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미디어 | 2026-02-13 출간 | 63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이렇게 달콤한 쌍방 짝사랑은 본 적이 없다, ‘사토는 고고한 절벽 위에 핀 꽃처럼 누구에게나 쌀쌀맞다. 하지만 의외로 빈틈이 많다는 사실을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사진을 심하게 못 찍는다. 그런데도 본인은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헤실헤실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엽다.’
㈜소미미디어 | 2026-02-13 출간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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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콤한 쌍방 짝사랑은 본 적이 없다, ‘사토는 고고한 절벽 위에 핀 꽃처럼 누구에게나 쌀쌀맞다. 하지만 의외로 빈틈이 많다는 사실을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사진을 심하게 못 찍는다. 그런데도 본인은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헤실헤실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엽다.’
<카야는 무섭지 않아>
4화 "미아는 무섭지 않아 / 인형은 무섭지 않아 / 가정 방문은 무섭지 않아?"
모브에게서 '카야의 집에는 뭔가가 있다'라는 말을 들은 치에 선생님. 마침 가정 방문 기간이었던 탓에 치에 선생님은 불안한 마음을 안고 카야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카야의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카야는 무섭지 않아>
4화 "미아는 무섭지 않아 / 인형은 무섭지 않아 / 가정 방문은 무섭지 않아?"
모브에게서 '카야의 집에는 뭔가가 있다'라는 말을 들은 치에 선생님. 마침 가정 방문 기간이었던 탓에 치에 선생님은 불안한 마음을 안고 카야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드디어 카야의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카야 주량 위스키 5병(not인간)
제일 극과 극...
카야 주량 위스키 5병(not인간)
제일 극과 극...
원래 린솚-서류-칼핲-카야 순이었는데
가사를 보니 마지막만 존댓말이 들어가길래 서로 바꿔줌
원래 린솚-서류-칼핲-카야 순이었는데
가사를 보니 마지막만 존댓말이 들어가길래 서로 바꿔줌
배경에는 각자의 상징물(?)같은게 그려져있습니다
린솚- 주 무기
서류- 좋아하는것(기호품)
카야- 서로에게 선물한것
칼핲- 신체특징(문신, 반짝이눈)
배경에는 각자의 상징물(?)같은게 그려져있습니다
린솚- 주 무기
서류- 좋아하는것(기호품)
카야- 서로에게 선물한것
칼핲- 신체특징(문신, 반짝이눈)
싱가포르 홈메이드라길래가서 먹었는데...역시 현지서 첨 먹었을때가 젤 맛있었던듯...
싱가포르 홈메이드라길래가서 먹었는데...역시 현지서 첨 먹었을때가 젤 맛있었던듯...
나오 이쿠히로 그림 | 카야 원작 | 마사키 미치 원화 | 시프트코믹스 출판 | 3,150원
나오 이쿠히로 그림 | 카야 원작 | 마사키 미치 원화 | 시프트코믹스 출판 | 3,150원
여기에 서번트까지 빙의현계했는데 1회차는 ㄹㅇ 납치당하다 끝나서 뭐... 왜 나온겨 <<같은 생각이 훅 들어버린지라
진엔딩에서는 뭔가... 뭔가 있을까요 근데 암만봐도 이오리 비설 푸느라 지면 다 쓸 것 같은데
여기에 서번트까지 빙의현계했는데 1회차는 ㄹㅇ 납치당하다 끝나서 뭐... 왜 나온겨 <<같은 생각이 훅 들어버린지라
진엔딩에서는 뭔가... 뭔가 있을까요 근데 암만봐도 이오리 비설 푸느라 지면 다 쓸 것 같은데
드.첼이랑 카야
드.첼이랑 카야
의 짐을 좀 내려주기 위해 힘내보도록 카야를 개조해볼게(카야:진짜제발아니)
의 짐을 좀 내려주기 위해 힘내보도록 카야를 개조해볼게(카야:진짜제발아니)
카야 : 제발아니
나 : 너무 신부감이다
영원하지 않기에 동경할 수 있었고
알지 못하기에 한정된 공간을 넘어
기록되지 못해 외로운 존재가 없도록
과거와 생이 유실되지 않게 하는 영구 기억장치 아카이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ㅋ
ㅋ
아아 영원할 필욘 없잖아아아ㅡ
카야 : 제발아니
나 : 너무 신부감이다
카야 시점으로 뭔갈 써야지! 했는데
카야가 커터칼이었다가 인간이 된 시점으로 쓴거라
얘가 커터칼일때 어떤걸 느꼈는지
어떤 과거를 가졌는지
카야의 주인은 어땠는지
애초에 어떻게 이츠군이랑 만나서 딱 그때 옮겨진거지?!
이런.. 의문이 계속 들어서 쓰다 말았다죠 머쓱
카야 시점으로 뭔갈 써야지! 했는데
카야가 커터칼이었다가 인간이 된 시점으로 쓴거라
얘가 커터칼일때 어떤걸 느꼈는지
어떤 과거를 가졌는지
카야의 주인은 어땠는지
애초에 어떻게 이츠군이랑 만나서 딱 그때 옮겨진거지?!
이런.. 의문이 계속 들어서 쓰다 말았다죠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