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명의 남녀가 차례로 서로에게 엮여가며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한바퀴를 돌고나니 아귀가 딱 맞는 구조. 새로운 시도는 아닌데 마치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같은 형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이 우치다 에이지의 <운명이 아닌 사랑>. 재치있는 스토리 라인에 비해 코메디 감각이 조금 못 미치는게 아쉽다.
다섯명의 남녀가 차례로 서로에게 엮여가며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한바퀴를 돌고나니 아귀가 딱 맞는 구조. 새로운 시도는 아닌데 마치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같은 형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이 우치다 에이지의 <운명이 아닌 사랑>. 재치있는 스토리 라인에 비해 코메디 감각이 조금 못 미치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