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람들이 꼬였을지 상상도 안감
어떻게 지금의 얌전한 성격이 된거지
암튼 자기 몸이 그러니까 바라카처럼 날씬하고 낭창한 몸이 취향이었으면 좋겠다 (기승전..)
얼마나 사람들이 꼬였을지 상상도 안감
어떻게 지금의 얌전한 성격이 된거지
암튼 자기 몸이 그러니까 바라카처럼 날씬하고 낭창한 몸이 취향이었으면 좋겠다 (기승전..)
그나마 글로벌 노릴 수 있는 실력이 되는 회사라면 그쪽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그나마 글로벌 노릴 수 있는 실력이 되는 회사라면 그쪽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디코나 레딧이나 할것이지...
디코나 레딧이나 할것이지...
에델바이스라 왠지 고국을 그리워해야할것 같은 이름이군요ㅎㅎ
에델바이스라 왠지 고국을 그리워해야할것 같은 이름이군요ㅎㅎ
찍어놨던 스샷에 서버는 안 찍혀있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찍어놨던 스샷에 서버는 안 찍혀있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여캐는 잘 뽑는거 같음 진짜루
여캐는 잘 뽑는거 같음 진짜루
둘의 관계에서만 성립하는 언어로 대화를 하고 있으니 남들 눈엔 '저 둘 뭐임?'이 되는 것이구...
둘의 관계에서만 성립하는 언어로 대화를 하고 있으니 남들 눈엔 '저 둘 뭐임?'이 되는 것이구...
그런데 러들리는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고
그 와중에 둘만 공유하는 비밀들도 있고 (사적인 것부터 공적인 것까지)
타인의 시선에선 왕자님이 신분과 친분을 무기로 스승을 쥐고 흔드는/스승은 그 제자 말이라면 철썩같이 들어주는 모양으로 비췄을지도 모르지
실은 그게 아닌데
여하간에 객관적으로는 스승님을 대하는 제자의 태도가 아닌 것은 맞아
존경을 그 바탕 정서들과 태도들로 분해해서 본다고 하면,
-정서
경외 : 함
신뢰 : 함
감사 : 느끼는 듯
(상대 앞에서) 겸손해짐 : 스승님이 자기보다 강하다고 인정함
- 태도
존중하고 선을 지킴 : 나름대로 지키고 있는 것임
의견을 경청하고 따르려 함 : 나름 노력한다고 봄
스승님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는 모습 : 의식적으로는 아니어도 그렇다고 봄
그런데 러들리는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고
그 와중에 둘만 공유하는 비밀들도 있고 (사적인 것부터 공적인 것까지)
타인의 시선에선 왕자님이 신분과 친분을 무기로 스승을 쥐고 흔드는/스승은 그 제자 말이라면 철썩같이 들어주는 모양으로 비췄을지도 모르지
실은 그게 아닌데
여하간에 객관적으로는 스승님을 대하는 제자의 태도가 아닌 것은 맞아
얼굴 보면 나던 화도 없어지고
얼굴 보면 나던 화도 없어지고
어떻게 왕자님이 무희
어떻게 왕자님이 무희
그리고 그 한장 차이 갈리는 걸로 개싸움이 많이 남
전자는 수의 후자는 공의 성질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나는 머...역시 조합이 중요한 거 아닐지
조합에 따라 캐릭터성의 발로도 달라지는 거니까
그리고 그 한장 차이 갈리는 걸로 개싸움이 많이 남
전자는 수의 후자는 공의 성질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나는 머...역시 조합이 중요한 거 아닐지
조합에 따라 캐릭터성의 발로도 달라지는 거니까
>뻔뻔하고 꿍꿍이 있어보이는 좆냥이 표정에 최적화된
>뻔뻔하고 꿍꿍이 있어보이는 좆냥이 표정에 최적화된
물론 깨물어도 주고 싶지만
물론 깨물어도 주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