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설
회사설 누가 회사에서 썰푸는 얘기인 줄 아는 거 같아서 이해석 좋아해요. 이랬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February 6, 2026 at 7:37 AM
스라에 회사설 읽은 분 계세요?
내 주위는 무료분(25화)까지 읽고 크어억..털썩. 한 사람들만 있어서 뭔 내용인지 모름....
February 6, 2026 at 7:39 AM
회사설 부분에서 주저앉아울어버림
January 27, 2026 at 1:2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설 보면서 항상 하는 생각...이기영 너 너무 망하지는 말고 적당히만 망해....
February 19, 2025 at 3:07 AM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회사설 장르...
내용...
생각하면 문피아로 생각했을듯......하긴한데
난 진짜 첨부터 조아라로 알고있어서 갑자기 자신이 업ㄹ어져서 검샏해봤자나..
November 19, 2024 at 1:14 PM
아나 근데.나는 판소 줄임말이 점점 줄어드는게 개웃긴듯

전지적독자시점>전독시>독시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백망되>망되
명문고EX급조연의리플레이>명급리>급리
데뷔못하면죽는병걸림>데못죽>못죽

3글자도 충분히 짧은데 거기서 한 글자 더 줄여보임

이분야 최고봉: 회귀자 사용설명서>회사설>횠
November 28, 2024 at 11:31 AM
엇 엇ㅅ 이제 흅대 연성이나 회사설 연성은 쉬고있는데..습 ㅜㅜㅜ팔로우는 감사하지만 정말 이제 드릴게 없어요...;ㅁ;
October 21, 2024 at 6:15 PM
회사설/ 명예추기경의 카테고리
November 18, 2024 at 3:07 PM
그리고그 뒤에 손댄 판소들 목록:
전독시 회사설 적왕사 내스급 스자헌(죽사헌) 공회주 백망되 어바등 문송안함 데못죽 괴출 섭남파업 마마살 마차살 몰살관 이착헌
..그래서 무협지쪽 빼면 웹소연성 웬만한건 알아봅니다
June 21, 2025 at 2:58 PM
회사설 보면서 내적인 호칭변화
주인공->이기영->기영이->우리기영이 됨ㅜㅜ
November 18, 2024 at 3:17 PM
회사설 741화만에 이기영이 현성이한테 고백했다(아닙니다)
February 21, 2025 at 10:58 AM
📖회사설

너무…ㅋㅋ… 실망스러워…
그냥 한동안 보지말아야지.
무협 때는 정말 기승전결완벽하고 전부 재밌었는데 아이돌은 와 … 걍 처음부터 지금까지 취향 아니네.
그리고 진청 놀리는 것도 유치해져서 ㅁ_ㅁ하고 보게됨… 음… 이기영 자체가 너무… 말랑해지고 유치해지고… 독기가 단 하나도 없네…
이쯤되면 독자 뒷통수 때리는 거 하나 나와줘야하는데 도파민 부족임 ㅡㅡ
October 23, 2024 at 12:11 AM
웹소설
회사설/김아싫 <주력! | 용파때/다크문회도/다크문달제/바르그의피/전독시/내스급/데못죽/언니내왕/상태시발/마마살/내다죽/어공주/백망되
November 17, 2024 at 4:23 AM
회사설 볼때 드는 의문: 어째서 주기적으로 김현성에게 이기영 줘라는 외쳐야하는가? 이기영 스불재도 대단하다 진짜
February 21, 2025 at 4:58 AM
리퀘나 잡담 받습니다♡
리퀘는 회사설/스급위주. 기타 제가 재밌게 본 작품이라면 뭐든지~~(하지만 넘 어려우면 못할 수도 있어용)
https://spinspin.net/phantomofnet
♡♡
카로파인님의 리퀘박스에 방문해보세요!
spinspin.net
November 18, 2024 at 3:20 PM
회사설 웹툰 오랜만에 봣는데 표지 민친 빛기영이잖아??? 이 신성함.. 받사옵나이다….
May 24, 2025 at 1:42 PM
회사설 나무위키에 기입자의 원망이 찐득찐득 묻어나는데 개웃기네ㅋㅋ BL드리프트! 남성향 웹소설에서 작가와 독자의 신뢰 파괴!! 상업적으로야 성공했을지 모르나 앞으로의 전망은 어둡다!
November 18, 2024 at 3:21 PM
망년회 일정잡는데
z님: 케익 먹을래? 주문했어
w님: 치즈 먹을래? 가져갈게
나: 회사설 먹을래? 준비할게
했다가 꾸사리먹음ㅋㅋㅋㅋ ㅋ ㅋ
November 18, 2024 at 3:13 PM
그... 뭐냐
회사설 성인수위연성계를 만들어버렸습니다
@zerotopine
성인만 오세용
November 18, 2024 at 3:32 PM
회사설 보면서 제일 당황스러웠던건 사실... 주인공의 침대사정 언급이 나와서였다...;; 아니 봐봐요 그전까지 내가 본 판소 어디에서도 차라리 자라; 싶을지언정 자지는 않았다고! 상상의 여지를 줄지언정 진짜 빼박 서술은 안했다고ㅋㅋ... 내가 판소라고 본게 별로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November 18, 2024 at 3:16 PM
그때 7대판소가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회사설
적왕사
스자헌
공회주

였을것이다.
March 25, 2025 at 12:18 PM
📖회사설
November 9, 2024 at 7:24 AM
회사설 아직도 연재 중이었어?!? 헐
September 15, 2025 at 4:24 PM
더이상 미룰수없다 여행일정...
오늘은 할일하고 일찍자야지
회사설 밀린거만 다보면 충분한 수면시간을 되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거 어디의 누구지요
November 18, 2024 at 3:12 PM
제목들 제보가 와서 추가)

데못죽 = 데려가도 못 죽여
회사설 = 회사 왜 가야 하는지 설명 좀
스자헌 = 스파게티 자장면 헌드레드 그릇
탑매 = 탑시크릿 매운음식
망겜성 = 망한 게임으로 성가시게 하지 마라
문송안함 = 문화상품권 배송은 안 합니다 (직거래만)
January 27, 2026 at 1: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