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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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발+잡식 / 덕질도 음식도 포용범위 넓음.
※ 리버스 안 가림 ※ BLGLHL 안 가림 ※
마카롱김치찌개계정
💙💎♊🌕🌟☀️🌸🍞🥟🎋🪶🐧🍯
Reposted by 강팬더
크라잉넛이 차금법 찬성 챌린지 올렸다공?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February 16, 2026 at 1:24 AM
Reposted by 강팬더
메님이 명절 또륵이 그려주셨다 0ㅁ0d
최고 최고
February 16, 2026 at 12:07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ebruary 16, 2026 at 10:48 PM
거 어디지 일본 동물원이 트위터계정으로 바다표범 클립 찍어서 자주 올리던데 계속계속 올려주면 좋겠다..
February 8, 2026 at 1:22 AM
바다표범에 꽂히다 못해 그리기 시도하기
February 8, 2026 at 1:04 AM
플레이브 빵 총 4종 5개 염념

밤비빵 - 맛있음! 부드러운 솜사탕같은 복숭아향이 인상적

예준빵 - 맛있음!! 짜릿? 새콤 감각이 있는 설탕알갱이같은게 크림속에 씹힘 블루베리향이

노아빵 - 맛있는데 조금 퍽퍽? 레몬 새콤함이 빵에 얹어진 설탕시럽에 몰려서 빵만 먹으면 좀 퍽퍽할 수 있음. 빵에서도 레몬필 향이 있긴 함 음료와 함께 추천

은호빵 - 미침 꼭 데워드세오. 에프 또는 후라이팬 뚜껑덮고 약불1분 방치1분 하면 먹는사람 미침...

하민빵 - 아직 구경밖에못함....

현재까지의 전리품👇
January 17, 2026 at 12:55 AM
몌무 잃어버린 줄 알고 개깜짝 놀램 ㅠ 잠시 가방에서 떼서 집에 두거나 안쪽에 달아두기로...
January 6, 2026 at 3:11 PM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December 31, 2025 at 2:50 PM
연말을 함께할 독특하고 맛있는 술 없을까? -> 데워먹는 청주 도전해볼까? -> 동네에 있나? -> 아 대용량 차례주 말고 좀 작은거 딴거 없나? -> 아 와인은좀 있네

그렇게 현재👇
December 31, 2025 at 6:27 AM
한때는 좋아하고 아꼈던 오래된 것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
이제 그 자리를 새로운 것으로 채우고 있으려니 아주 가끔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어도 새로운 기억에 밀려 조금씩 그 그리움이 덜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December 31, 2025 at 3:56 AM
주토피아 보고옴 넘 잼께 잘봤다...
사진은 주토피아 관람 동행 인외 둘..
착친은 영화보니까 달고가야지~ 하는맘에 달고 갔는데.. 한참 나와서 걷다보니 이거 옳은 선택인지 잠시 고민하긴 함..
December 27, 2025 at 9:21 AM
2월 초
플레이브 영업해준 실친과 온라인 그림그리기 하면서 그린 첫 플브그림
December 26, 2025 at 1:09 PM
고민.. 틔타에서 그림이랑 요리레시피만 옮겨올까 아니면 겜스샷이나 인증사진, 영상들도 옮겨올까?

틔위터 계정 개설 후 트청없이 10몇년 분량 트윗을 그냥 쌓아왔는데..
시간 순서 뒤죽박죽이라도 여기 옮겨보기 vs 그냥 새로 시작하기 고민중..
December 26, 2025 at 4:38 AM
작년 크리스마스날 내 작품
<-내 이상 / 현실 ->
December 25, 2025 at 9:38 AM
님들아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4, 2025 at 11:56 PM
오늘의 아침식사
고든램지가 전통 크리스마스아침
유툽에서 본인이 직접그랫음 메이비..
원래 리크랑 크로와상 써야되는데
리크는 대파로 크로와상은 사제빵 중에 패스츄리라고 적힌친구 씀..
리크는 안팔고.. 크로와상은 넘 비싸잉..
December 24, 2025 at 11:53 PM
Reposted by 강팬더
읍내에 HWP논란이 한번 지나간 모양인데 HWP의 대체품은 워드가 아니라 엑셀입니다.
November 20, 2025 at 12:35 AM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October 6, 2025 at 12:24 AM
좀 내가 욕심내서 그런거 같긴 한데 같은 양으로 관찰레 대체한 까르보나를 만들거나 5~10센치 정도만 써서 은수저에 나왔던 베이컨볶음밥 흉내내기엔 나쁘지 않은듯...
September 21, 2025 at 2:26 AM
생각날 때 마다 사먹던 장작삼겹살 제품이 최근에 산게 길이 두께도 예전보다 살짝 줄고 기름반 고기반이기 까지 하게 되었다..
한 10센치? 15센치? 남은거 다 써서 은수저에 나왔던 볶음밥 만들었는데 기름이 남아서 볶음밥이 아닌 기름밥 같다..
September 21, 2025 at 2:25 AM
#프나표야매레시피
에미야밥상 연어구이 개조레시피 (1인분쯤?)

준비물 : 연어 150g(필레1도막), 양파 작은거1개 또는 중간거 반개 , 표고버섯 1~2개(오래되서 말라가는 생표고가 젤 좋음), 소금, 미림, 간장, 버터(선택), 알류미늄쿠킹호일 20센치 기준 약 30~40센치쯤 넉넉히 끊어두기, 뚜껑 닫을 수 있는 프라이팬이나 냄비, 밥 또는 햇반
* 진간장 기준
August 3, 2025 at 5:10 AM
Reposted by 강팬더
이게 사실인게, 트럼프가 의회 승인은 커녕 통보도 없이 이란을 폭격한 걸 윤석열이 못 본게 천만 다행이라고 봅니다. 일단 북한 폭격부터 하고 계엄했으면 여기 계신분들 상당수는 이 세상 분들이 아니게 되었을 듯
June 22, 2025 at 8:06 AM
Reposted by 강팬더
그니깐 미국은 탄핵한다고 새로뽑는게 아니에요.
June 22, 2025 at 3:01 PM
점심시간에 모르는 빛의전사와 조우햇다..
그 모양은 분명 내가 들고 있던거랑 똑같은 뚱냥양우산..
June 19, 2025 at 4:08 AM
Reposted by 강팬더
행정 전문가형 대통령은 이재명 전에도 있었음. 이명박이라고…

부자들 좋은 일만 하고 대차게 말아먹어서 문제였지 서울시 버스 환승 되게 만들고 중앙도로 정거장 만들고 버스번호 체계 다시 정비한거 이명박이었고 동시에 온갖 규제를 완화해서 순살아파트 일조권 침해 등 사회악을 만들어 냄.

이게 가능했던건 서울시장이었고 이재명처럼 매우 부지런함 + 건설 노가다 현장에 오래 있었어서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매우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행정 전문가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해당 인물이 가진 사상이 중요한 것.
June 15, 2025 at 10: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