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이
심핵을 제외하고 전신이 기름 같은 것으로 이루어짐 온몸에서 심핵이 내는 빛만이 유일하게 유색인데<<칼시는 이거 붉은기 도는 주홍빛이겠지
심핵에 기억 자아 영혼이 다 담겨있음
지구에서 자연발생하고 최대 나이는 탈것이 발명된 때부터 세서 198~136세 정도<<칼시는 70세쯤 될듯 너무 어린 편은 아니고 인간으로 치면 30~40대쯤임
종족이
심핵을 제외하고 전신이 기름 같은 것으로 이루어짐 온몸에서 심핵이 내는 빛만이 유일하게 유색인데<<칼시는 이거 붉은기 도는 주홍빛이겠지
심핵에 기억 자아 영혼이 다 담겨있음
지구에서 자연발생하고 최대 나이는 탈것이 발명된 때부터 세서 198~136세 정도<<칼시는 70세쯤 될듯 너무 어린 편은 아니고 인간으로 치면 30~40대쯤임
그냥 lunar new year(음력새해) 라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마다 형태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음력 기준 1월1일을 기념하는 아시아권에 통용되기에는 좋은거같고
일단 차이니즈 니들만 음력 1월1일 쓰는게아님
그냥 lunar new year(음력새해) 라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마다 형태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음력 기준 1월1일을 기념하는 아시아권에 통용되기에는 좋은거같고
일단 차이니즈 니들만 음력 1월1일 쓰는게아님
얘~는 캐디가 그리기 어려운건 있지만 참 맘에 들었음
단점
시꺼매서 색칠하면 눈침침
얘~는 캐디가 그리기 어려운건 있지만 참 맘에 들었음
단점
시꺼매서 색칠하면 눈침침
무지개행동 설문에
성소수자 인터뷰 더한
퀴어한 설날 보내는 법
수정 2026-02-16 15:30 www.hani.co.kr/arti/society...
무지개행동 설문에
성소수자 인터뷰 더한
퀴어한 설날 보내는 법
수정 2026-02-16 15:30 www.hani.co.kr/arti/society...
현재 내가 만드는게 우주 컵라면인걸 알았을때
현재 내가 만드는게 우주 컵라면인걸 알았을때
중요한 것
뽀얗고 새하얀 백옥같은 피부. 겨울쿨톤 X
생기 없고 파란 피가 흐를 것 같은 창백한 피부. 귀신쿨톤 ○
중요한 것
뽀얗고 새하얀 백옥같은 피부. 겨울쿨톤 X
생기 없고 파란 피가 흐를 것 같은 창백한 피부. 귀신쿨톤 ○
youtu.be/Ndlf5_L5gsE
youtu.be/Ndlf5_L5gsE
절망편: 깨고 나서 옆을 보니 형님이 슬픈 기색이 있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있다가 박하야, 너 돌아가고 싶을까, 응? 하고 말하는 형님
하필이면 세상이 무너진 직후의 악몽을 꿔서
뭐라 간신히 웅얼거리니까 스히가 얼굴 가까이 하는데
집에 가고 싶어
이딴 말 웅얼이면 이제 개큰재앙 시작될듯
#달다캐자
절망편: 깨고 나서 옆을 보니 형님이 슬픈 기색이 있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있다가 박하야, 너 돌아가고 싶을까, 응? 하고 말하는 형님
그렇게 wasd부터 가르쳐야 하는 뉴비를 고려한 초 저난이도 튜토리얼부터 시작하면
뭐야~ 개허접이네~ 다 알겠음 이제 더 안 읽어도 됨 ㅇㅋ 하고 자 이게 wasd야 이후의 모든 설명을 쌩으로 다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발생을 하고
그들이 넘겨버리고선 대체 뭐에 죽는거며 왜 진행이 안 되는거냐며 박박 화내는 필수 설명들엔
'이걸 조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라던가 '전직하려면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라던가 '이 타이밍에 이 조작을 하셔야 필살기가 들어갑니다' 같은
그렇게 wasd부터 가르쳐야 하는 뉴비를 고려한 초 저난이도 튜토리얼부터 시작하면
뭐야~ 개허접이네~ 다 알겠음 이제 더 안 읽어도 됨 ㅇㅋ 하고 자 이게 wasd야 이후의 모든 설명을 쌩으로 다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발생을 하고
그들이 넘겨버리고선 대체 뭐에 죽는거며 왜 진행이 안 되는거냐며 박박 화내는 필수 설명들엔
'이걸 조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라던가 '전직하려면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라던가 '이 타이밍에 이 조작을 하셔야 필살기가 들어갑니다' 같은
'자... 이게 이동키야'부터 설명하지 않는 게임도 못 본 것 같거든요
"wasd키를 눌러 나에게 와서 말을 걸어줘!"하고 걍 만사 포기하고 제4의 벽 뚫어버리는 유형도 흔하고
냅다 팝업으로 화면 가리면서 '자 게임 잠깐 멈춰놨으니 일단 이걸 읽어' 하기도 하고
혹시라도 기억 안날까봐 화면 옆구리에 조작가이드도 띄워주는 경우 많고
심지어 wasd 하나만으로 벅찰까봐 대쉬라던지 점프라던지는 단계적으로 하나씩 따라오도록 정말 이유식마냥 미음으로 만들어서 떠먹이곤 하는데
이러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자... 이게 이동키야'부터 설명하지 않는 게임도 못 본 것 같거든요
"wasd키를 눌러 나에게 와서 말을 걸어줘!"하고 걍 만사 포기하고 제4의 벽 뚫어버리는 유형도 흔하고
냅다 팝업으로 화면 가리면서 '자 게임 잠깐 멈춰놨으니 일단 이걸 읽어' 하기도 하고
혹시라도 기억 안날까봐 화면 옆구리에 조작가이드도 띄워주는 경우 많고
심지어 wasd 하나만으로 벅찰까봐 대쉬라던지 점프라던지는 단계적으로 하나씩 따라오도록 정말 이유식마냥 미음으로 만들어서 떠먹이곤 하는데
이러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The wars over Steve We can go home now Imagine that 하고 사람들 싹 없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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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s over Steve We can go home now Imagine that 하고 사람들 싹 없어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