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라면x
동의없는성관계라면o
근데 그것도 작품이 주고자하는 의미나 상황표현을 위해 어떤장면으로 나타난다면(ex채식주의자) 그걸로 의미가잇는건데 그러한 의미를 무시하는걸 지적한거엿음 반박시어쩌라고
성관계라면 거부감이 드는게 당연하고, 성관계 그 자체에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근데 욕할정도로, 그장면하나로작품전체를실망스럽게 보고 성관계 자체를 추잡?.?스럽게보는 게 뭔가..뭔가함(그렇게까지?싶어지는) 데미안에서도 그런얘기가 잠깐 나왓는데 갑자기생각남
뭐물론 트위터에서의 그 논쟁과 이게 맥락이 완전히 같지는않겟지만 걍 생각이낫음
성관계라면x
동의없는성관계라면o
근데 그것도 작품이 주고자하는 의미나 상황표현을 위해 어떤장면으로 나타난다면(ex채식주의자) 그걸로 의미가잇는건데 그러한 의미를 무시하는걸 지적한거엿음 반박시어쩌라고
늦게나마시작해보는 읽타
늦게나마시작해보는 읽타
모든것을 존경하고 성스럽게 간직해야한다는것, 아브락사스에게 날아가는 새, 아브락사스가 신적이며 악마적인 존재라는게 곧 원트와 같은 맥락의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햇음
동시에 그러한 존재이기에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며 그것이 마치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이기도함
어렵내요
모든것을 존경하고 성스럽게 간직해야한다는것, 아브락사스에게 날아가는 새, 아브락사스가 신적이며 악마적인 존재라는게 곧 원트와 같은 맥락의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햇음
동시에 그러한 존재이기에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며 그것이 마치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이기도함
어렵내요
돈의 필요 달성에 의해 행복해진것이아니라 행복에 더 빨리 다다를 수 있었던것
물론 어찌되었든 돈의 필요를 말하게된다는 점에서 내겐 불호
그리고 특히 인상깊은 차이는 메르소는 돈의 필요와 그 달성으로 행복해지는데 (결국 행복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줌) 뫼르소는 오히려 그러한 가치들(자본주의적 가치까지도)이 의미없음을 알고 그 의미를 부정함으로써 사형당하지만 동시에 행복한 죽음을 맞이함
난 이로써 이방인이 더 좋아졌다
돈의 필요 달성에 의해 행복해진것이아니라 행복에 더 빨리 다다를 수 있었던것
물론 어찌되었든 돈의 필요를 말하게된다는 점에서 내겐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