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진을찍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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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나 가끔 사는 게 힘들어
January 28, 2026 at 1:13 AM
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니가 좋아 그래도 컨버스로우는 신지마
January 27, 2026 at 3:50 PM
오늘 하품횟수 토탈 35번정도 한듯
January 27, 2026 at 3:11 PM

오늘 나의 처참한 영어회화능력에 질색함...
상대가 하는 말은 다 알아듣겠능데
내입으로 영어가 않나옴
자꾸 한국말이나와,
January 27, 2026 at 3:09 PM
아니진짜 미친거같네 개웃기게
January 27, 2026 at 3:08 PM
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길거리에서 노래나오면 그냥 춤추는 사람 되고싶음 그정도로 염치없고 자신감있고싶음
January 23, 2026 at 4:06 PM
옛날에 트친 핸드폰 용량 꽉차서 바탕화면에 있는 어플 아이콘도 안보여서 걍 대충 위치 추정해서 누른다는거 듣고 존나웃었는대 지금생각해도 개웃김
January 27, 2026 at 4:46 AM
별로 안좆됨
January 27, 2026 at 3:15 AM
아 공부해야되는데
January 26, 2026 at 3:34 PM
아 진짜 좆됨
January 26, 2026 at 7:44 AM
코이세이오 26ss 언제쯤나올까
궁금하다 빨리 보고싶어
January 26, 2026 at 5:53 AM
근영이가 나랑 헤어지기 전에 나한테 너 왜이렇게 김민희 닮아가냐 그랬는데
January 26, 2026 at 4:37 AM
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화차하고 싶은 12:36
January 26, 2026 at 3:36 AM
January 25, 2026 at 12:39 PM
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닳고 구멍난 옷을 실로 기우는 다닝(darning).
아래는 아티스트 셀리아 핌이 좀먹은 스웨터를 다닝해서 만든 작품(1951년作)과 텍스타일 아티스트 노구치 히카루와 레이첼 매튜스의 다닝 작품들.
January 25, 2026 at 9:07 AM
January 25, 2026 at 8:44 AM
개또라이될거같음 (이미됨)
January 25, 2026 at 4:45 AM
어제 인생처음으로 낫또먹어봤는데 개맛있더라
January 25, 2026 at 2:44 AM
어제 너무오랜만에 소주먹었더니 지금약간 숙취가
January 25, 2026 at 12:55 AM
Reposted by 나무사진을찍는사람
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2 AM
일단 길거리에서 엉엉 울거나 그냥 그자리에 그대로 누울순있음
근데 엉덩이 흔들정도의 자신감은 아직없음
January 23, 2026 at 4:07 PM
길거리에서 노래나오면 그냥 춤추는 사람 되고싶음 그정도로 염치없고 자신감있고싶음
January 23, 2026 at 4:06 PM
아 진짜 그냥 복합적으로 마음이 만갈래로 찢어지는 기분이 드는데 걍 오늘 처먹은것도 별로 없는데 담배많이피우고 커피많이마셔서 그런거같음
January 23, 2026 at 3:33 PM
요거트아이스크림 처먹고 자야지
January 23, 2026 at 3:32 PM
예전에 또 있었던 일은
내가 진짜 좋아해서 삶의 궤도 자체를 닮고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나는 그사람이 너무 좋았고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본인은 자기 인생 망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내가 모르는 고통이 있었는지(있겠지)
삶이 덧없는게
느껴져서
오지랖 발동해서 밤새 사경을 헤매며 처울음 (대체니가왜요...)
January 23, 2026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