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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 / 패션
공통점이라곤 없는 잡덕의 주저리 공간
일레이 만나기 전 정태의한테 이게 네 미래야 하고 일레이 교위시절 보여주면 도망가겠지만 그뒤에 일레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면 안도망갈거같아

제대로된 연애는 못해봐서 나는 평생 그럴 팔자구나 어쩌고 이런말 했던 태의라서...
January 13, 2026 at 6:19 AM
오래 밖에 나와있다가 (베를린)집으로 돌아가니 좋은가보지 라고 묻는 일레이한테 네가 있는 곳이 내 집이야 하고 말하는 정태의
그말을 들은 일레이 이제 정태의 붙잡고
January 13, 2026 at 6:19 AM
블스 해시태그 정리 잘된다며
January 8, 2026 at 6:08 PM
처음에 정태의가 일레이보고 좀 앳되어보인다고해서 진짜로 한두살 더 어린줄 알았어
나이가늠안되는인외일레이<아님

위험하니까 엮이면 안된다고 이름도 안가르쳐주면서 너 몇살이냐고 빤히 보고있는거 너무 어이없고 귀엽구요
일레이 황당해하는것까지 완벽함
January 8, 2026 at 5:57 PM
패션 본편 1권부터 다시보면 초반에 복선 진짜많음
ㅋㅋ
January 8, 2026 at 5:56 PM
벨툰 애니화 투표...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 하나둘셋넷... 라인업이 너무 잔인해요ㅠㅜ
그래도 전 역시... 일태가 보고싶습니다..ㅎ
January 8, 2026 at 5:55 PM
일레이 수치심이라는 감정도 모르면서 태이가 부끄러워하는거 영원히 좋아해
January 8, 2026 at 5:50 PM
일레이 초반에 무기사업은 내가 아니라 형이 하는 거라고 강조하고 특수기동대 대장이었으면서 제의만 받은 거라고 거짓말하고
뭔가 핀트가어긋난거같지만ㅋㅋ태의한테 그렇게 잘보이고싶더냐
January 8, 2026 at 5:49 PM
캐릭터 종족 바꾸는 상상(수인이나 드래곤 등등)하다 날개를 달아보자까지 갔는데 패션+날개 상상했던 거 썰 풀어봄.

날개가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통은 다 날개가 있음. 평소엔 분자처럼? 흩어놓다가 필요할때 생성함.
근데 보석이나 광물같은 걸로 이루어진 날개인것임. 그걸로 못 날음.

대신 방패나 무기로 사용 가능, 부서져도 재생성 가능. 대신 부서진만큼 체력이 깎이는 등의 충격은 있고 재생도 시간 걸려서 막 쓰진 못함.(아이돌은 날.꾸하는 상상)
날개색은 그 사람의 본래 머리색을 따라감.

근데 아주 드물게 깃털(날 수 있음)로
January 8, 2026 at 5:48 PM
패션 늦덕은 썰 뒤늦게 찾아보는데 한때 기억상실 일태 붐(?)이 있던 거 같다...
사람 생각하는 거 다 똑같네ㅋㅋ

근데 난 기억상실보다는 붉은실로 이어진 두사람이 죽고 환생했을 때 한쪽만 기억을 가지고 태어남, 다른 한사람은 나아중에 기억을 떠올림. 이게 환생 때마다 서로 번갈아가며 이루어짐. 이런거 상상함...

일레이 혹은 태의가 서로를 찾아다니는 상상.

기억이 없는 다른 한쪽은 갑자기 나타난 상대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거에 물음표 백만개쯤 찍는 거지. 근데 싫지만은 않은...
January 8, 2026 at 5:47 PM
환생한 일태 떠올려봄.
계속 떠올리기만함

서로를 누가 먼저 찾아가는게 더 맛도릴까
January 8, 2026 at 5:46 PM
일태를 배드엔딩이 자꾸 나오는 루프 속에 가두고 한쪽만 그 기억이 있으면 먼저 망가지는 쪽은 일레이일거같다...

루프가 계속 반복되면 둘 다 그 순간에 집중하려할거같은데 어느순간 이 루프가 끝난다고 하면 배드엔딩만은 피해야하니까
January 8, 2026 at 5:46 PM
네임버스 일레이식 납치 상상함

군인 그만두기 전에 마지막 임무하다가 우연히 같장소에 얽혀있던 기동대 일레이랑 만난 태의
적으로 착각했다 한방에 제압당하고 이길 수 없다를 직감.
그때 일레이 엎어진 태의 목 잡고 바닥에 누르다가 목에 붙은 밴드가 떨어져서 자기 이름 발견함
January 8, 2026 at 5:46 PM
일태는 곁에 서로가 있는 게 너무 당연하면서도 문득문득 신혼처럼 간질간질 설렌다는게 너무 좋음

새해 일태
본래는 카일이 집 가족들 다 모아서 소소하게라도 파티 열었는데
그날은 하필 연말에 다른 일이 겹쳐서 일태만 집에 있는거
12시 59분

태의, "이제 올해가 1분 남았네."
하고 중얼거리면서
January 8, 2026 at 5:45 PM
일태 태이가 일레이한테 꽃 선물하는 썰 n개째 보는데 볼때마다 너무 좋구요
그럼 이제 반대로 일레이가 태의한테 꽃 선물하는거? 상상해봤는데 억지로 손에 꽃 안쥐어지면 그런일없을거같아서 좀 쭈글...

그래도 그런일이 있다~ 한다면!
일레이는 태의한테 별말없이 다른걸로 정신빼놓다가 머리에 슥
January 8, 2026 at 5:45 PM
네임버스 일레이식 납치 상상함

군인 그만두기 전에 마지막 임무하다가 우연히 같장소에 얽혀있던 기동대 일레이랑 만난 태의
적으로 착각했다 한방에 제압당하고 이길 수 없다를 직감.
그때 일레이 엎어진 태의 목 잡고 바닥에 누르다가 목에 붙은 밴드가 떨어져서 자기 이름 발견함
January 8, 2026 at 5:45 PM
아포칼립스 꿈 꾼 김에 크리처아포칼립스 일태 썰
일레이 크리처시체 무더기 한가운데 피칠갑하고 서있어서 크리처로 오해하는 태의
나중에 오해풀고도 종종 인간이 아닌거같다는 기분 들때마다 실례라고 생각해서 미안해지는데
이제 둘이 자면
이인간도아닌것아하고 마구 울면서 소리치는거임
January 8, 2026 at 5:45 PM
#사사_일태_썰
기억상실 일태
일레이가 기억잃으면 스릴러가 될 수도 있고 정태의가 기억 잃으면 로코가 되는데
그럼 둘 다 기억상실이면?
서로를 잊은 일태는 패션 본편의 감정선을 되풀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이제 거기에 혼란을 끼얹은

모종의 사고로 서로를 감싸다 일시적기억상실이 온 두사람
혼란스러움 속에서 더 이해할 수 없었던 건 자기가 이미 결혼했다는 그 상대였음(일레이는 자신이 결혼했다는거자체가)

저런놈이랑?믿을수없지만 그래도 태의는 과거의 자신이 이런 중대사를 허투로 결정했을거라 믿진않았음
January 8, 2026 at 5:43 PM
패션 재독...
태의 배신당한 파트 읽는데 진짜 마음이 안좋다 일레이 정창인 이쌕기들... 지부사람들에 신루까지 다 태이 힘들게함ㅠ
January 8, 2026 at 5:40 PM
정태의 진짜 웃긴거
객관적으로 일레이 매력적인건 사실이니까 신루가 가도 납득할수밖에 없다고 중얼거리는데
그거전부 님이빠진포인트 나열한거아니냐고요...
January 8, 2026 at 5:39 PM
언흘도에 있는 정태의. 다시봐도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앨리스같달까...
January 8, 2026 at 5:39 PM
패션 대부분 태의 시점 3인칭인데 정태의 괘씸한 점. 세링게 신혼 이야기 스킵하지 말고 세세하게 풀어달라고.
January 8, 2026 at 5:39 PM
초반 일레이 진ㄴ짜 무섭고 변덕스럽고 예측할 수 없고 태이를 봐주고 있긴한데 아슬아슬하게 가차없고<이성으로는 죽이라해도 감성으로는 그렇게못한거라는데 이게 그건가봐..

그러다가 조금씩 태의한테 관심이 가는거보면 독자입장에서 숨통이트이나싶지만 본인감정자각이 없어서 여전히 무서움
January 8, 2026 at 5:38 PM
패션 재독중...ing 어령편 일태 완전 한집사는 부부모먼트 뭐니싶은데 결말이 왜 그따구니 어이구 어이구야 둘다 태이한테 업보쌓기
January 8, 2026 at 5:38 PM
역시 창작은 욕망을 가득 담아서 써야 재밌다
January 8, 2026 at 5: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