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란드리아
arlan04.bsky.social
알란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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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 호로록
젊들리가 진짜 야시시하게 예쁜 얼굴에 목부터는 압도적인 수컷 그 자체인데
얼마나 사람들이 꼬였을지 상상도 안감
어떻게 지금의 얌전한 성격이 된거지
암튼 자기 몸이 그러니까 바라카처럼 날씬하고 낭창한 몸이 취향이었으면 좋겠다 (기승전..)
January 7, 2026 at 1:43 PM
처음부터 먹금을 잘했어야지 지들도 한통속이라 만만한 여자성우 여자직원 협력업체 여직원들 괴롭히다보니 악성 남초의 마운팅 끝나버린거죠 뭐
그나마 글로벌 노릴 수 있는 실력이 되는 회사라면 그쪽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January 7, 2026 at 10:51 AM
엑히 관련으로 뭘 가지고 돌아온다면 뭐가되었든 설레긴 할테지만..관계없는 신작으로 한국남성제작자 자아 드러내서 짜치게하고 정떨어지게 하면 관심꺼야죠 뭐ㅎㅎ
January 7, 2026 at 10:40 AM
엥 나치 군가도 있나요$? 전 사옵뮤에 나온 오스트리아 가곡이라고 생각했어요 중딩때 음악시간인가 영어시간에 불렀던거 보면 나치군가버전은 아니지 많을까요🤔
January 7, 2026 at 10:39 AM
홈피나 카페는 만들어봐야 사람 끌어오긴 쉽지 않고 스느스는 부담스럽고 커뮤하는건 이해하는데 그게 디씨ㅎㅎ
디코나 레딧이나 할것이지...
January 7, 2026 at 10:33 AM
아델하이트 맞아요 뜬금없는 게르만어 어원의ㅋㅋ
에델바이스라 왠지 고국을 그리워해야할것 같은 이름이군요ㅎㅎ
January 7, 2026 at 10:30 AM
걔네에게 관심 있는 ㄷㅆ갤이 있기는 한가보네요...
January 7, 2026 at 10:25 AM
제자도 허벅지 까고 다니는데 스승님도 까고 다니시죠?
January 7, 2026 at 10:21 AM
바라카 호누크 둘다 선점된거면 혹시 제가 커마만 해본다고 잠깐 만들었던것때문일까 싶기도 하고...?
찍어놨던 스샷에 서버는 안 찍혀있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January 7, 2026 at 10:20 AM
스승님 핫팬츠가 핫하네요 사제상봉을 허하라
January 7, 2026 at 9:03 AM
현생 물러가...면 안되겠죠 어서 해치워버리실 수 있길...!
January 6, 2026 at 2:18 PM
허벅지 위에 올려놨는데도 바라카 어깨가 더 낮은거 너무 좋음 큰 ㄴ과 작은ㄴ 등비수열같아 (?)
January 6, 2026 at 10:03 AM
근데 쟤네도 이제 대놓고 에이아이 쓸거라고 해서 사람이 그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이젠
January 6, 2026 at 7:24 AM
접을까하면 취향캐가 하나씩 나오는구만
여캐는 잘 뽑는거 같음 진짜루
January 6, 2026 at 7:23 AM
졸림
January 5, 2026 at 8:04 AM
같은 말이라도 "편애가 지나치신거 아닙니까 스승님"하면 제자의 농담이지만 "편애가 너무 심한거 아냐?"하면 농담에 진심 한큰술 얹은 어린 애인의 투정이 되는것이죠
둘의 관계에서만 성립하는 언어로 대화를 하고 있으니 남들 눈엔 '저 둘 뭐임?'이 되는 것이구...
January 5, 2026 at 8:03 AM
근데 언행이 선을 넘지 않는다는 게 전적으로 둘만의 기준이긴 해서 남들이 보기엔 스승에게 저런 말을?!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임
그런데 러들리는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고
그 와중에 둘만 공유하는 비밀들도 있고 (사적인 것부터 공적인 것까지)
타인의 시선에선 왕자님이 신분과 친분을 무기로 스승을 쥐고 흔드는/스승은 그 제자 말이라면 철썩같이 들어주는 모양으로 비췄을지도 모르지
실은 그게 아닌데
여하간에 객관적으로는 스승님을 대하는 제자의 태도가 아닌 것은 맞아
이상적인 사제관계라면 제자가 스승님에게 가져야할 감정은 존경으로 요약이 될텐데, 바라카는 러들리를 존경할까?
존경을 그 바탕 정서들과 태도들로 분해해서 본다고 하면,
-정서
경외 : 함
신뢰 : 함
감사 : 느끼는 듯
(상대 앞에서) 겸손해짐 : 스승님이 자기보다 강하다고 인정함
- 태도
존중하고 선을 지킴 : 나름대로 지키고 있는 것임
의견을 경청하고 따르려 함 : 나름 노력한다고 봄
스승님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는 모습 : 의식적으로는 아니어도 그렇다고 봄
January 5, 2026 at 2:02 AM
스승님 생일엔 아침부터 모닝ㅍㄹ로 스승님 깨우는 바라카 생각하기 (라고 월요일 아침부터 쓰기)
January 5, 2026 at 12:10 AM
이따 딸기 케이크를 사올 수 있을 것인가
January 4, 2026 at 11:06 PM
예쁜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스승님도 그렇죠?
얼굴 보면 나던 화도 없어지고
January 4, 2026 at 11:29 AM
고전 종교 영화에서 아랍풍 의상을 입은 무희가 춤추는 거 보니 또 바라카 생각나네
어떻게 왕자님이 무희
January 4, 2026 at 8:06 AM
검은 바탕에서 검은 머리카락만 깔끔하게 분리해낼 수 없어서 배경 그대로 두고 캔버스 사이즈만 키웠더니 귀가 프레임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모양이 되었는데 나름 귀여워서 내둠 (사실 달리 어케 해야할지도 모룸)
January 3, 2026 at 12:53 PM
그러고보면 좆냥과 능글은 종이 한장 차이임 '뻔뻔함'과 '상대를 당황시키는걸 즐김'이라는 베이스를 공유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한장 차이 갈리는 걸로 개싸움이 많이 남
전자는 수의 후자는 공의 성질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나는 머...역시 조합이 중요한 거 아닐지
조합에 따라 캐릭터성의 발로도 달라지는 거니까
January 3, 2026 at 11:58 AM
짧은 중안부 동그란 뺨 고양이 입 올라간 눈꼬리
>뻔뻔하고 꿍꿍이 있어보이는 좆냥이 표정에 최적화된
January 3, 2026 at 11:52 AM
왕자님 엉덩이가 작고 예쁘니까 때려주고 싶은거야 당연한거 아냐?
물론 깨물어도 주고 싶지만
January 3, 2026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