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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다음주 예정이라 벌써부터 허리통증이 시작된다
저리가
January 28, 2026 at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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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블친 복복복 하기 운동
福福福
January 20, 2026 at 9:10 AM
책으로승부보자
죄송합니다
그정도안됩니다.
January 28, 2026 at 7:18 AM
오타쿠말 > 책으로보여드리겠습니다
오타쿠 > 입니다
말 > 일상이야기만내뱉습니다.
님 > 안녕하세요
January 28, 2026 at 7:17 AM
블친소
하면 저는 뭐라고 써야하지.
일단 책을 만듭니다..
책을 만들고요...
January 28, 2026 at 7: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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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님은 늘 마음을 찍어주셨어요..
January 28, 2026 at 7:11 AM
ㅁ ㅓ

아 프
January 28,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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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검은방, 회색도시, 베리드스타즈(물한잔 장르)가 주력이지만 최근엔 트라이건과 소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드림과 장르인물조합으로 단문을 주로 쓰고 마음, 리포스트가 많습니다
리포스트, 마음 아무거나 누르시면 바로 팔로 드리겠습니다
January 28, 2026 at 6:49 AM
으아앙...
January 28, 2026 at 5:40 AM
오늘도 일일퀘 완료 ✌️
January 27, 2026 at 12:07 PM
정확하게 표현할 순 없는 이상한 강박적인 마음과 작년 하반기부터 지독하게 심해진 정신아픔이모드. 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나를 치료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돈.

살던 집이 경매 넘어간지 벌써 해가 두번이나 바뀌었다. 부디 5월 전엔 경매 낢짜라도 잡히길.
January 27, 2026 at 11:56 AM
갠적으로 저는 블스가 좀 더 눈치 안보고 말하기 편해서 뜨문 떠들곤 하는데. 어떻게 오타쿠 이야기 안하는 절 탐라에 둬주시는지. 감사하다...
오타쿠 해야하는데 당장 행사 마감도 못하면 어떡하지 상태모드. 그래도 내년 5월 행사에 저 앉아있습니다. 저 부스 있어요 브이.
January 27, 2026 at 11:54 AM
블친들
건강해
January 27,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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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블친들이 우울글 한탄글 제발 눈치 보지 말고 맘껏 써주셨으면 함… 써서 포스팅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맴이 편해질 수 있다면 장땡이지 눈치 보지 말아요… 블락뮤트 할 사람은 하겠지요… 하지만 여러분의 안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십쇼…
January 27, 2026 at 7:04 AM
고기를 욕심내서 구웟더니
나 지금 쇽이 넘 니글해.
January 27, 2026 at 10:15 AM
진짜 큰맘먹고 정육점에서 15천원 고기 삼.
진짜 큰맘먹은거임
January 27, 2026 at 9:34 AM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기로 결심
January 27,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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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분들: 보고 싶은 게 있다면 내가 그려야한다고???
글 쓰는 분들: 보고 싶은 게 있다면 내가 써야 한다고???

보고 싶은 게 있으면 자가발전으로 얻어야 하는 건 똑같구나 싶음
January 27, 2026 at 6:56 AM
사무실이...
너무...
숨막혀...
January 27, 2026 at 3:18 AM
결론 : 내꺼됨
사무실 비품 삼.
사장님의 지인분이 인쇄맡기셨다가
찾으러 오시면서

사장님 : 인쇄비 안받아 안돼
지인분 : 에이 그런게어딨어!!

반복하다 내 손에 쥐여진 2만원

사장님 : 음료라도 사먹어~

나 :
January 27, 2026 at 1:37 AM
사장님의 지인분이 인쇄맡기셨다가
찾으러 오시면서

사장님 : 인쇄비 안받아 안돼
지인분 : 에이 그런게어딨어!!

반복하다 내 손에 쥐여진 2만원

사장님 : 음료라도 사먹어~

나 :
January 26, 2026 at 6:26 AM
꾸벅꾸벅졸기
January 26,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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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씩이나 이런
거지가튼 요일에
버려지다니이
January 25, 2026 at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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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 하무열 #검은방
January 26, 2026 at 4:11 AM
그리고보니 생존자라는 단어를 쓰게 된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중학생때 가족을, 친구를, 혹은 누군가가 스스로의 선택으로 떠나버리고. 그 뒤로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로 엮은 책을 읽었던 것 같음.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거기서 그 단어를 봤나봄.
그게 꽤 뇌리에 박혔나보나. 책 내용은 생각도 안나는데.
January 24, 2026 at 10: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