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출판할 생각은 없나보네…<-같은 생각하며 보게 됨
이 작품은 출판할 생각은 없나보네…<-같은 생각하며 보게 됨
그리핀도르 : 사과+계피
후플푸프 : 살구+캐러멜
래번클로 : 블루베리+바닐라+베르가못
슬리데린 : 다크초콜릿+커피
지금 이거 월급 들어오면 다 하나씩 사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리핀도르 : 사과+계피
후플푸프 : 살구+캐러멜
래번클로 : 블루베리+바닐라+베르가못
슬리데린 : 다크초콜릿+커피
지금 이거 월급 들어오면 다 하나씩 사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소금이 주로 간으로 들어가 있고 캐러멜은 뉘앙스만 살짝 들어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문자 그대로 구운 알감자에 캐러멜 소스 잔뜩 뿌린 것이었을 줄이야ㅜ
소금이 주로 간으로 들어가 있고 캐러멜은 뉘앙스만 살짝 들어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문자 그대로 구운 알감자에 캐러멜 소스 잔뜩 뿌린 것이었을 줄이야ㅜ
(이경우 캐양이 귀찮아하고 흥미잃으면 델군이 정색하고 캐러멜.
배틀코트에서 상대에게.예의를.지켜.함)
근데 미르에서는 캐양 승률이높고 가라르에서는 델군 승률이높은
당연한이치
(이경우 캐양이 귀찮아하고 흥미잃으면 델군이 정색하고 캐러멜.
배틀코트에서 상대에게.예의를.지켜.함)
근데 미르에서는 캐양 승률이높고 가라르에서는 델군 승률이높은
당연한이치
양 손에 미트 꽉 끼고 팡팡 하면서 자 다시!!!! 하는 단델 씨가 보고 싶어요
둘이 그러다 뜨거워지면 체급 성별 안따지고 (이유: 캐러멜 양은 그마저도 버티는 강인한 육체를 가진 여성이라) 한 판 연습시합도 했스면...
수퍼루키인 이유 중 하나였음 좋겠어요
전 프로 선수였지만 날카롭게 들어오는 피드백에 인정 인정 날리시는 상황도...
서로 너무 잘 아는 나머지 거의 모든 상황에 개의치 않았음 하네요
그만큼 캐러멜 양이 진심이라는 것이겠지요...
양 손에 미트 꽉 끼고 팡팡 하면서 자 다시!!!! 하는 단델 씨가 보고 싶어요
둘이 그러다 뜨거워지면 체급 성별 안따지고 (이유: 캐러멜 양은 그마저도 버티는 강인한 육체를 가진 여성이라) 한 판 연습시합도 했스면...
수퍼루키인 이유 중 하나였음 좋겠어요
전 프로 선수였지만 날카롭게 들어오는 피드백에 인정 인정 날리시는 상황도...
서로 너무 잘 아는 나머지 거의 모든 상황에 개의치 않았음 하네요
그만큼 캐러멜 양이 진심이라는 것이겠지요...
저는 둘이 격투기하는거 보고 싶어요
역시 복싱일까나
스파링 안정적으로 도와주는 상황도 좋고 (캐러멜 양 잽이랑 훅이 매워서 어지간한 장정 아니면 못 버틴다는 설정이어도?)
이번 건 세다고 하면서 손에 끼운 방석 고쳐끼우는 단떤씨도 생각나고
엄살 피우지 말고 빨리 대라고 하는 캐러멜 양도 생각나고...
뭔가 이런 느낌이라 혼자 주저리주저리,
전프로 현코치 단떤씨와 떠오르는 수퍼루키 캐 양
저는 둘이 격투기하는거 보고 싶어요
역시 복싱일까나
스파링 안정적으로 도와주는 상황도 좋고 (캐러멜 양 잽이랑 훅이 매워서 어지간한 장정 아니면 못 버틴다는 설정이어도?)
이번 건 세다고 하면서 손에 끼운 방석 고쳐끼우는 단떤씨도 생각나고
엄살 피우지 말고 빨리 대라고 하는 캐러멜 양도 생각나고...
뭔가 이런 느낌이라 혼자 주저리주저리,
전프로 현코치 단떤씨와 떠오르는 수퍼루키 캐 양
페드로 : 레몬/베르가못/라벤더/페퍼민트 들어간 향수에 가까운 블렌드
둘의 공통점은 바디감이 묵직하다 정도만 있다 ㅋ ㅠㅠㅠ
페드로 : 레몬/베르가못/라벤더/페퍼민트 들어간 향수에 가까운 블렌드
둘의 공통점은 바디감이 묵직하다 정도만 있다 ㅋ ㅠㅠㅠ
명품 사주려고 노가다 뛰는 남편으로 평가 받는 캐릭터 밈이 생각 남
근데 노가다 뛰는 쪽이 캐러멜 양
단떤남자씨는 무리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주면 네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할게 하는 쪽일 것 같고
공주님 안기를 하면 캐러멜 양이 단떤남자씨를 안아들고 있을 것만 같고...
몸 좋고 거대한 장발의 남성의 무게를 거뜬히 칠 것만 같은 여성
이거 아니면 죄송합니다
명품 사주려고 노가다 뛰는 남편으로 평가 받는 캐릭터 밈이 생각 남
근데 노가다 뛰는 쪽이 캐러멜 양
단떤남자씨는 무리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주면 네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할게 하는 쪽일 것 같고
공주님 안기를 하면 캐러멜 양이 단떤남자씨를 안아들고 있을 것만 같고...
몸 좋고 거대한 장발의 남성의 무게를 거뜬히 칠 것만 같은 여성
이거 아니면 죄송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피메일!!!!!
밥 사줄 돈만 있다 하고 속으로 삼키는 것도 진짜... 본인이 리드하는 느낌 들어서 가슴이 두근두근~
단떤남자씨도 지금 당장이라도 배틀하고 싶지만 너도 휴식하고 상황도 정리된 후에 하는 게 더 즐거울 거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피메일!!!!!
밥 사줄 돈만 있다 하고 속으로 삼키는 것도 진짜... 본인이 리드하는 느낌 들어서 가슴이 두근두근~
단떤남자씨도 지금 당장이라도 배틀하고 싶지만 너도 휴식하고 상황도 정리된 후에 하는 게 더 즐거울 거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톨비쉬: 겁나게 딱딱해서 치아 깨질꺼 같은 단단함을 가진 달달하고 꼭 녹여서 천천히 먹어야 하는 사탕
베인: 묘하게 단맛과 불맛(?)이 있는데 쓴 맛이 가장 큰 다 타버린 캐러멜
한마디로 둘다 빠그러진 사랑을 하고 있다는 말이죠...(??????)그나마 톨비쉬는 회생이 가능(?)한 감정
베인은 회생불가(이 녀석은 죽었잖아요...)
베: 고결한 그대에게 송충이를 줘야지.
밀레:(식은땀, 창백, 그러나 이상하게 호감은 있음)
한편 톨비쉬의 주밀레를 향한 마음은 겁나 딱딱한 이빨이 깨질 거 같은 사탕입니다.
깨물어 먹으려 하면 아프지만 녹여 먹으면 오랜시간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거
(비유가 저런 이유: 쉬쉬케밥을 떠올리세요 여러분...)
아가페적인 사랑은 계속 있음... 필멸자들에게 건내는 아가페적인 사랑 그러나 그것도 그들에게 버거워 보여서 잘 다듬어서 가볍게 해서 주는 중...
톨비쉬: 겁나게 딱딱해서 치아 깨질꺼 같은 단단함을 가진 달달하고 꼭 녹여서 천천히 먹어야 하는 사탕
베인: 묘하게 단맛과 불맛(?)이 있는데 쓴 맛이 가장 큰 다 타버린 캐러멜
한마디로 둘다 빠그러진 사랑을 하고 있다는 말이죠...(??????)그나마 톨비쉬는 회생이 가능(?)한 감정
베인은 회생불가(이 녀석은 죽었잖아요...)
아가페적인 사랑은 계속 있음... 필멸자들에게 건내는 아가페적인 사랑 그러나 그것도 그들에게 버거워 보여서 잘 다듬어서 가볍게 해서 주는 중...
아가페적인 사랑은 계속 있음... 필멸자들에게 건내는 아가페적인 사랑 그러나 그것도 그들에게 버거워 보여서 잘 다듬어서 가볍게 해서 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