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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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_ssul
사랑하는 블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18 PM
그래서 철학자들은 빡쎄게 ㅇㅇ란 무엇인가로 시작하잖아
December 31, 2025 at 9:35 AM
Reposted by 허블🔒
사람들은 생각보다 정말 생각이 없고 남의 일에 관심이 없음. 남의 일에 관심많은 사람도 자기가 잘 모르고 재미없는 남의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내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별 생각없이 살고 있겠지, 내가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 뿐이고. 하지만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내가 아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재확인할 때마다 그냥 혼자 좀씩 슬퍼. 그냥 그뿐이다. 사람은 생각하지 않아서 슬프다는 생각을 해....
December 31, 2025 at 2:25 AM
슈승님 갑옷 안쪽의 살을 볼 수 있다니 올해 최고의 명화.....
그으리워하면~언젠간 만나게 되느은~
December 31, 2025 at 9:33 AM
Reposted by 허블🔒
연말에 돈 많이 쓴다고 우울해하지마라
원래 섭종전에 갑자기 과금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음
December 30, 2025 at 9:42 AM
어쨌든 효능만 있으면 됐죠 잘하셨어요👍👍👍 크게 안 앓고 지나가시길....
December 30, 2025 at 5:04 AM
헉 당장 타이레놀!!! 쌍화탕!!! 전기장판!!!!
December 30, 2025 at 4:51 AM
0준아 개발비화 낋여와
December 30, 2025 at 4:33 AM
음 뭐 지들이 에셋에서 뽑아내도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유실은 아닌 거 같고 인겜 버전이랑 너튭 버전이랑 확실하게 달라요ㅋㅋㅋ 악기나 분량이 더 붙은 것도 있고 다른 사람이 연주한 것처럼 느낌이 다른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ㅋㅋㅋ 좋게 말해서 낭만만 넘치는 놈들이네요,, 그래도 좋아... 스트리밍 사이트에 음원도 올려주지 그랬니
December 28, 2025 at 12:23 PM
너디는 왜 BGM 너튭에 업로드하면서 재녹음을 한 걸까.... 약간 이해할 수 없음....
December 28, 2025 at 6:45 AM
페미드로 쓰고 싶은 주제가 있어서 구상하다가 그냥 여태 했던 말을 어려운 버전으로 쓰는 거 같아서 내려놓음.... 제대로 된 아이디어면 나중에 뚫리는 부분이 있겠지
December 28, 2025 at 5:37 AM
마지막 가르침 대체 뭐였을까...... 키갈이라도 한 걸까........ 또 피 주거나 기를 넣어주거나 그런 거였겠지만 이 부분 은근 대충 넘어갔네
December 28, 2025 at 5:34 AM
페미드 곱씹을수록 진짜 미친 인간 같다. 페메리스가 괜히 미치광이 영감(?)이라고 한 게 아님.
December 27, 2025 at 12:55 AM
슈미드가 로엘황후 혈통이라고 해. 용족 피가 흐르고 있어서 능력도 먼치킨이고 제온한테 집착하고 유물도 다룰 수 있는 거라고 해.
December 25, 2025 at 9:51 AM
슈미드 이브각제 옷꼬라지 보고 춥지도 않냐면서 손가락으로 재킷 앞섶 걸어서 휙 당기는 거 보고 싶다ㅎㅎ 졸지에 사부한테 가슴 보여주게 된 제온....
December 25, 2025 at 9:48 AM
세상을 통제하고 싶으면서 자신은 안 가꾼다? 모순이긴 해요😏
December 25, 2025 at 9:18 AM
앞머리 내린 슈미드 보고 싶어(아트북을 쓰다듬으며)
December 25, 2025 at 8:33 AM
슈미드 흑화하고 급풍성충 된 거 무뜬금 웃김
December 25, 2025 at 8:31 AM
저는 그 세계에서 행복하길 바랐어요🥹...... 정병이 깊어진다......(p)
December 25, 2025 at 8:12 AM
아시발 결말이 왜이래요 선생님 이거 아니잖아요 제가 잘못 읽은 거죠 제발
December 25, 2025 at 8:07 AM
분위기 쬲이에요.... 광대승천 잇몸건조......
December 25, 2025 at 6:49 AM
엑히 스티커 붙일 다이어리 마련에 실패하다. 완벽주의를 버리라고? 되겠냐고
December 25, 2025 at 3:00 AM
Reposted by 허블🔒
할신이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그림 수련 정권 지르기를 하며 할신을 그렸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도 좋아하지만 역시 제 가슴은 얼굴이 없거나 이목구비 요소가 적거나 많은 존재들에게 더 오래 깊게 가슴이 뛴다는 걸 깨달았어요. #BG3
December 24, 2025 at 7:58 PM
전부터 생각한 거지만 블화코레 제온이 원래 세계로 돌아간 뒤에 거기서도 비극이 반복되는 거 보고 싶다ㅎㅎ 제온이 우리가 아는 메인스의 제온이라고 정해진 거 아니잖아? 내가 보기엔 거기도 다른 평행세계 같음. 페미드 세계처럼 제온아이리스가 복수따위 안 좇고 둘이서만 유적 탐사 다니는 거. 둘 다 평행세계 다녀온 기억은 잊었지만 묘한 위화감과 불안이 남았으면 좋겠음.

이 뒤는 생각 안 나
December 24, 2025 at 3:37 PM
맞아요ㅋㅋㅋ 사람이라면 아무리 못 써도 이런 방향으로 쓰진 않을 거 같아요. 생성형 일러와 비슷한 느낌... 중간중간 어떤 시나리오가 더 좋은 거 같다고 취향? 의견 드러낼 때도 웃겼어요ㅋㅋㅋㅋㅋ 스토리텔링 지식을 바탕으로 한 거겠지만 그냥 그 자체로 아이러니컬한ㅋㅋㅋㅋㅋ
December 23, 2025 at 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