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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정지당했는데 기록은 하고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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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 신화
January 24, 2026 at 2:54 PM
January 23, 2026 at 8:32 PM
January 16, 2026 at 5:21 PM
표가 더 확장됨
January 12, 2026 at 1:04 PM
아니오타실화냐
성관계라면x
동의없는성관계라면o
근데 그것도 작품이 주고자하는 의미나 상황표현을 위해 어떤장면으로 나타난다면(ex채식주의자) 그걸로 의미가잇는건데 그러한 의미를 무시하는걸 지적한거엿음 반박시어쩌라고
이거 ㅈㄴ 책에 성관계 묘사가 나오면 별로네역겹네 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고싶다 맥락은 좀 다를지도
성관계라면 거부감이 드는게 당연하고, 성관계 그 자체에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근데 욕할정도로, 그장면하나로작품전체를실망스럽게 보고 성관계 자체를 추잡?.?스럽게보는 게 뭔가..뭔가함(그렇게까지?싶어지는) 데미안에서도 그런얘기가 잠깐 나왓는데 갑자기생각남
뭐물론 트위터에서의 그 논쟁과 이게 맥락이 완전히 같지는않겟지만 걍 생각이낫음
January 9, 2026 at 2:00 PM
January 9, 2026 at 9:45 AM
January 8, 2026 at 6:16 AM
한강작가님 작품 정주해을 위한 흰 재독
January 7, 2026 at 4:08 PM
죽은 시인의 사회
January 3, 2026 at 10:41 AM
January 2, 2026 at 7:37 AM
레이니 데이 인 뉴욕
January 2, 2026 at 4:22 AM
커커컼ㅋㅋ
January 2, 2026 at 2:59 AM
전부터 읽고잇엇는데 ㅜㅜ
늦게나마시작해보는 읽타
January 1, 2026 at 12:32 PM
타래중에 내가 아브락사스에 대한 말을 안했더라고요??
모든것을 존경하고 성스럽게 간직해야한다는것, 아브락사스에게 날아가는 새, 아브락사스가 신적이며 악마적인 존재라는게 곧 원트와 같은 맥락의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햇음
동시에 그러한 존재이기에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며 그것이 마치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이기도함
어렵내요
January 1, 2026 at 11:30 AM
아임스틸히어
January 1, 2026 at 4:14 AM
December 31, 2025 at 5:47 AM
연말정산+10film&book
December 30, 2025 at 1:06 PM
메탈로드 헌터
December 28, 2025 at 11:57 AM
아렌트
December 26, 2025 at 10:51 AM
이거에 대한 약간의 말붙임
돈의 필요 달성에 의해 행복해진것이아니라 행복에 더 빨리 다다를 수 있었던것
물론 어찌되었든 돈의 필요를 말하게된다는 점에서 내겐 불호
『이방인』이 『행복한 죽음』을 대신하게 된 것이라는 추정을 듣고 오맞는듯...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이방인의 뫼르소도 행복한 죽음에 이르고 둘다 굉장히 비슷한 점이 많음
그리고 특히 인상깊은 차이는 메르소는 돈의 필요와 그 달성으로 행복해지는데 (결국 행복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줌) 뫼르소는 오히려 그러한 가치들(자본주의적 가치까지도)이 의미없음을 알고 그 의미를 부정함으로써 사형당하지만 동시에 행복한 죽음을 맞이함
난 이로써 이방인이 더 좋아졌다
December 19, 2025 at 8:54 AM
December 19, 2025 at 5:42 AM
꺅!
December 16, 2025 at 9:47 AM
December 16, 2025 at 8:26 AM
올해 너무나 좋았던 민음사 일력........ ㅜㅜ너무좋아
December 5, 2025 at 11:19 AM
제목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의미 너무 좋고...
December 4, 2025 at 6: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