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죽이고 잡아먹을거같이 굴었으면서
결국 애지중지해버린단게
레이븐 죽이고 잡아먹을거같이 굴었으면서
결국 애지중지해버린단게
갈 곳 없는 분노는 어쩌면 내가 직접 그 사람을 죽이지 못해서<<에서 나온 집착에 따른 분노가 아녔을까 싶은...
갈 곳 없는 분노는 어쩌면 내가 직접 그 사람을 죽이지 못해서<<에서 나온 집착에 따른 분노가 아녔을까 싶은...
완전 판박이인 스칼렛보고 또 움찔했을걸요
완전 판박이인 스칼렛보고 또 움찔했을걸요
카야 닮은 스칼렛은 아무래도.......
카야 닮은 스칼렛은 아무래도.......
스칼렛: ㅇㅇ(알렉스 빌려달라는걸까 그 정도야 뭐)
헬렌: 언니가 파트너로 같이 가주면 안돼? >//<
스칼렛: ?..???
스칼렛: ㅇㅇ(알렉스 빌려달라는걸까 그 정도야 뭐)
헬렌: 언니가 파트너로 같이 가주면 안돼? >//<
스칼렛: ?..???
조용하게 사고침
아기 앤지
시끄럽게 사고침
조용하게 사고침
아기 앤지
시끄럽게 사고침
카다이프 대신 콩담백면 말린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대신 피스타치오와 화이트초코 섞어서 대체하기
등등으로 조금씩 아끼긴했답니다
카다이프 대신 콩담백면 말린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대신 피스타치오와 화이트초코 섞어서 대체하기
등등으로 조금씩 아끼긴했답니다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 감정을 배운것이나 다름 없었음..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 감정을 배운것이나 다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