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몰(Dem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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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褪せないようにこの詩を
どうか、どうか君が溢れないように
-雨とカプチー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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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친분들 안녕하세요
전 퀴어 앨라이 시스젠더 성인이고,
어제의 저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예술합니다. 3년쯤 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요.
노래, 게임, 일본 섭컬, 제 최애들, 글쓰는 거 좋아합니다.
요즘은 어릴 때 하다가 그만둔 책 읽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신병 환자이며 관련 혐오 발언은 듣길 원하지 않습니다.
언팔 원하실 경우 디엠으로 찾아와주시면 언팔합니다.
트위터에서 좀 진득하니 놀려고 해도 뭔 혐오발언 투성이네
February 17, 2026 at 7: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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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ebruary 16,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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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November 18, 2025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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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5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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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14, 2026 at 10:28 AM
February 14, 2026 at 9:13 AM
오늘 기껏 외출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없네 우울쓰
February 14, 2026 at 8: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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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한국 좀 너무 "AI"에 긍정적인 거 아니에요? 영어권에서는 "유행은 문화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도 하고 어떻게 테크 회사들이 "AI" 광고 쏟아내면서 자꾸 사람들에게 강요 못해 안달인지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한국은 무슨 당연하다는 듯이 "그래도 일반인들은~" 이러고 앉았으니까...뭐, 한국은 문화가 없고 유행만 쫓는 사회에요? 🙄 이런 말 듣기 싫어? 그러면 좀 작작 "AI는 대세"라느니 "AI는 어쩔 수 없는 흐름" 같은 소리 좀 지껄여봐. 영어권 인터넷이랑 한국어 인터넷 온도차 때문에 너무 황당해 진짜 😩
February 14, 2026 at 1:44 AM
우울해 엉엉
February 11, 2026 at 11:14 AM
마마마…
신극장판 보고싶어서 일본여행 계획했는데
2월 개봉이라 해놓고 아직까지 개봉일 안 나옴
February 10, 2026 at 6:43 AM
잠이안오다
February 7, 2026 at 7: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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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youtu.be/9wD-XL07Rbw
이 노래 들으면 잠 진짜 잘옴
-방금 이 노래 들으면서 2시간 잔 사람이
罰して光 / 初音ミク
YouTube video by なきそ
youtu.be
February 7, 2026 at 12:52 PM
아…
예쁜이
내 사랑
February 6, 2026 at 12:13 PM
어제 마카다미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진짜 많이 먹음 하 이런 퇴폐적인 일탈 안되는데
February 5, 2026 at 2:02 AM
지루하군
February 2, 2026 at 6:20 AM
오늘 호밀빵 먹었는데 3조각 먹고 배불러서 깜짝 놀랐음 원래 그렇게 쉽게 배부른 사람 아닌데
January 29, 2026 at 10:48 AM
동인지…초안 완
January 27, 2026 at 12:33 PM
글을 쓰려면 살아야 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January 21, 2026 at 9:53 AM
나이먹으니까 싫어하는 게 많아졌어
하지만 그 싫음은 내가 더 많은 걸 알게 되었다는 뜻이겠지
모르는 걸 진심으로 싫어할 수는 없으니까
January 20, 2026 at 10:43 PM
근데 지금…밖에 좀 안 나갔더니 생활패턴 박살나서 아침 7시에 자고 그러거든요 블스 들어올 힘이 없네요
January 20, 2026 at 8:19 AM
근황: 타입문 배포전 부스 성공했어요
조만간 뭔가 냅니다
January 20, 2026 at 8:18 AM
이 시간까지 회지씀
시간 가는 줄도 모름…
이런 집중 상태 오랜만이네
비록 9시간 동안 6천자 썼지만
January 18, 2026 at 7:48 PM
서브컬처 가이드 재판만 해주신다면 실물 책으로 두 권 사고 싶다...하나는 메모하고 하나는 그냥 읽게

자신이 속한 계보를 알고 그 계보 안에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두어야 한다는 말 요즘들어 되게 체감하고 있음
January 16, 2026 at 5:22 PM
아 우울하네 고등학생 때 글 쓰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할 때 누가 ‘작법서만 찾지 말고 일단 써 보는 게 어때?’ 하고 말해만 줬다면…더 일찍 시작할 수 있었을 텐데 그 당시엔 작법서가 내 주변에 많이 없었음 도서관에도 많이 없었고

나는 뭔가 잘하고 싶을 때 무작정 하기보단 방법론 알고 가야 하는 신중한 타입이라…(고치고 싶어도 안고쳐짐…ㅠㅠ)
January 16, 2026 at 4: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