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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 bere il cappuc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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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만들었다. 올해는 올해의 책빙고를 하자!
“이제 나 죽으면 투장(偸葬)하여 달라.” 죽어가는 노무부의 유언에 치미는 게 있어. 여러 가지, 한숨 회한 고통 애절이 느껴지지만 그런데도 손을 놓을 수 없는 힘에 끌려가고 있다.
[2권 이상의 시리즈] 혼불, 최명희, 한길사 판본. 긴 여정의 첫걸음.
February 16, 2026 at 9:08 AM
누가 그러데, 디스크 쓰면 옛날 사람이라고. 근데 회사에 콘솔 + 데스스 하는 옛날 사람 또 있어서 반갑에 게임거래함.
February 9, 2026 at 10:33 AM
DLAC에서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샀다. ‘인도, 영화로 읽다‘ ‘페니텐샤‘
February 8, 2026 at 11:31 AM
브리저튼(드라마)을 리젠시로맨스물 추천인에 끌려가 첫 시즌 본 이후로 시즌과 프리퀄을 계속 보는데 이전에 최애는 2즌. 근데 한국계 하예린 씨가 여주로 나오는 4시즌 절반이 공개되고 아. 잠시만, 아니 네 개 세즌과 한 개 프리퀄을 통틀어 주인공과 주변의 연기가 제일 좋네. 아니 그니까 둘이.. 얘(소피) 잘못되면... 지금 몰입했다. 근데 원래 브론테 자매와 제인 에어를 모두 좋아해서 미국식으로 탄생한 줄리아 퀸의 세계도 재미있게 보고 있음.
January 31, 2026 at 2:34 A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의사: 과자 드시면 안돼요
환자: 과자를 씹어야 스트레스가 풀려요
의사: 상사를 씹으세요
이게무슨대화야ㅋㅋㅋㅋㅋㅋ
January 17, 2026 at 11:02 AM
토벌로부터 살아남은 아이들은 부모를 살해한 장군의 이름을 딴 시설에서 자랐다. 레드 헌트RecHun라는 역사의 비극 속에서 설립된 백선보육원에서 자란 아이들 가운데 한 명이 성장해, 계엄군에 맞서 항쟁에 참여했고, 30여 년 뒤 다시 '제391광수'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북한특수군으로 지목된다는 설정을 픽션으로 쓴다면, 작가의 의도가 설익게 투영된 작위적인 세계관이라고 비판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엄연한 사실이라면? — 김군을 찾아서 중
[출판사 이름이 다섯 글자인 책] 김군을 찾아서, 강상우, 후마니타스
January 17, 2026 at 12:09 PM
매안 판본으로 급선회
[2권 이상의 시리즈] 혼불, 최명희, 한길사 판본. 긴 여정의 첫걸음.
January 17, 2026 at 6:23 AM
EBS 강의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 사람이 납작하다는 평을 들었는데. 책을 읽을 때 이 생각을 했던 게 크게 어긋난 관점이 아니었구나..
(해당 없음) 더 인간적인 건축 : 우리 세계를 짓는 제작자를 위한 안내서, 토마스 헤더윅, 알에이치코리아
January 11, 2026 at 10:25 AM
최애가 아아아주 오랜만에 포디엄에 🥹 #FormulaE #MexicoEPrix
January 10, 2026 at 9:08 P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제이크 설리가 판도라에 도착했을 때 RDA 용병들의 뒤를 자세히 보면 숫자 ‘50’과 스트라이프로 빛이 들어오는 창문을 볼 수 있습니다. 관객들이 바로 깨닫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미국’을 연상케 만드는 비주얼 연출. 사실 영상 연출에 있어서 카메론은 이미 어떤 경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January 10, 2026 at 3:46 PM
지금 하는 것 중간중간 해봐야지
January 10, 2026 at 12:34 P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바람이.. 미쳤네….
January 10, 2026 at 7:14 AM
잘못 시작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배고플 때나 배부를 때, 언제 읽어도 입에 침이 고인다..
[동아시아가 배경인 책] 웍과 칼 : 중화미식인류학, 퓨샤 던롭, 글항아리, 2026년 첫 번째 책
January 4, 2026 at 11:33 P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한국의 저주: 강대국 헤게모니 대결의 최전선이다
한국의 행운: 그래서 누구도 꼴리는대로 막나가진 못 한다
꼭 트럼프만 그런 게 아니라 미국이 예전부터 그랬는데, 남미가 자기 앞마당이라고 아예 주권국 취급을 안 하는 것 같어.... 미국이 우리 이웃이 아니어서 진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January 3, 2026 at 9:54 AM
어떤 동사의 멸종... 전자책 내주세요... 죄송합니다 종이책이라도 있어서 감사합니다
January 4, 2026 at 11:40 AM
“나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비밀을 엿본 기분이 들었다. 이 괴상망측한 사회가 비틀거리면서도 여전히 굴러갈 수 있는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에도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의 조건 : 꽃게잡이 배에서 돼지 농장까지 대한민국 워킹푸어 잔혹사, 한승태, 시대의창
(해당 없음) 인간의 조건 : 꽃게잡이 배에서 돼지 농장까지 대한민국 워킹푸어 잔혹사, 한승태, 시대의창
January 4, 2026 at 11:39 A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마리 르펜이 옳은 말을 할정도면 세상이 얼마나 잘못된거야…?
Marine Le Pen, the longtime leader of the French far-right, has commented on the US military operation on Venezuela, saying that "the sovereignty of states is never negotiable, regardless of their size, their power, or their continent."

🔴 LIVE updates: aje.io/tochcc
January 3, 2026 at 8:14 P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지금 그... 한국인의 유전자 단위로 남은 트라우마가 깨어나고 있어요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트럼프 "적정한 정권이양 때까지 베네수에 주둔·통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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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5:34 P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마두로 체포'에 베네수 부통령 "美, 생존 증거 밝혀라"
송고2026-01-03 19:31
www.yna.co.kr/view/AKR2026...
'마두로 체포'에 베네수 부통령 "美, 생존 증거 밝혀라" | 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 공습 이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행방에 대해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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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10:36 AM
Reposted by 길가의타바스코
미국이 개입한 순간부터 첫번째 마두로가 독재다라는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
Maduro is a brutal and oppressive dictator of Venezuela.

Trump has no legitimate legal basis for military action against Venezuela under United States or international law.

Both of those facts are simultaneously true.
January 3, 2026 at 10:46 AM
없어서 만들었다. 올해는 올해의 책빙고를 하자!
January 3, 2026 at 11:06 AM
책빙고... 없으면 올해도 내가 만들면 되니까.. 작년에 한 것 처럼
January 2, 2026 at 8:09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12:07 PM
Wake Up Dead Man: A Knives Out 봄. 신기한게 건설장비 회사에 전화할 때 말이에요. 그 장면에서 각자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끔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몇 초간 하 급한데 히면서 맥이 풀리다가 맥이 풀린 순간 내가 나를 아차 싶다 되돌아봄. 영화에서 묘하게 즐거운 순간이었음. 그리고 레보스키 이상한 놈이라고 하는데 좀 웃었네. 블랑 역시 예쁘..
December 28, 2025 at 2:16 PM
2026년에는 책빙고를 할까 말까
December 28, 2025 at 6: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