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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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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m.bsky.social
우리는 흘러가는 대로 살되 팔을 휘저어 항로를 정할 수 있다. 머리 위는 밤하늘이요 헤는 것은 별이라, 떠밀려 온 바다는 우주가 된다. 기지국에서 보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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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갓생산다

갓생이란?
뭔가를 빼먹는 날이 있다하더라도 그만두지는 않음
하루 7-8시간 적정 수면을 취함
걷기 등 운동을 꾸준히 함
정적인 취미를 지속함
규칙적인 식사를 챙김
January 2, 2026 at 10:45 AM
나 키보드 샀어
집가서 바꿔껴야지
January 25, 2026 at 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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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s는 의자들이라는 뜻이구나
Democrats: 민주주의자들
Bureaucrats: 관료주의자들
Hippocrates: 하마주의자들
January 24, 2026 at 7:40 AM
나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를 경험하고 숙취해소용으로 아이스크림이나 퍼먹는 삶....
January 24, 2026 at 11:11 PM
바보처럼 이어폰 풀충전해놓고선 놓고 옴ㅋ....
January 24, 2026 at 1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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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네 차고의 주머니쥐야 🐾

• 들어온 이유는 밖이 −11°C고 나는 체지방이 없기 때문이야

• 나는 공격적이지 않아, 하악질은 겁을 먹어서 하는 거야

• 나는 한 계절에 진드기 5,000마리씩 먹어 (고맙긴 뭘)

• 나는 광견병에 거의 안 걸려, 내 체온이 너무 낮아서

• 문 완전히 안 닫고 틈을 남겨 두면 스스로 나갈 거야

신고하지 마. 나는 유해생물이 아니야. 나는 라임병 예방단이고 그냥 추워서 들어온 거야."
January 23, 2026 at 5:39 PM
어우 지금 감기 걸리면 안 되는데 코 막혀서 감기약 먹고 가습기 틀어두는 중....
January 22, 2026 at 10:39 PM
어우 졸려
January 22, 2026 at 3:43 AM
낼 나가야하는데 큰일이다....
January 20, 2026 at 11:00 PM
동생이 시민 대학 다니는데 어떤 과목이 너무 어려워서 수업에 더 나가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나 봄
모친: "많이 힘들었으면 더 일찍 말했어도 될 것이다"
부친: "무슨 과목이길래 그러냐"
부친: "그러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
하며 윽박지르지 않고 인정해주는 분위기라 마음이 좋아짐 물론 그게 기초 지식이 필요한 과목이었고 (과목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니므로 언급하지 않겠음) 시민대학 정도라 가볍게 여긴 덕도 있겠지만 어쨌든
January 20, 2026 at 12:18 PM
오랜만에 연락했는데도 기억하던 때와 똑같이 반겨주는 사람이 있단 건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아
January 20, 2026 at 5:48 AM
잡곡밥 먹던 시절로 돌아가긴 해야 하는데 요즘 밥은 정말 안 먹고 있어서 (곡기를 끊었다기보단 많아봐야 1/3공기 정도 먹어서 얼려두기도 애매함) 그냥 아침밥에 건강을 몰빵하기로 함 아니어도 집밥 잡곡 섞인 밥이라 원래 먹던 것만큼은 아니어도 괜찮을 듯
January 19, 2026 at 11:23 PM
야채찜으로 시작하는 아침...이제 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January 19, 2026 at 11:20 PM
이사하기 전엔 종종 해먹었는데 이사한 집은 뭘 튀기기가 좀 그래
January 19, 2026 at 5:35 AM
치즈랑 고기 잔뜩 넣은 감자 고로케 먹고 싶다...
January 19,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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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케가 존재한다
January 18,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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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운명적 만남을 목격
January 17, 2026 at 10:45 PM
개구리는 이제 트친소 할/찾아갈 힘도 없어...당신의 뜨개개구리인장마리모를 아끼세요
January 19, 2026 at 2:23 AM
그나저나 개구리는 떡볶이 밀키트는 어지간해선 내주는 대로 먹지 않는 듯
특히 브랜드 떡볶이라면 더더욱...그게 별로라는 게 아니라 내가 뭔가 첨가했을 때 어떻게 맛있어질 거라는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니까 신상품이어도 한 번 맛 보고 이거저거 첨가하는 거지 (특히 야채라던가 야채라던가 삶은 계란 같은 거, 그리고 그걸 넣어서 연해질 간을 고려한 여러 양념장 등)
January 18, 2026 at 3:06 AM
떡볶이 먹을까 점심에....
January 18, 2026 at 2:24 AM
점심 뭐 먹지...오늘 아침에도 제대로 야채찜 먹었는데 오늘따라 벌써 배가 고프네 흠
January 18, 2026 at 1:27 AM
저녁엔 만두를 좀 삶아 먹을까 나홀로 만둣국 (가족들은 다 점심에 먹음)
January 17, 2026 at 8:57 AM
정말 오랜만에 닭가슴살 삶아다 밀프렙에 끼워넣고 남은 거 먹는 중...오랜만에 먹으려니 촉촉하고 맛있구나...
January 17, 2026 at 8:54 AM
근데 오늘은 정말 초여름 냄새가 났어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그래
January 16, 2026 at 5:36 AM
날도 따땃한데 다들 올해 어떤 식물을 새로 기를지 자랑이나 해 줬으면 좋겠다
저는 볕이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는 곳으로 이사해서 바질을 좀 키우려고 해요 잔뜩 키워서 페스토~...까진 만들어 먹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좀 말려서 파우더를 만들어 둘까 싶기도 하고
January 16, 2026 at 5: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