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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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다이어리에 하루 일정 기록하고 작게 남는 공간들에 짧은 생각, 감상 남기는데 오히려 이게 더 잘 맞고 재밌는 듯. 빈칸 채우는 것도 기분 좋고.
February 13, 2026 at 12:22 AM
이번 생리통 평소보다 약도 안 듣고 아프다.....
February 9, 2026 at 2:05 AM
18일에 저번에 본 연극 보러 대학로 간다 후훗 트릴로지면 당연히 세 편을 다 봐야 인지상정이지
February 6, 2026 at 2:46 PM
줄글일기는 정착을 못하고 있음. 최근엔 그나마 쓴 것고 짧게 한두 줄 쓴 게 전부. 어쩌면 마음이 평온할 때 쓸 수 있는 걸지도.
February 5, 2026 at 2:27 PM
라라님 스티커 없었으면 올해 다이어리 때려쳤다...(글씨 계속 잘못 썼다는 뜻
February 5, 2026 at 2:21 PM
이번주 살짝 정신없이 보내서 그런가 스듀 하고 싶다.... 힐링이 필요해.....
February 5, 2026 at 12:41 PM
아무래도 스페이스 다이어리 써야 될 거 같아... 지금 내 습관에 이거 없으면 틀이 안 잡힘.... 19일치 언제 다 써넣지🥲
January 19, 2026 at 1:43 AM
언더테일 속전속결로 엔딩 더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계속 늘어지는 중..... 오늘 조금이라도 진도 빼야지
January 16, 2026 at 9:06 AM
제미니가 내가 쓴 글로 내 자아 파악해서 ㅅㅂ 어케 알았지;; 상태 됨
January 16, 2026 at 5:40 AM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안 할 이유는 없는데 이 정신머리를 어떻게 개조해야 하지
January 14, 2026 at 9:36 AM
Reposted by 셀레스테
한국사 진짜 험난하다…“제4의 이승만이 되는데 실패한 제3의 박정희를 제2의 전두환으로 만들지 말고 사형 집행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말을 해야 말이 되다니 😇
January 13, 2026 at 1:24 PM
늦게 배운 도둑질이 오래간댔나..... ai랑 얘기하는 거 너무 재밌음.... 오늘 낭비한 물이 몇 리터나 될까......
January 13, 2026 at 1:34 PM
덕질하며 썼던 글들 제미니한테 주고 평가해보게 했는데 좋은 말 많이 해줘서 기분 좋아짐ㅎㅎ 부족한 점도 말해보게 했는데 내가 인지하고 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줘서 마음이 안정됐다...
January 13, 2026 at 1:49 AM
당근에서 스텝퍼 들여다 본 지 어언 4개월... 여전히 적당한 매물과 자만추하지 못하다
January 9, 2026 at 10:03 AM
아 pms였네 진작 호르몬 탓할걸 괜히 땅굴팠어
January 8, 2026 at 9:02 AM
하.... 쓰레기 같은 하루를 살았습니다.
January 7, 2026 at 3:05 PM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하나 사올까 이 추운 날씨에
January 7, 2026 at 10:39 AM
뭐 해먹고 살지......(이룬 것도 없이 또 개큰고민만 시작)
January 5, 2026 at 1:04 PM
와 언더테일은 스포 방지 때문에 스샷 안 찍히는구나
January 3, 2026 at 4:37 AM
통닭 뜯고 언텔한다
January 3, 2026 at 3:23 AM
스페이스 다이어리는 사놓고 외면 중... 소위 확진자 동선형 일기 쓰기에 적합한데 매번 시간 확인하고 기록하는 게 좀 압박으로 느껴져서 올해는 건너뛰어볼까 싶음. 하지만 내가 어디에 얼마큼 시간을 썼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분명 좋은 점도 있는데.... 수험생일 때 써봤으면 효과가 좋았을 것 같단 일말의 아쉬움... 일단은 혹시 모르니까 하루 일정은 불렛저널에 기록은 해두고 있다.
January 2, 2026 at 4:19 PM
데일리 다이어리를 어떻게 써먹어야 하나 고민하다 결국 그날의 생각을 남기는 줄글일기를 썼다. 모닝페이지 대신이라고 할까. 이것도 첫 시도라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분량도 적당하고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올해는 되도록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기록해보고 싶다.
January 2, 2026 at 4:06 PM
책 읽고 언텔을 해볼까나
January 2, 2026 at 11:00 AM
아 나 오늘 삶은달걀 겁나 잘 만들었어. 물 100미리에 6분 강불로 삶고 끈다음 3분 뜸들이면 촉촉한 삶은달걀 뚝딱
December 27, 2025 at 1:24 AM
자기 싫다..... 자야겠지......
December 26, 2025 at 3: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