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미스터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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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트위터와 같은 내용 올립니다.
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밤새 세종시 도로가 하얗게 됐네. 눈 때문이 아니라 염화칼슘 때문에...
January 11, 2026 at 12:10 AM
아까 1시까지는 바람은 좀 불었지만 해가 쨍쨍하던 세종도 이제는 눈이 온다.
교회 오는 아프리카 친구들은 눈구경 할 수 있다고 좋아하겠네.
January 10, 2026 at 7:39 AM
이혜훈 장관 후보 소식 별로 안 듣고 띄엄띄엄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혜훈만 저랬겠나...
다른 정치인들도 비슷비슷할텐데 갑질, 진상 많을텐데 안 들킨 것 뿐이겠지.
January 10, 2026 at 5:17 AM
아내가 받은 꽃 선물.
지난 연말 아내 생일에 서프라이즈라며 예고도 없이 꽃과 선물을 들고 내려왔다. (아들은 미국 여행중...)

어젯밤에는 아들이 꽃선물을 보내왔다. (정확히는 아들이 취업합격한 회사에서 부모에게 보낸 선물)

우리집에서는 나만 잘하면 되겠구나.
January 10, 2026 at 1:07 AM
딸이 오늘 번개 참석으로 홍진경 만나서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단다.
딸이 보내 준 사진 봤을 때 누군지 모르고 키가 크네 했는데, 홍진경이라고...
January 8, 2026 at 8:23 AM
퇴근하는데 집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는데 6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 먼저 오는 버스 타고 중간에 갈아타기로 했다. 바람불고 추워서...
내가 이렇게...
January 7, 2026 at 12:13 PM
어젯밤 "싱 어게인" 보다가 피곤해서 끝까지 못보고 잤는데 심사위원 점수 1등이었던 도라도가 우승을 못 했네. 우승할 줄 알았는데, 외국인이라 문자 투표에서 불리했던 걸까...
January 6, 2026 at 11:37 PM
"싱어게인" 도라도 가수는 그많은 한국 노래 중 선곡은 어떻게 하게 된걸까 궁금하네.
January 6, 2026 at 2:39 PM
딸이 올해 2학기에 미국으로 교환학생 가고 싶어하는데, 3군데밖에 지원 못한다며 어느 학교를 지원할까 고민하고 있다. 교환학생 학교 지원도 눈치작전이 있나 보다.
January 6, 2026 at 11:46 AM
국제사회에서는 미국-베네수엘라 이슈로 이재명-시진핑의 한중정상회담은 묻히는건가...
원래 그리 큰 비중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January 5, 2026 at 4:29 AM
그동안 한국 교회의 "송구영신" 예배는 자정을 앞둔 한밤중에 진행됐는데, 요즘엔 밤 9시에 1부, 밤 11시 이후에 2부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도 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언제부터인지 한밤중에 혼잡한 교회 주차장에서 시간 보내는게 싫어 온라인으로 때우기(?)도 했는데 좋다.
January 3, 2026 at 11:49 AM
어제 저녁에 속초 와서 오늘 아침 일출을 봤다. (나는 주차장에 있었고 딸이 찍은 사진...)
그리고 내가 찍은 울산바위.
January 3, 2026 at 12:06 AM
이제 학폭자는 입시에서도 불합격될 정도로 인성 안 좋아도 공부만 잘하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지 않았나... 정치인들도 잘못했으면서도 권력을 잡으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야 한다. 당선이 되더라도 처벌을 받아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January 2, 2026 at 12:45 PM
평소에는 매일 아침 수영간다고 알람 맞추고 자서 더 일찍 깨는데, 오늘은 알람없이 잤더니 지금 이 시간에 깨는구나.

잘 먹고, 잘 자고(쉬고), 잘 하는 "잘잘잘" 한 해를 보내야겠다.
December 31, 2025 at 10:29 PM
오늘 수영장 오리발 신는 날이라 평소보다 좀 많이 돌았네. 나는 오리발 신어도 힘들어서 헥헥 대는데 수영 고수들은 안 힘든지 흔들림이 없다. 부럽지만 따라갈 수 없는 실력차이겠지...
December 31, 2025 at 12:49 AM
내일 올해 마지막날인데 서울 출장...
종무식 끝나고 바로 가야한다.
내려오는 차편 구하기는 또 전쟁...
December 30, 2025 at 12:07 PM
마스크, 장갑, 귀마개...
(추위에 약하고 추운 날씨를 싫어하는) 내가 날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방한 3종 세트.
December 30, 2025 at 12:20 AM
정치인들은 지자체장, 국회의원, 장관 중에서 어떤 자리를 제일 좋아할까?

한 (광역) 지자체에 지자체장은 한 명이고 국회의원은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국회의원은 지자체장, 장관 불러 큰 소리 칠 수 있는데...
임기 보장이 없는 장관이 제일 안 좋을까...
December 29, 2025 at 8:45 AM
오늘 만난 사람들이 국토부 인사 이야기(차관이 임명된지 5개월만에 경질됨)하면서 술렁술렁...

보통 사람들은 국힘 출신 이혜훈 장관 발탁 소식으로 잘 모르고 관심 없겠지만...
December 29, 2025 at 5:27 AM
오늘 회의는 세종에서 하는데 사람들이 서울에서도 오고 부산에서도 온다. 지금 세종은 비가 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서울은 오다 그쳤고, 부산은 맑다고...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큰가 보다.
December 29, 2025 at 2:37 AM
의사 친구나 후배들 애들 입시결과를 보면 의대를 가는 경우가 많던데 가업 승계인가? 아니면 의사들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만족도가 높은걸까...
December 29, 2025 at 2:30 AM
내일 하루 많이 바쁘고 고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힘들다.
December 28, 2025 at 10:32 AM
많은 눈은 아니지만 밤새 눈이 왔구나.
우리 교회 나오는 아프리카(가나, 남아공 등) 유학생들에게 추운 날씨 괜찮냐고 하니, 이왕 추울거면 눈도 왔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아쉽지만 약간의 눈구경은 했겠네.
December 28, 2025 at 12:19 AM
멀리서 보고 진짜 촛불인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가짜였구나.
December 27, 2025 at 2:04 AM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겨울철 나의 보행원칙...
별로 안 추워도 장갑끼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걷는다.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미끄러지고 넘어져서 다치는 사람들 많이 봤고, 나이 들면서는 회복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December 27, 2025 at 12: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