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12] 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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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12] 몬나
@eyomonna.bsky.social
침대 아래의 작은 몬스터, 언제나 굳건한 마음의 수호자.
[리버스1999] 이 배경 흐린 날씨랑 너므 잘 어울림 ..//;;
February 19, 2026 at 10:37 AM
원핸드오퍼레이션이라는 이름 웃길 일이 아닌데 웃김
너무 오카베 린타로 같잖아...
February 19, 2026 at 9:55 AM
r아놔 카치오 에페페 먹고 싶다..
February 19, 2026 at 9:55 AM
어플을 쓰면 더 화려하게 꾸밀 수 있다는데 그럴 기운은 없어서 공식 위젯만 ㅋ ㅋ ㅋ ㅋ
February 19, 2026 at 9:54 AM
폰 화면에 아무 것도 없는 걸 선호하는데
(One hand operation을 씀..)
mz는 그렇지 않다고 해서 꾸며봄
몬루히가 명언하는 거 같아서 ㄴㅁ 웃김...
February 19, 2026 at 9:51 AM
크리스마스 장식 안 치우고 있음
왜냐면 내가 가는 카페도 아직 트리 안 치웠으니까
February 19, 2026 at 3: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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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omonna.bsky.social

消せない面影に揺らぐ決意
지워지지 않는 모습에 흔들리는 결의
どうして終焉が迫るほど 想い 君へと奔る?
어째서 마지막이 다가올 수록 마음은 너를 향해 달려가는 걸까?

その澄んだ優しさ 天舞う桜のように
그 맑은 다정함 하늘에 흩날리는 벚꽃처럼
僕を包み込んで 心の枷 解き放った
나를 감싸며 마음의 족쇄를 해방시켰어

砕けた夢 終の暗闇に
부서진 꿈 마지막 어둠에​
希望の灯を君が燈した
​희망의 등불을 네가 밝혔어

たとえ儚い運命でも
비록 덧없는 운명이라도
君とともに生きたい
너와 함께 살고 싶어
February 18, 2026 at 12:56 PM
이거 반듯하게 쫙 펼쳐서 올리는 사람들 어케 한 건지 궁금해
February 18, 2026 at 11:05 AM
소네트 생카.. 수요조사 참여했어 기대된다..
February 18, 2026 at 11:04 AM
80년차 하느님 오타쿠 우리 할머니의 최애존
February 18, 2026 at 11:04 AM
Reposted by [No.012] 몬나
A Rock Pikmin resting in Lavender🪨🪻
바위 피크민의 라벤더 휴식

#pikmin
February 17, 2026 at 12:45 AM
Reposted by [No.012] 몬나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November 18, 2025 at 12:17 PM
Reposted by [No.012] 몬나
レモンティーちゃん🍋
#猫 #イラスト 🍋☕😻R8-26
February 16, 2026 at 9:53 AM
Reposted by [No.012] 몬나
누구에게나 외화로 주입된 가짜노스탤지어 하나 이상은 있었잖아요

(나는 너무 많아서 이런 어른이 되었고...)
December 10, 2024 at 11:05 AM
나 지금 뽀둥해여...
머리 다 마르면 순두비찌개먹으러가야지
February 16, 2026 at 7:38 AM
Reposted by [No.012] 몬나
안조브룸 덱 딜이 좀 이상한데요
진짜 저게... 저게 맞나...?

전력 캐들이 참 굴리긴 번거로워도 고점 하나는 미쳐날뛰네요
카론이 사기인 걸까 브룸이 사기인 걸까
아무래도 둘다겠죠
February 16, 2026 at 6:33 AM
카론의 효능 체험하고 싶다 젠장
내가 게임 접은 딱 한 달.. 그 한달에 카론을 놓치고
매일매일 후회 뿐임
그냥 카론 무새가 되
나에게 카론만 있었다면
뭐든 할 수 잇엇을텐데
February 16, 2026 at 6:34 AM
주변에 의지하고 마음 맞는 친구가 많은데도
그런 케이스 몇 번 겪으니까 몬가 좀 걍...
February 16, 2026 at 6:30 AM
보리 된장 비빔밥
먹고 싶ㄷ
February 15, 2026 at 10:03 PM
순두부찌개먹고싶다
내일 각인가
February 15, 2026 at 2:02 PM
파판14 MF 자컾 현대au(미코테 귀가 없음)의

「쯔끄루 풍 도트 초상화 커미션」

— 이라는 것을 신청했고 완성작을 받았습니다.
너무 좋지 않나요...
February 15, 2026 at 1:56 PM
#파판14
칭긔들과 발렌티온데이 퀘스트를,
February 15, 2026 at 1:53 PM
Reposted by [No.012] 몬나
게임등에서 약탈을 뜻하는 Loot가 원래는 영어가 아니라 힌디어 사투리였다는거에 놀라고 이 언어가 어떻게 영어에 흡수됐는지를 찾아보면 동인도회사가 나온다는데서 '영국놈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February 15, 2026 at 12:29 PM
동창 친구들과 자유독서모임을
February 15, 2026 at 1:50 PM
이번 달엔 8개월 동안 미룬 책 4권을 청산하였음
February 15, 2026 at 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