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솔
gamsol.bsky.social
갬솔
@gamsol.bsky.social
어캄
끼약
January 31, 2026 at 2:20 PM
이미 소화가 안되고잇엇는데 쪼그려서 겜하지마라...
January 31, 2026 at 6:22 AM
개열심히 겜하고잇다가
뭐올라올것샅아짐
January 31, 2026 at 6:22 AM
씁...아픈데
January 23, 2026 at 4:50 PM
Reposted by 갬솔
bsky.app/profile/did:...

피드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아!

블루스카이에서

고양이 보여줄게

를 검색해!
January 19, 2026 at 4:54 AM
허리 너무 아프다.... 마치 생리통적으로.....
생리이긴 좀 애매한데...
January 23, 2026 at 4:49 PM
come get take가 들어가는 모든 방식의 구문만 외워도 원어민 쌉가일듯
(come up with를 틀린 사람의 트)
January 23, 2026 at 12:43 PM
교정하는 곳 좋긴한데 너무 경우없이 만진다는 생각이 있음
일단 뭐라하지는 않았는데 다소 찝찝하고... 끊어놓은 회차가 끝나면 다시 가진 않겠음
January 23, 2026 at 12:40 PM
Reposted by 갬솔
과추주의!!!!

아니 인형 과추 왔따고 자랑하려고 디코에 사진올리는데 안올라가서
계속 눌렀다가 채팅창이 과추밭으로 도배되고

진짜 깜놀해서 사진한장씩 올라올때마다 소리지르고

빵님:
January 22, 2026 at 4:21 PM
어쩌면 내가 정말 원했던 것은 . . .
January 23, 2026 at 12:39 PM
Reposted by 갬솔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를 출발점으로, 1979년 이후 이란 신정체제의 형성과 균열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 이란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1979년 이란 혁명과, 그 이후 수립된 이란의 시아파 신정체제였다."

#이란 #중동정치 #신정체제 #시녀이야기 #페르세폴리스

wp.me/p6z3ED-V5
[기획]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 이후 : 신정체제의 디스토피아는 과연 붕괴하는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1985)는 미국에서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이 일으킨 신정 혁명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그린다. 이 작품 속에서 여성들은 하루아침에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베일을 쓴 채 오직 출산만을 강요받는 ‘임신 기계’로 전락한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
wp.me
January 22, 2026 at 4:06 AM
허리좃댄다
January 23, 2026 at 8:38 AM
인터넷 컨텐츠를...(뭐 먼 나라 것도 아니고 커뮤 캡쳐글 같은 거) 가져와서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보고 싶지 않다 (유튜버의 역할 : 읽고 웃어주기)
뭇 갓반인 비스무리한 분들이 인터넷 할 시간 없어서 드라마 요약 보듯 보는가 본데, 나는 그런건 알아서 찾고 싶고 더 재미있는 쇼츠를 만들어줬으면
January 21, 2026 at 6:32 AM
아니 바쁘면 블스를 못옴
습관이 트위터는 켜게 하는데 (손가락이 막 누름) 블스는 며칠정도 까먹고마네
January 21, 2026 at 6:29 AM
이제 자야지...아우
January 16, 2026 at 5:06 PM
말해보카 끝
January 16, 2026 at 5:06 PM
오 ㅋㅋㅋㅋ 굿
January 16, 2026 at 5:05 PM
Reposted by 갬솔
퀴어퍼레이드에서 성소수자를 축복했다가 감리회로부터 출교 징계를 받은 이동환 목사가 출교무효확인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이 목사는 “더욱 민감하게 차별을 감각하고 앞서 환대를 실천해야 할 교회가 도리어 사법부로부터 제재받는 현실에 대해 깊이 성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감리교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퀴어퍼레이드에서 성소수자를 축복했다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로부터 출교 징계를 받은 이동환 목사가 출교무효확인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이 목사는 재판이 끝난 뒤 감리회를 향해 “사법부의 판결을 부끄럽게 여기라”며 “세상보다 더욱 민감하게 차별을 감각하고 앞서 환대
www.hani.co.kr
January 16, 2026 at 9:00 AM
춥다잉
January 16, 2026 at 12:20 AM
Reposted by 갬솔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재학생들이 너무 많은 모욕과 공격을 당했잖음.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들을 공격하고 짓밟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겠냐고...

남학생들은 그래도 나중에 지원해줄거야!!!
ㄴ남자애들한테 동덕여대는 놀림거리, 조롱거리, 비웃음거리로 전락함. 걔네한테 동덕여대는 '꼴페미년들'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욕할거리지 다닐만한 곳은 아니란 말임
한 교육계 관계자는 “학교 계획대로라면 2026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2029년 4학년 때 남학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게 된다”며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것도 지원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했다.
www.chosun.com/national/edu...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www.chosun.com
January 14, 2026 at 7:47 AM
집에서는 귀찮아서 못 자른 손톱
너무너무 불편해서 결국 사무실에서 가위로 자름
January 15, 2026 at 4:37 AM
아? 트위터 잘 안되는거 나만 그런ㄱ0 아니었구나
January 13, 2026 at 2:25 PM
선고 안하면 죽어
January 13, 2026 at 2:22 PM
집행하고 국경일로 만들자!!!!
사형!!!!!!!!
January 13, 2026 at 12: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