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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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영 하고 싶다
수영하면 진짜 재밌는데
어푸어푸 풐 케헥 흐어어업 첨벙 하면 재밌는데
February 10, 2026 at 10:34 AM
Reposted by 꼬야
usage를 자연스럽게 우사기로 읽음
February 10, 2026 at 4:52 AM
시시포스 형벌 이야기를 생각할 때마다 느끼는데 형벌이 영원하면 그건 더이상 형벌이 못 되지 않나 싶음
형벌 초반에는 물론 괴롭겠지 근데 그걸 영원히 해야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면 어느순간부터 그 일을 즐기며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나였다면 아~~~ 오늘 돌 굴리기 싫은 날이네~~~~ 싶은 기분이 들때마다 돌을 설렁설렁 굴리다가 괜히 손 미끄러진 척 자의로 돌을 굴러 떨어뜨리고 내려가는동안 짧은 휴식을 취할 것임 어차피 정상까지 가져가도 떨어질 돌인데 내가 중간에 떨어뜨렸다고 해서 머가 달라짐?
February 10, 2026 at 10:13 AM
Reposted by 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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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0:22 PM
수영강습 할 때 맨날 초급라인 쓰다가 오늘은 강사쌤이 중급라인에서 발차기 시키셨거든 와 근데 깊이 짱 깊어 처음에는 가슴부분까지만 올라와서 걸을만하네 싶었는데 라인 끝으로 갈수록 깊이가 깊어짐ㄷㄷ 까치발 들지 않으면 그대로 잠수당한다
February 9, 2026 at 11:36 PM
새벽 수영하니까 기븐 너무 좋고 계속 물 속에 잠겨있고 싶고
February 9, 2026 at 11:04 PM
오늘 한 일
친구에게 수제 짭쫀쿠를 받고 홈바를 열어주고 잠들기 딱 좋은 조온습 속에서 쿨... 할 준비 즁
February 9, 2026 at 12:55 PM
전기요 구매하고 난 후로 내 몸이 추위에 나약해진 거 가틈 이전 집은 더 춥고 종종 18도까지 내려가도 반팔 수면바지 차림으로 잘 버텼건만 이번 집은 더 따뜻하고 온도도 20도 이상으로 두고 사는데 넘 츕게 느껴짐
February 9, 2026 at 12:08 AM
나.
오늘도 술 마신다.
카페인 못 먹는다 하니까 커피맛 나는 거 대신 딸기맛 나는 거 해주심
너무 마히다
February 5, 2026 at 9:43 AM
Reposted by 꼬야
보시다시피 계란도 담합입니다. 라면값도 담합 ‘의혹’이 있었고요. 의혹이라고 쓴 아유는 정황상 담합이 확실한데도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13년을 법정싸움하다 대법원 판사놈이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금을 부당하다고 판결 내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뭐요? 기업하기 힘들어? 개소리 마세요. 그렇게 징징 짜면서도 해외 못나가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다른 나라에서 이따구로 굴면 패가망신하기 때문입니다.

배민 카카오 쿠팡 등이 해외에서 왜 망했는지, 삼성이 왜 해외에서는 눈치보며 다양성 광고나 다양성 채용 하는지 찾아보면 답이 나오죠.
February 5, 2026 at 12:10 AM
Reposted by 꼬야
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February 5, 2026 at 12:39 AM
두쫑쿠 먹고 싶네
두쫀쿠 만화로 시작하는 새해 디키스트 생활 (with. 니나, 루)
February 4, 2026 at 12:07 AM
Reposted by 꼬야
11위 사자자리

과거의 실패에 얽매여 움츠러들지 마세요. 긍정적인 자세로 전환하세요.

★ 신발 밑창을 닦기
February 3, 2026 at 8:38 PM
헉헉 조주기능사 실기 접수하는 거 까먹을 뻔했어 다행히 나 사는 지역 실기장에 자리 남아있었음 레시피 개빡세게 외워놓고 시험 못칠 뻔^_ㅠ
February 3, 2026 at 12:12 PM
하하하 내일은 수업없고 개인 자유수영 갈 거라 5시 반에 안 일어나도 돼
너무 기쁘다 6시에 일어나서 수영 다녀올 거임
고작 30분 차이인데도 마음에 여유가 넘치네
February 3, 2026 at 6:30 AM
라식수술 계속 생각만 하면서 살았는데 수영 시작하니까 와 라식이 진짜 절실함
나 아직도 강사쌤 얼굴을 모름(안 보여서) 근데 강사쌤 수영복 색은 알음(이건 보임)
February 3, 2026 at 6:20 AM
바쁘게 사니까 sns를 못함
밥 먹을 때나 자기 직전에만 조금 들어온다
February 2, 2026 at 11:50 AM
5시 30분 기상을 하니까 8시 기상도 여유롭고 느긋하게 잘 거 다 자고 일어나는 기분이다
February 2, 2026 at 7:59 AM
새 블친 찾지말고 있는 블친에게 잘하자 주간입니다
다들 와서 마음에 드는 하트 하나씩 받아가세요
❤️🩷🧡💛💚💙🩵💜🤎🖤🩶🤍
January 31, 2026 at 11:56 AM
나.
오늘도 술 마셨다
2잔 마셧다
기분이 좋아서 마셨다.
마트에서 냉동닭발 팔길래 그것도 먹고 4일간의 닭발 한을 풀엇다.
January 30, 2026 at 12:15 PM
예전부터 필압 기가 막히게 쓰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연마가 힘들어서 그냥 필압 거의 없는 그림으로 전향했거든
근데 판타말고 액타 써보니까 필압 조절 너무 잘 되더라
그냥 도구 문제엿삼
January 29, 2026 at 4:48 AM
오늘 작업실에서 저녁까지 해결하랴고 우동 밀프랩 해옴
육수에 뜨.물과 우동유부계란 때려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임
January 29, 2026 at 2:50 AM
3일내내 닭발이 먹고 싶으면 이건 가짜욕구가 아니라 진짜 욕구거나 대자연 직전 증후근이겠지
January 28, 2026 at 11:57 AM
아~~~ 지금 딱 기분좋게 취해서 기분이 좋음 조금만 웃겨도 웃음이 나네 이런 상태일 때 중요한 계약문서에 사인하지 않게 조심해야함
January 28, 2026 at 11: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