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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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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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캐/영화/게임/TRPG/놀았던 이야기/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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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메인으로 올려둘까요?
크림뇨끼입니다. 다른 닉인 녹이라고 부르셔도 OK.
일상/자캐/영화/게임/TRPG/놀았던 이야기/뮤지컬 등으로 흘러갑니다
블스 메인을 안 만들었어요!! 지인분들과 이야기 하려고 판 계정인데 슬슬 위기감이...
작원으로 ㅁㅁ하는 시날을 갔는데
정말 끝내주게 ㅁㅁ했습니다
말할 수가 없어요 공개 계정에선
January 16, 2026 at 3:27 PM
나이트사이드 니더♡도 가고 있어요...
정말 행복한 단탁
January 16, 2026 at 3:26 PM
좋아하는 아이들과 보이드탁을 자랑할게요 헉헉
January 16, 2026 at 3:25 PM
Reposted by 크림뇨끼
뭔가재업할거없나하고 폴더계속뒤져보는데 딱히...없네
회지를냅니다
January 16, 2026 at 3:23 PM
블스에 사람들이 오고 있어.
아아ㅡ
January 16, 2026 at 3:23 PM
Reposted by 크림뇨끼
January 16, 2026 at 2:43 PM
Reposted by 크림뇨끼
그리스 요리를 먹으러 온 하데스 파티
January 16, 2026 at 1:54 PM
화목한 탐라♡
January 16, 2026 at 3:17 PM
깃토

토다요
January 13, 2026 at 4:00 PM
Reposted by 크림뇨끼
신해량 박무현 김재희
January 13, 2026 at 2:18 PM
졸리다
January 13, 2026 at 2:29 PM
나도 그래
내 삶을 책임져줄 인외 어디 없나
난 정말 내 삶을 남의 손에 맡기고 싶다 제발
걍 영원히 뒹굴며 살아가고싶어요
January 1, 2026 at 4:56 PM
Reposted by 크림뇨끼
20살 이후부터 이력서에 1년이라도 비어있으면 '이때는 뭐하셨어요 이때는 비어있네요' 잡도리질을 면접할때마다 듣고 있으면 사람이 미칩니다. 그걸 몇번 반복하다 취업하니 30은 넘었고, 그 잡도리 뚫고 들어온 20대들은 저보고 노인네라며 뒷담까고 돌려까고 놀리기 바쁘더군요. 회사는 젊고 경력있는 사람을 원하고, 같은 노동자끼리도 나이에 따른 인생 커리어 경쟁을 체화하고 있습니다.

자살률 1위 아무나 찍는거 아니지요.

건강하시려면 술 담배 줄이고 많이 걸으라는 얘기를 막타로 찍어줘야 지옥 완성 아니겠습니까.
"젊고 경력도 있으면 좋겠어요"...신입 취업, 불가능한 도전이 된 이유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과거보다 사회 진출 시점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이 기간 취업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장기 미취업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11월 15~29세 '쉬었음' 인구는 41만6,000명으로, 2020년 이후 5년 만에 11월 기준 가장 많았다. 청년층의 사회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현실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단독] "젊고 경력도 있으면 좋겠어요"...신입 취업, 불가능한 도전이 된 이유 | 한국일보
청년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다. 기업 채용 규모 축소, 경력직 선호, 신입 채용 감소로 청년층 구직난과 일자리 미스매치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 2026 at 12:22 PM
Reposted by 크림뇨끼
어딘가에서 본 건데 인외러란....범위와 기준이 파는 사람별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달라서(의사소통이 가능하면 인외라고 할 수 없다는 파도 있다고 했음) 각자 그냥 부락(?)을 이뤄서 자기 좋아하는 거 파고 있고 외부의 기준에 참견을 안 하는 게 암묵의 약속인데 그걸 외부의 시선에서 '인외러'라고 하는 것뿐이라고 했었던 것 같음
January 1, 2026 at 12:40 PM
Reposted by 크림뇨끼
고양이를 어안으로 찍으면
[개못생겼]다
September 2, 2025 at 12:42 PM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이 사이에 또 입사를 했다가
퇴사를...
쉽지 않은 나날입니다
후훗 근황을 남기자면
퇴사를 했습니다...
자세한 건 공개 계정이라 말할 수 없지만
실업 급여 신청도 했어요
December 28, 2025 at 7:08 AM
@lb-wh6t.bsky.social

마레야
네가 준 고고미로 말랑이 만들어 먹었어
말랑말랑했어
근데 우리집 다른 고고미는 딱딱했어
자를 때부터 네 고고미 보다 억세더라고
각자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아

-뇨끼가
December 28, 2025 at 7:04 AM
브라우니 먹고 싶다
December 28, 2025 at 5:24 AM
Reposted by 크림뇨끼
페이커 중국 하면은
이 초월번역이 너무 웃겨
December 27, 2025 at 10:23 AM
Reposted by 크림뇨끼
던전밥🍚
December 27, 2025 at 1:58 PM
Reposted by 크림뇨끼
아빠칠책이라는 거대한 환각
December 27, 2025 at 2:00 PM
잠깐 눈물이 흘러요
사람이말입니다
좋아하는게 있고
눈이 돌아가는것이있습니다
눈돌아가는파정빨넥안경자낮소심중년이세상에얼마나귀한줄아십니까!!!!!!!!!!
얼마나귀하냐면
저는 파정빨넥부터 정치인이아니면 트로트가수한테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8:31 AM
Reposted by 크림뇨끼
노력하고싶지 않아
걍 날먹하고싶어
악마랑 계약하든 금손들을 잡아먹든
악마랑 계약해가지고

세후 깨끗한 100억을....!!!!!!
ㄴ 그림은
December 27, 2025 at 7:57 AM
맞아
어제 고백하지 못했던 것이 있는데
사실 나는 오늘 음주를 하고 싶었어
December 27, 2025 at 8: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