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무
directive.bsky.social
이임무
@directive.bsky.social
이임무ㅣ본계/사담계/커뮤계/장르계ㅣ트랜스포머(#directivetransformers) 데가 파판14 보석국 던밥 뮤지컬 엘리자벳 등 ㅣ 마음 대신 RT ㅣ it/they/them
Pinned
메인트
Reposted by 이임무
인외 칼시 역시 전에 scp 커뮤 냈던 콜벳이랑 같종족이지

종족이
심핵을 제외하고 전신이 기름 같은 것으로 이루어짐 온몸에서 심핵이 내는 빛만이 유일하게 유색인데<<칼시는 이거 붉은기 도는 주홍빛이겠지
심핵에 기억 자아 영혼이 다 담겨있음
지구에서 자연발생하고 최대 나이는 탈것이 발명된 때부터 세서 198~136세 정도<<칼시는 70세쯤 될듯 너무 어린 편은 아니고 인간으로 치면 30~40대쯤임
January 30, 2026 at 4:53 AM
Reposted by 이임무
동갑내기 베이커리 부부
January 27, 2026 at 3:03 PM
Reposted by 이임무
갠적으로는 전세계가 볼 수 있는 환경의 영어권 인터넷상이라면
그냥 lunar new year(음력새해) 라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마다 형태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음력 기준 1월1일을 기념하는 아시아권에 통용되기에는 좋은거같고
일단 차이니즈 니들만 음력 1월1일 쓰는게아님
February 17, 2026 at 3:29 AM
Reposted by 이임무
한초이
February 17, 2026 at 12:30 AM
Reposted by 이임무
아네모이아
얘~는 캐디가 그리기 어려운건 있지만 참 맘에 들었음
단점
시꺼매서 색칠하면 눈침침
February 17, 2026 at 1:39 AM
Reposted by 이임무
February 16, 2026 at 2:03 PM
Reposted by 이임무
뭘 올리고 뭘 안 올렸는지 기억이 안 남미
February 16, 2026 at 1:55 PM
Reposted by 이임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3:30 PM
Reposted by 이임무
여오너 온리인 커뮤들을 보면 왜 여오너 온리인진 알겠지만(남오너가 저지른거 당하거나 직관한거 많습니다) 논바로서는 좀 미묘한 부분이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February 16, 2026 at 1:36 PM
Reposted by 이임무
‘퀴어한 설날’ 보내기…“성소수자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무지개행동 설문에
성소수자 인터뷰 더한
퀴어한 설날 보내는 법

수정 2026-02-16 15:30 www.hani.co.kr/arti/society...
‘퀴어한 설날’ 보내기…“성소수자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설날은 아니 명절은 성소수자에게 힘든 날이다. 나이 들수록 가족이나 친척들은 결혼이나 연애를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답하기 어려운 성소수자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은 지난 2023년 설날에 즈음해 ‘성소수자가 행복한 설날, 모두가 행복
www.hani.co.kr
February 16, 2026 at 1:39 PM
Reposted by 이임무
최근 뛰다옴 다 같은 애
현실 / 가상
February 16, 2026 at 6:28 AM
Reposted by 이임무
February 16, 2026 at 6:28 AM
Reposted by 이임무
생각없이 우주개척하다
현재 내가 만드는게 우주 컵라면인걸 알았을때
February 16, 2026 at 9:03 AM
Reposted by 이임무
미디어에 등장하는 창백한 피부의 재앙 아가씨를 좋아해요.
중요한 것
뽀얗고 새하얀 백옥같은 피부. 겨울쿨톤 X
생기 없고 파란 피가 흐를 것 같은 창백한 피부. 귀신쿨톤 ○
February 16, 2026 at 10:18 AM
이스도박하미 있다
February 16, 2026 at 12:48 PM
Reposted by 이임무
고양이과지만 골격이 개과랑 비슷해서 발톱숨기기와 포효를 몬합니다. 플로리다의 한 동물원에서는 리트리버랑 합사했고, 둘도없는 친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youtu.be/Ndlf5_L5gsE
February 16, 2026 at 2:05 AM
희망?편: 회피함 없던 일처럼 외면을함
절망편: 깨고 나서 옆을 보니 형님이 슬픈 기색이 있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있다가 박하야, 너 돌아가고 싶을까, 응? 하고 말하는 형님
윤박하 임무 도중에 기절해서 의식 잃은 채로 이송되었는데
하필이면 세상이 무너진 직후의 악몽을 꿔서
뭐라 간신히 웅얼거리니까 스히가 얼굴 가까이 하는데

집에 가고 싶어

이딴 말 웅얼이면 이제 개큰재앙 시작될듯

#달다캐자
February 15, 2026 at 5:11 PM
Reposted by 이임무
개인적으로는 황제가 있는 세계에서 (영어 imperial의 번역어인 것도 같은) “황-”을 남발하면 좀 없어 보인다는 인상이다. 황제 전용 단어들이 짐·폐하·조서·붕어 등등 분야마다 제각기 따로 있고 이 많은 말들을 일일이 외워 바르게 써야 한다는 데서 나오는 위엄이 있는데… 그냥 황제와 관련된 모든 단어 앞에 “황-”을 갖다붙여 버리면 덜 귀한 느낌이랄까…
여러 해 전부터 (아마도 웹소설 위주로) 황명(<어명) 황위(<제위) 황좌(<옥좌) 등등 황제와 관련된 기존의 다양한 형태소들이 접사 황(皇)으로 획일화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었는데, “서양풍”에서“제국” 대신 “황국”을 쓰는 건 좀 놀랍다… 아니 황국(皇國) 하면 “황국신민”부터 떠오르지 않아…?!
February 14, 2026 at 10:11 AM
Reposted by 이임무
책 하나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그렇게 wasd부터 가르쳐야 하는 뉴비를 고려한 초 저난이도 튜토리얼부터 시작하면
뭐야~ 개허접이네~ 다 알겠음 이제 더 안 읽어도 됨 ㅇㅋ 하고 자 이게 wasd야 이후의 모든 설명을 쌩으로 다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발생을 하고
그들이 넘겨버리고선 대체 뭐에 죽는거며 왜 진행이 안 되는거냐며 박박 화내는 필수 설명들엔
'이걸 조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라던가 '전직하려면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라던가 '이 타이밍에 이 조작을 하셔야 필살기가 들어갑니다' 같은
February 15, 2026 at 7:36 AM
Reposted by 이임무
근데 또... 요즘 게임들 치고
'자... 이게 이동키야'부터 설명하지 않는 게임도 못 본 것 같거든요
"wasd키를 눌러 나에게 와서 말을 걸어줘!"하고 걍 만사 포기하고 제4의 벽 뚫어버리는 유형도 흔하고
냅다 팝업으로 화면 가리면서 '자 게임 잠깐 멈춰놨으니 일단 이걸 읽어' 하기도 하고
혹시라도 기억 안날까봐 화면 옆구리에 조작가이드도 띄워주는 경우 많고
심지어 wasd 하나만으로 벅찰까봐 대쉬라던지 점프라던지는 단계적으로 하나씩 따라오도록 정말 이유식마냥 미음으로 만들어서 떠먹이곤 하는데
이러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February 15, 2026 at 7:29 AM
Reposted by 이임무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4:38 AM
Reposted by 이임무
게임등에서 약탈을 뜻하는 Loot가 원래는 영어가 아니라 힌디어 사투리였다는거에 놀라고 이 언어가 어떻게 영어에 흡수됐는지를 찾아보면 동인도회사가 나온다는데서 '영국놈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February 15, 2026 at 12:29 PM
ㄹㅇ 이스히는 그거임 어벤저스 에오울에 캡아가 본 환상
The wars over Steve We can go home now Imagine that 하고 사람들 싹 없어지는 거
February 15, 2026 at 2:09 PM
ㄹㅇ 이스히는 그거임 어벤저스 에오울에 캡아가 본 환상
The wars over Steve We can go home now Imagine that 하고 사람들 싹 없어지는 거
February 15, 2026 at 2:09 PM
진짜로 어차피 츤데레 ㅈ냥이 모에화될 거면... 이걸 받아들이긴 했어! 어느정도는 불가피하기도 하고! 그치만 내가 추구한 건 이게 아니긴 해! 하지만 애매하긴 해.. 해서 결국 내는 캐를 바꿈
February 15, 2026 at 2: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