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
<쌀쌀맞은 사토 양이 나에게만 상냥하다 1 - S코믹스> - 사와타리 카자미 (지은이), 테츠야마 카야 (그림), 이소정 (옮긴이), A치키
㈜소미미디어 | 2026-02-13 출간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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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콤한 쌍방 짝사랑은 본 적이 없다, ‘사토는 고고한 절벽 위에 핀 꽃처럼 누구에게나 쌀쌀맞다. 하지만 의외로 빈틈이 많다는 사실을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사진을 심하게 못 찍는다. 그런데도 본인은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헤실헤실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엽다.’
February 4, 2026 at 4:50 AM
카야
February 3, 2026 at 6:30 PM
February 3, 2026 at 1:42 PM
[라프텔 새 에피소드 알림]
<카야는 무섭지 않아>
4화 "미아는 무섭지 않아 / 인형은 무섭지 않아 / 가정 방문은 무섭지 않아?"

모브에게서 '카야의 집에는 뭔가가 있다'라는 말을 들은 치에 선생님. 마침 가정 방문 기간이었던 탓에 치에 선생님은 불안한 마음을 안고 카야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카야의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카야는 무섭지 않아 - 라프텔
모브에게서 '카야의 집에는 뭔가가 있다'라는 말을 들은 치에 선생님. 마침 가정 방문 기간이었던 탓에 치에 선생님은 불안한 마음을 안고 카야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카야의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laftel.net
February 1, 2026 at 11:00 AM
카야 한복... 녹의홍상(미친 처음에 홍삼이라고 씀... 어라?????????)으로 갈까 생각했으나... 내가 잘 살릴 자신이 없엇은
January 31, 2026 at 1:57 PM
내가 집주인인데 대체 누구한테 벌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거냐(심즈얘기)
January 30, 2026 at 12:31 PM
레이븐 주량 맥주 반병
카야 주량 위스키 5병(not인간)
제일 극과 극...
January 28, 2026 at 2:42 PM
+
원래 린솚-서류-칼핲-카야 순이었는데
가사를 보니 마지막만 존댓말이 들어가길래 서로 바꿔줌
January 28, 2026 at 9:07 AM
어제 못말한 디테일..
배경에는 각자의 상징물(?)같은게 그려져있습니다

린솚- 주 무기
서류- 좋아하는것(기호품)
카야- 서로에게 선물한것
칼핲- 신체특징(문신, 반짝이눈)
January 28, 2026 at 9:06 AM
축하해요 릴레이가면 카야 있느데 보셨나요 라룬다 릴레이
January 27, 2026 at 7:19 AM
미치겟어요..겁에 질린것처럼 피하는걸 보고 카야는 여러 감정이 들겠죠. 미안하단 말에 응. 하고 짧게 답하곤 안아줄텐데 아마 이게 처음으로 꼭 마주하는 때가 아닌지..근데 카야 헥터의 이런 행동에 내가 곁에 있음 안되겠구나 싶을거에요. 사실 그의 이런 모습을 보길 바랬으면서 막상 마주하니 영 싫은 기분만 드는거죠..
January 27, 2026 at 5:46 AM
정말 비슷한 스타일이였네요..이렇게보면 정말 아내가 헥터 사람만들어준걸지도(?)ㅠㅠㅋㅋㅋ과거의 상태에서 카야 만났다면 친구가 되었을지언정 연인이 되진 못했을거같기도하네요..하ㅏ두고 떠나려하면 맹견이 된대..지난번에 힘줄 자른 썰 생각나고 그렇네요..막상 저렇게 튕겨도 아직 떠날 생각은 없겠지만요..ㅎㅎ멍댕한 얼굴 헥터 앞에서만 보여주겠죠..저렇게 도망가놓고 나 머저리 아닌가 생각하능 카야씨..담날도 또 저럴거같긴합니다..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0:16 PM
햐ㅑ새삼 헥터가 과거엔 어찌 살았을지 궁금해요..어릴때 어떻게 자랐다던지 그런거..배뒤집는개ㅜ이젠 그걸 카야한테 해주는군요(?) 폭발해버린 사랑..금방 놓아줄거라며 말하는데 카야 입장에선 제법 긴 시간..이번엔 놓아주면 얼굴 벌개져서 조금 멍댕한 표정 지어버린거죠..곧 정신차리고 다시 휙 돌아서 방에 들어갈거같지만...
January 26, 2026 at 1:47 PM
헥터의 본질일가요 아님 아내를 잃어버리고 나서 생긴 후천적 마음이려나요...카야의 집착은 타고난거긴한데..끼야악~손 놓으니까 좀 안심하는데 그대로 안아버리고 막 부빗대고 애정표현하니까 아 쫌..하고 살짝 바둥대죠..카야 힘이면 얼마든지 뿌리치고 나올 수 있는데 암것도 못하고 이러는거보면 아무래도 중증이죠..
January 26, 2026 at 1:32 PM
카야 원래는 죽어도 마음 안열려고 했을거에요..그런데 자신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자꾸 마음에 걸리니까..결국 얼마 안가 조금씩 허용해버리는거죠. 조금만 더 이러고 싶다며 중얼거리는데 어캐 밀어내~~ㅠㅜㅠㅜ괜히 식은땀 나는 손만 쥐었다 폈다 하다가 얌전히 몸 내어주는거죠..나 왜이렇게 물러진거지라는 생각만 복잡하게..
January 26, 2026 at 10:45 AM
아악~~시선이 카야만 향한다는게 미쳐돌아버려요..카야 칼들고 말해놓고서 막상 제대로 상처입힌적도 없겟죠..그냥 칼만 든다던지 장전도 안된 총구만 그의 이마에 댄다던지..
January 26, 2026 at 7:21 AM
재작년 이맘때 쯤에 싱가포르가서 먹었던 카야 토스트....
싱가포르 홈메이드라길래가서 먹었는데...역시 현지서 첨 먹었을때가 젤 맛있었던듯...
January 25, 2026 at 9:16 AM
뭣 카야 자폐 스펙트럼 설정은 몰랐는데
January 24, 2026 at 3:07 PM
《이세계에서 느긋하게 치유사 시작합니다 4권》
나오 이쿠히로 그림 | 카야 원작 | 마사키 미치 원화 | 시프트코믹스 출판 | 3,150원
이세계에서 느긋하게 치유사 시작합니다 4권
ridibooks.com
January 22, 2026 at 3:37 AM
그냥 카야'만' 존재하는거라면 붙잡힌 히로인 역할 자체는 이해합니다만...(비일상에 휘말린 지극히 평범한 인간 포지션은 설령 그 이상의 역할이 없을지라도 어쨌든 주인공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위한 동기를 유발하는 장치로 충분하다 생각하니)(페스나의 후지무라 타이가같은 인물)
여기에 서번트까지 빙의현계했는데 1회차는 ㄹㅇ 납치당하다 끝나서 뭐... 왜 나온겨 <<같은 생각이 훅 들어버린지라
진엔딩에서는 뭔가... 뭔가 있을까요 근데 암만봐도 이오리 비설 푸느라 지면 다 쓸 것 같은데
January 21, 2026 at 11:59 AM
youtube.com/shorts/Xz60I...
드.첼이랑 카야
우연히 만난 방송천재 초딩ㄷㄷ
YouTube video by 밈슐랭guide
youtube.com
January 20, 2026 at 6:29 AM
아카이브화된 아야네..
의 짐을 좀 내려주기 위해 힘내보도록 카야를 개조해볼게(카야:진짜제발아니)
January 19, 2026 at 11:39 AM
와....
카야 : 제발아니
나 : 너무 신부감이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하지 않기에 동경할 수 있었고
알지 못하기에 한정된 공간을 넘어
기록되지 못해 외로운 존재가 없도록
과거와 생이 유실되지 않게 하는 영구 기억장치 아카이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아아 영원할 필욘 없잖아아아ㅡ
January 19, 2026 at 10:59 AM
카야 토스트 먹고 싶다
January 16, 2026 at 11:50 PM
뭘 적고 있었냐면요 :
카야 시점으로 뭔갈 써야지! 했는데
카야가 커터칼이었다가 인간이 된 시점으로 쓴거라
얘가 커터칼일때 어떤걸 느꼈는지
어떤 과거를 가졌는지
카야의 주인은 어땠는지
애초에 어떻게 이츠군이랑 만나서 딱 그때 옮겨진거지?!

이런.. 의문이 계속 들어서 쓰다 말았다죠 머쓱
January 16, 2026 at 5: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