https://bsky.app/profile/did:plc:tenurhgjptubkk5zf5qhi3og/feed/only-posts
November 12, 2024 at 12:45 PM
Reposted by 랄루
공식들 없냐는 분들..

이 불모지에서도 꿋꿋하게 계정 굴려온 공식들도 있고(소형 출판사, 국립산림과학원, 각종 뉴스 공식,해외 굿즈 업체 등등,..)

당신을 기다리다 쉬는 중인 공식들도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힝..있어됴..같이 덕질 얘기해..😢
December 25, 2025 at 2:15 AM
Reposted by 랄루
전남친이...뱀파이어...
December 28, 2025 at 12:03 AM
Reposted by 랄루
Reposted by 랄루
어느 홍콩 배우 인터뷰를 읽고서야, 무협지 말투는 협객이 쓰는 말이 아니라 그냥 중국어 번역체였음을 알게 되었다.
페이커 중국 하면은
이 초월번역이 너무 웃겨
December 27, 2025 at 3:06 PM
Reposted by 랄루
샤머귀농 단행본펀딩 엽서증정이벤트 트위터 말고 블스같은 다른 sns에서도 참여가능하다고 하네요
tumblbug.com/boardpop5
December 28, 2025 at 1:50 AM
Reposted by 랄루
아빠칠책이라는 거대한 환각
December 27, 2025 at 2:00 PM
Reposted by 랄루
December 28, 2025 at 4:00 AM
Reposted by 랄루
190화까지의줄거리

주인공과 오크전사의 사이에서 늑대인간 아들이 나왔는데 아주 효자임

그리고 주인공은 고블린 대통령의 하나뿐인 아들의 자식을 배고 나타나 아버님 아들을 제게 주세요 라고 주장하는 앙큼한 도둑고양이 초절정미녀 가짜며느리 성녀고블린이 되었음

진짜 이게 무슨소리지...
December 28, 2025 at 7:29 AM
Reposted by 랄루
제가 삶을 좃되게만들고있습니다! 삶! 이 못된자식! 받아라!
December 28, 2025 at 4:42 AM
Reposted by 랄루
정말 정신나간 소설이야
December 28, 2025 at 12:40 AM
Reposted by 랄루
마치,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단 것처럼...

'말랑말랑...'

마치, 무언가 마지막을 순간을 향해가는 것처럼요...
December 28, 2025 at 3:56 AM
Reposted by 랄루
사실 오누이는 처음부터 알았어요. 그게 호랑이인 것을요.

'말랑말랑...'

오누이는 그저 호랑이 육구를 만지고 싶었던 거예요.

'말랑말랑...'

그것도 모르는 호랑이는 눈발에 털이 쌓이고 점점 눈이 감겼답니다.

"얘...야... 엄마 춥다... 문... 좀..."

"잠깐만... 조금만 더요..."

호랑이는 점차 흐려지는 세상을 바라보며 얼어가는 목소리를 꺼내보았지만 문은 열리지 않고,

'말랑말랑...'

발을 주무르는 감각은 점점 빨라졌답니다.

'말랑말랑...'
December 28, 2025 at 3:56 AM
Reposted by 랄루
"진짜 엄마라면 손을 보여주세요."

오누이의 말에 호랑이는 쌀가루를 뭍힌 앞발을 문 너머로 넣었어요. 어머니처럼 속이려고요. 하지만 오누이는 문은 열어주지 않고 계속 발을 주물렀어요. 날은 동지가 지난 섣달 그믐. 바람은 추워 온몸이 얼것 같은데 오누이가 문을 열지 않자 호랑이는 초조해 말했답니다.

"얘야, 문을 열어주지 않으련?"

"조금만 더 만져... 아니 확인해보구요."
December 28, 2025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