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eolaha.bsky.social
@eolaha.bsky.social
於羅瑕 ‡ 일상, 게임, 취미
? 현재 온도 16도
이것이 1월………? 믿을 수 없다
January 15, 2026 at 5:27 AM
Reposted by 쿼
고양이가 바닥에 놓인 종이 한 장, 새로 개어 놓은 빨래를 찾아가 앉는 이유가 그것을 공간적 경계가 존재하는 상자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봤다. 물리적인 벽이 없더라도, 바닥에 테이프로 그린 사각형이나 심지어 시각적 착시를 활용한 카니자 사각형만으로 고양이의 입성 본능을 자극한다고. 경계선이 느껴지는 곳이 곧 숨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판단하는 알고리즘이 각인되어 있다는 것. 고양이는 알면 알수록 엉뚱하고 귀여운 존재인 듯. 😂
January 14, 2026 at 2:26 PM
그오를 하다 느낀 것

아 그렇군 내 자캐들은 포리너구나(?)
소개할게요 우리 정신력100 이성0의 쓰레기들 (?)
January 15, 2026 at 5:09 AM
아니...왕쨈 하나가 엄청 통통했는데...오늘 알을 뿜더니...홀쭉해졋어 돼지가 아니라 안에 알이 들어있었던거야?! 네가 시샤모냐 몸의 반이 알이냐고 (일단 영양보충하라고 황급히 죽과 타비아짱을 드림)
January 14, 2026 at 10:33 AM
아보카도의 익은 정도란 뭘까. 이정도면 되었을까 싶으면 너무 서걱거리고 좀만 더 둘까? 하면 나 당장 죽을거야..흐물흐물 상태가 되어버리는 예민한녀석
January 14, 2026 at 10:18 AM
포코피아...토이저러스 데스크패드 탐나는데....
January 14, 2026 at 9:44 AM
스읍 무릎이 시려서 긴바지 입을까 고민하게 되다니 나이가 들었따 쿼
January 14, 2026 at 9:26 AM
Reposted by 쿼
진짜 특이한 은잔을 발견. 양식기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수요가 있을 듯?! 재밌다
January 14, 2026 at 2:36 AM
몸져누워있었더니 말랑이들이 내가 보이는 아크릴벽에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귀여워……하지만 사실 너넨 그 근처의 애호박과 타비아짱을 갉으러 온거겟지 하지만 인간은 영원히 귀여워해……
January 12, 2026 at 11:10 AM
으……으으..대자연이 심해서 약을(일정이상) 먹어야하면 커피를 마시면 안돼……고통과 커피…………무엇이 더 중한가 (시들어버린 쿼)
January 12, 2026 at 10:19 AM
왜 유달리 오늘 이자식을 감당하기가 힘들까 했더니 대자연이었군
그럴수도있지쿼가 그럴 수 없어지는 주기가…………
January 10, 2026 at 6:48 AM
K-관리자들은 묘하게…불성실한 사람을 성실한 사람 옆에 붙여서 계도하려는 시도를 지주 하는데 이거 진짜 별로인 방법이라거요…성실한 사람도 의욕 잃고 태업하게 만드는 기적의 방법
January 10, 2026 at 5:30 AM
ㅇ ㅁ ㅇ 우리집 청포도..가 아니라 인트리카타가 꽃을
January 9, 2026 at 12:58 PM
말랑이녀석들...........죽을 허겁지겁 과식하더니만들 다 좀 너무먹엇네..표정으로 뚜껑에 붙어있네 바부들
January 9, 2026 at 11:06 AM
ai번역서 역자 ai라고 무조건 표시하는 법이나 좀 만들어주쇼 행정친칠라씨. 기술에 돈을 뿌리는건 알겠는데 유효한 규제에 먼저 좀 신경을 쓰라고…이북 마켓 리스트가 아주 쓰레기장이야
January 9, 2026 at 6:41 AM
(황급히 갤러리를 털어옴)
January 8, 2026 at 10:51 AM
ㅇ..예쁜걸 드려요 (제임스웹 사진 들구옴)
January 8, 2026 at 10:48 AM
(다들 발과 마디가 많은 곤충을 무서워하시는군요 당신이 그들보다 100배쯤 큰데도)
January 8, 2026 at 10:34 AM
친가 기와집이 고치기 전에는 100년된 토벽집이었는데 자다가 지네에게 한입당한 후로 지네는 무서운 생물이야..하는 본능같은게 생긴 (다리많은거나 형태는 별로 안무서워하는데 쟤가 물면 진짜로 아파.....라는 부분에서)
January 8, 2026 at 10:25 AM
모기와 지네를 제외한 모든 벌레가 사실상 인간을 무서워하는데 (저 두분은 왜 아니냐면 육식이라 우리를 먹어...) 거미는 건드리지만 않으면 대개 시야 내에 둬도 평화롭게 살 수 있고 선생님? 무단 점거가 과하십니다? 하며 강제철거하면 슬프게 도망쳐서 다른곳에 다시집지으니가 귀여워(...)
January 8, 2026 at 10:14 AM
저도 압니다 인류는 불을 어떨게 다루면 될지 모르면서 일단 가져다 쓰다 세간살이와 자기자신 및 주변까지 태워가며 불의 유용함과 위험과 통제법을 배웟지요 근데 한 8천년 그랬으면 이제 시행착오에 좀 개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호모사피엔스야?
January 8, 2026 at 5:38 AM
이젠……………그냥 다들 자기 분야에서 밥그릇 빼앗아가는 ai는 악당이고 척살해야하지만 다른 ai서비스는 신기하니 써볼래 사람들까지 너무 많아저서 그냥 아무말도 얹지 않기로 했다………개발자 친구들은 정작 보조툴로 유용하지만 쓰잘데없는 검색엔진 ai조회 강제하는 구글은 욕하고싶다 정도로만 말하는데두
January 8, 2026 at 5:24 AM
Reposted by 쿼
아맞다 유료콘텐츠를 판매하시는 창작자들이라면 포타 대체제로
'크티'라는 플랫폼도 제안해봅니다
플랫폼 수수료 11.5 라고하네요
피드라는 시스템으로 글을올릴수도 있더라구요
ctee.kr
크티 | 플레이스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홈페이지 크티에서 나만의 플레이스를 가져보세요.
ctee.kr
January 7, 2026 at 3:29 PM
라이프 이즈 한그릇음식
January 7, 2026 at 11:50 AM
간계밥에도 유파(?)가 있는걸까 여러분은 간계밥에 참기름을 넣으시나요 버터(또는 마가린)을 넣으시나요 전 사실 마가린파 ()
January 7, 2026 at 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