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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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산독님
회사 막내 옆에 앉히고 우리팀 상사 뒷자리에 모시고 가는데 막내가 말이 너무 없어서 개졸림
January 6,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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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anuary 5, 2026 at 8:25 PM
안마의자 너무 좋다...
January 5, 2026 at 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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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울 날이 많이 남았어요 선생님...
January 5,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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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프리랜서
December 29, 2025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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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더 거북목이 아닌 프로게이머 ...
January 2, 2026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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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제 인생같아요
January 2, 2026 at 11:09 AM
또라이들아 오늘 교육이라고 내가 어제 전화도 하고 메일도 띄우고 교육자료 출력해서 보냈잖아. 오늘 1시부터라고. 이미 시작했어야하는데 뭔 교육자료 검토하게 메일을 보내달라 지랄ㅋㅋ 이야 ㅋㅋ
January 3, 2026 at 4:04 AM
하 안돼 치과... 안돼 ㅜㅜ
January 3, 2026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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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쓰레기 같은 정보만 보여주는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마세요"
블스 직설적이다.....
January 2, 2026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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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잘 회복해서 24세가 되었다
January 2, 2026 at 9: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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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락이건 (2025)
January 2, 2026 at 10:37 AM
ㄹㅇ루요. 요식업 알바해보면 알텐데... 판매가의 2-30퍼센트 정도가 원가여야 남는 게 있다는 것을... 30퍼 넘어가면 남는 게 1도 없음. 그냥 자원봉사하는 거임.
자꾸 쇼츠에서 원가타령하는 인간 보이는데 진짜 왤케 꼴뵈기싫지
January 2, 2026 at 10:25 AM
이런 거 볼 때마다 먀일이 미두님의 스트라이크존에서 아주 벗어난 건 아닌 것 같아서 안심돼요 ㅋ
January 2, 2026 at 3:58 AM
제발요 제발요 ㅜㅜㅜ 당신이 저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ㅜㅜㅜ ㅜㅜㅜㅜ
January 2, 2026 at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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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가 자꾸 찾아와요 저
특급과주원령 줄리
January 2, 2026 at 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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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사가 한자어로 茶飯事 인것을 아시나요?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을 뜻한다고 함...
나 어제 처음 알았음
January 2, 2026 at 2:52 AM
오늘부터 회사 소속 바뀌어서 작년 말일에 사무실 정리하면서 우리팀 유니폼 싹 다 버림. 난 당연히 오늘 유니폼 주는 줄 알고 겉옷 안 입고 출근했는데 아침부터 인사하는 모두가 눈 동그랗게 뜨고 안 춥냐고 물어보심 ㅋㅋㅋㅋㅋ 관리팀에서 바쁘다고 유니폼 안 주셔가지구 오전 내내 덜덜 떨고 다녔더니 지나가던 분들이 겉옷 헌납해주시고 관리팀에서도 이 날씨에 제정신이냐며 나만 유니폼 일찍 주셨음 ㅋㅋㅋ쿠ㅜㅜ 어우 따시다
January 2, 2026 at 3:15 AM
아오 씹탱 일처리 진짜 거지 같이 하네
January 1, 2026 at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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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1일, 공휴일인 신정 당일 오늘 CJ대한통운이 내게 택배를 전달한다고 한다…….

제발…… 왜 그러는데……. 이런 거 싫어……. 택배 기사들 제발 좀 공휴일에 쉬자……. 나는 당연히 토요일쯤 올 걸 예상하고 샀다고ㅠㅠ.
January 1, 2026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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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칠책이라는 거대한 환각
December 27, 2025 at 2:00 PM
엄마가 나보고 살 너무 많이 쪘다고 뭔 허벌라이프 같은 물에 가루 타먹는 다이어트 자꾸 영업함. 피티 다니고 싶긴 한데 갑작스러운 야근 특근 출장이 잦아서 망설여지던 와중에 악마의 유혹이라...
January 1,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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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네 올해 붉은말 해니까 완전 포니타의 해잖아?!
January 1, 2026 at 4: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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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guess what ive been doing for the first five hours of the new year
January 1, 2026 at 4: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