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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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TAL) 발더스게이트 오페라의유령 이야기하는 계정. 사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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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 회지 후기 모음

300자에 우겨 넣어 말이 많이 어색합니다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회지 내주신 모두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자고 있던 드림주/드림캐가 잠결에 드림캐/드림주를 죽부인마냥 껴안으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행복한 타브와 아스타리온이 완성됩니다. 체온이 높은 타브는 실제로 아스타리온을 죽부인으로 사용한답니다

결혼 초창기에나 옆에 누군가가 있는 것이 불편했지, 지금은 옆에 서로가 없으면 잠을 못 잘 정도에요. 부부싸움을 해도 꼭 함께 자야하는 타브. 만약 아스타리온이 배개들고 거실로 간다? 밧줄로 묶어서 침대 위에 올려놓을 위인입니다. 아무튼 단란하죠?
February 8, 2026 at 3:08 AM
대전사람 수부씨에 왔어요
우바 라는 홍차가 너무 취향이었습니다
판타코타랑 타르트가 너무 좋아서 여기에서 일하고 싶을 정도에요
그리고 아스타리온을 우린 차가 맛있었어요
February 7, 2026 at 7:14 AM
기대보다 두려움이 먼저 드는건 왜일까요
제발 다채롭게 망하지만 말아줘
ign.com IGN @ign.com · 3d
Baldur’s Gate 3 is set for its own TV series on HBO!

It will be a continuation of the story from the Baldur's Gate 3 game and will be helmed by The Last of Us co-creator Craig Mazin. https://bit.ly/4r2FWxm
February 6, 2026 at 2:16 AM
움 눈치보면서 쩔쩔매는 아스타리온 맛있다
더 주세요
@eunyul0221.bsky.social

말을 더듬는 아스타리온을 드립니다
February 5, 2026 at 11:11 PM
Reposted by 부율
February 5, 2026 at 6:29 AM
뭐야 아스타리온 넨도 왜 와요?
게다가 4월에 오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7월 예정이라고 떴는데?
불공평하다
앞으로 반 년동안 남들의 아스타리온을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해야 한다고요?
February 3, 2026 at 3:56 PM
@ 동거하는 설정에서 전날 싸우고 사이가 냉랭한 상태에서 다음 날 드림주/드림캐는 드림캐/드림주에게 아침을 차려 줄까요?

말 안 듣는 못된 뱀파이어에게 꼭 피를 주어야 할까요?
농담입니다. 타브는 줄 거에요. 주겠죠..?
싸웠다고 어디 묶어두지는 않았을테니 줄 거라고 믿어요
네. *일단* 피는 주겠죠. 그 이후는... 알아서 감당하라죠
February 3, 2026 at 3:53 PM
우리 행진 했잖아요
세종호텔 항상 들렀잖아요
동지였잖아
시바 미친것들

몸은 못가니 후원으로 연대했어요
카카오뱅크 허지희
3333183174785
February 3, 2026 at 6:36 AM
웹소설에서 제 이상향을 찾았어요. 어떻게 사랑을 이렇게 묘사해

내 심장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의 정원은 언제나 한 사람이었다
친구 우정 애정 애인 존경 경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단어가 단 하나의 소실점에서 겹쳐져 있어야만 했다
이쪽의 심장이 단 한 사람을 위해 마련되었다면, 마땅히 저쪽도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장만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른 소설에서 드림 생각하면 좀 민폐지만.. 타브아스 그 자체라고 생각했어요. 타브가 평생 찾아왔던 것이에요. 그리고 제가 찾아왔던 것이기도 하고요
이 작가님이 너무 좋다 (논란은 있지만)
February 2, 2026 at 9:14 AM
다이스팩..
누가 공구 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가차라니 좀 너무해
February 1, 2026 at 5:54 AM
Reposted by 부율
🎉 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협력진 모집폼입니다. 링크 내의 공지사항 숙지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2026.02.14)

forms.gle/ktTQ4dSgS97Y...
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 협력진 모집 (~2026.02.14)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협력진 모집 폼입니다. 🎉 장소는 합정역 인근 카페로 2026년 8월 1일(토), 8월 2일(일) 개최 예정입니다. 🎉 협력진에게는 기본적으로 '테이블 이용권 1시간(동반 1인) + 디저트세트 + 전프레'를 제공드리며 협력 물품 종류에 따라 추가 제공 물품에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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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5:45 AM
어제 엔딩 부분 단편을 쓰기 시작했는데, 해피 엔딩이라고 강조하던 것과는 달리 자전적이고 자조적이고 회의적인 분위기라 쓰기 편하네요. 역시 전 스스로 돌아보며 후회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제 드림은 해피엔딩 이어야 하므로 저걸 잘 꺾어서 써야합니다. 모든 걸 다 포기함으로써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지 깔깔 (근데 진짜 주제가 이거긴 함)
January 29, 2026 at 7:12 PM
그러니까 저는
제 타브 이름이 로즈라서 무슨짓을 해도 로즈아스 가 된다는 사실이 싫었던 것 같아요
줄이면 로아 되잖아요. 어감은 예쁘지만 이건 타장르 잖아요. 다시 영원히 타브아스라고 부르기로...
조금 많이 늦긴 했는데요
저도 제 드림에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
언제까지 타브 이름도 명시 안 한 채 타브아스라고 부를 순 없잖아요
그런데.. 이름.. 어떻게 짓는거죠..? 저는 원래도 이름 짓는걸 제일 어려워하는데. 아 이래서 미뤄왔구나
January 28, 2026 at 11:18 PM
집밥 타브아스 납치

늘 그렇듯이 미친 발상을 해낸 타브가 본격적인 플레이를 위해 아스타리온한테 납치해도 되냐고 묻기. 아스타리온 기가 참. 이미 자신은 감금 수준으로 집 안에 있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마음대로 해~ 했는데
며칠뒤 불시에 갑자기 아스타리온의 목을 조르는 올가미, 동시에 시야를 가린 안대. 저항할 틈도 없이 어딘가에 끌려가서 던져지고 팔다리가 묶임. 정신 차리기 전에 복부에 묵직한 통증이 꽂힘
아스타리온은 과연 제정신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만 타브가 맞습니다

이런 썰 괜찮을까요
January 27, 2026 at 11:40 PM
저는 원래 원트같은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적성에 안 맞게 이런 글을 쓰고 있었어요. 인간찬가 좋죠. 인생을 찬미하는 것 아름답죠. 근데 제 일은 아닌가봅니다. 진짜 쓰는 내내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다음엔 피폐물 쓸거야. 해피엔딩 안 써
January 27, 2026 at 12:32 AM
내가 해냄
덕분에 저는 타브아스 포지션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진짜 인생을 찬미하는 파트라서 평소 쓰던 시간의 3배는 걸린 것 같아요. 다시 망사랑 가스라이팅 납치감금피폐 쓸래요
이제 더 미룰 수 없음
오늘 회지 안 쓰면 집밥 리버스로 먹어야겠다. 제가 회지 안 쓰면 제 타브가 청순가련 바텀 이라고 외쳐주세요. 이러면 쓰겠지!!!
January 24, 2026 at 1:11 PM
이제 더 미룰 수 없음
오늘 회지 안 쓰면 집밥 리버스로 먹어야겠다. 제가 회지 안 쓰면 제 타브가 청순가련 바텀 이라고 외쳐주세요. 이러면 쓰겠지!!!
January 24, 2026 at 9:31 AM
@ 탐드의 말싸움에 대고 "사랑싸움이네···"라고 코멘트한 제삼자. 드주/드캐는 전의를 상실할까요, 더 화가 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로 사랑싸움이라면 (오늘밤 탑바텀 누가할지 싸웠겠죠) 아스타리온이 화를 내고
A: 사랑싸움?? 내가 불쌍하지도 않아?? 말릴 생각을 좀 해 봐!!

진짜 싸움이었다면 타브가 자리를 박차고 나갑니다.
A: ... 타브? 타브?! ... 하, 고맙네. 덕분에 최악의 상황이 되었으니까. 내가 햇볕에 바싹 건조된 뱀파이어가 되면 너 때문일거야
January 20, 2026 at 11:28 AM
그러니까 나는 아스타리온의 한쪽 눈을 뽑아서 아스타리온에게 직접 자신의 눈동자 색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
January 19, 2026 at 10:48 AM
미친!!
회지 제목 신내림 내려왔어요!!
단편들 제목까지 한번에 다 내려왔다고요!!
물론 끝난 건 아닌데 조금만 다듬기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이제 진짜 본문만 있으면 된다
January 19, 2026 at 6:56 AM
조금 많이 늦긴 했는데요
저도 제 드림에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
언제까지 타브 이름도 명시 안 한 채 타브아스라고 부를 순 없잖아요
그런데.. 이름.. 어떻게 짓는거죠..? 저는 원래도 이름 짓는걸 제일 어려워하는데. 아 이래서 미뤄왔구나
January 17, 2026 at 11:55 PM
@: 여러분 드림캐가왜드림주좋아하는지 얘기하죠, (왤까요 글쎄요 이런소리하지말고 캐해로)

그러게요. 왜일까요
애초에 아스타리온도 잘 모를거에요. 왜 자신이 타브를 좋아하는지요. 물론 처음엔 처음으로 받아본 친절에 마음이 흔들렸겠죠
하지만 타브의 본 성격을 알게 된 이후라면 어려워집니다. 타브는 카사도어와 닮았으니까요. 증오하는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사랑하네요
타브는 결정적인 순간에 멈춥니다. 아스타리온이 결사코 거부한다면 결국 하지 않아요. 그 마음을, 아스타리온은 사랑이라 명명했답니다
January 17, 2026 at 2:05 PM
@ 야 탐라 너네 드림주 드림캐랑 싸울수있음? 말다툼 말고 몸싸움

타브아스
말싸움은 자주하는 편인데 몸싸움은 거의 안 합니다
일단 타브는 감정이 격해질수록 움직임을 절제하는 편이라 손이 먼저 나가는 일은 없어요. 거기에 타브는 단순히 손을 내쳐버리는 것에도 과민 반응하기 때문에 아스타리온도 꽤 주의하며 싸웁니다
그러다보니 둘은 거의 접촉 없이 싸우곤 합니다. 다만 책상을 내려치거나 하는 등의 섀도우 복싱은 종종 합니다. 물론 그마저도 타브는 잘 안 하지만요

아무튼 둘이 몸? 싸움? 하는 건 침대 위에서가 유일하답니다
January 17, 2026 at 12:34 AM
으아아아 너무 미친 꿈을 꾸었어요
꿈에 카사도어랑 벨리오스가 나왔는데.. 카사도어가 아이를 낳았어요.. 명시하자면 둘 다 뱀파이어 남성체였어요. 최대한 담백하게 썼지만 저는 진통~출산 과정을 다큐 버전으로 생생하게 봤답니다... 예...
히죽이는 벨리오스랑 우는 카사도어가 정말 좋긴 했지만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요. 제 숨겨진 욕망을 알고 싶지 않았어요
January 15, 2026 at 11:11 PM
오타쿠 칵테일 바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타브아스 컨셉으로 주문했어요. 키워드를 [감금 납치 폭력 가스라이팅 그런데 둘이 사랑해요] 이따구로 했는데도 진짜 잘 만들어 주셨어요. 전체적으로 붉은빛을 띄었고요, 맛도 씁쓸하게 해주셨어요. 진짜 잘못된 사랑 그 자체. 그리고 가니쉬로 보라색 꽃을 올리셨는데 이 꽃이 타브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맛은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아무튼 예뻤죠?
거기에 발더게 노래까지 틀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아스타리온 외출 끗
January 15, 2026 at 9: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