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か、どうか君が溢れないように
-雨とカプチーノ
전 퀴어 앨라이 시스젠더 성인이고,
어제의 저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예술합니다. 3년쯤 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요.
노래, 게임, 일본 섭컬, 제 최애들, 글쓰는 거 좋아합니다.
요즘은 어릴 때 하다가 그만둔 책 읽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신병 환자이며 관련 혐오 발언은 듣길 원하지 않습니다.
언팔 원하실 경우 디엠으로 찾아와주시면 언팔합니다.
- 마리 앙투안해트윗 -
- 마리 앙투안해트윗 -
신극장판 보고싶어서 일본여행 계획했는데
2월 개봉이라 해놓고 아직까지 개봉일 안 나옴
ㅎ
신극장판 보고싶어서 일본여행 계획했는데
2월 개봉이라 해놓고 아직까지 개봉일 안 나옴
ㅎ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싫음은 내가 더 많은 걸 알게 되었다는 뜻이겠지
모르는 걸 진심으로 싫어할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그 싫음은 내가 더 많은 걸 알게 되었다는 뜻이겠지
모르는 걸 진심으로 싫어할 수는 없으니까
조만간 뭔가 냅니다
조만간 뭔가 냅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름…
이런 집중 상태 오랜만이네
비록 9시간 동안 6천자 썼지만
시간 가는 줄도 모름…
이런 집중 상태 오랜만이네
비록 9시간 동안 6천자 썼지만
자신이 속한 계보를 알고 그 계보 안에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두어야 한다는 말 요즘들어 되게 체감하고 있음
자신이 속한 계보를 알고 그 계보 안에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두어야 한다는 말 요즘들어 되게 체감하고 있음
나는 뭔가 잘하고 싶을 때 무작정 하기보단 방법론 알고 가야 하는 신중한 타입이라…(고치고 싶어도 안고쳐짐…ㅠㅠ)
나는 뭔가 잘하고 싶을 때 무작정 하기보단 방법론 알고 가야 하는 신중한 타입이라…(고치고 싶어도 안고쳐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