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연
[#TOP리뷰] "정의는 어디에"…돌아온 엘(L) 김성철→뮤지컬 '데스노트'가 던지는 메시지 #데스노트 #뮤지컬데스노트 #임규형 #김성철 #임정모 #최서연
[#TOP리뷰] "정의는 어디에"…돌아온 엘(L) 김성철→뮤지컬 '데스노트'가 던지는 메시지 #데스노트 #뮤지컬데스노트 #임규형 #김성철 #임정모 #최서연
유튜브에 게재된 한 뮤지컬 넘버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000만 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뮤지컬 팬들은 물론 원작 만화 팬들의 기대감도 충족시켜주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이야기다. '데스노트'가 국내 네 번째 시즌, OD컴퍼니와의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성황리에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막한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오른 임규형. (사진=오디컴퍼니)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만화 '데스노트'는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미디어로 재탄생 됐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곡을 맡은 가운데, 유튜브 조회 수 30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대표 넘버 '데스노트'를 시작으로 '사랑할 각오', '나의 히어로', '게임의 시작', '비밀과 거짓말', '변함없는 진실', '놈의 마음속으로' 등 스토리와 캐릭터의 특징을 잘 담아내고 있는 넘버들이 매력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오른 이영미. (사진=오디컴퍼니) 오디컴퍼니가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원작의 일부를 수정·각색·번안)으로 선보인 '데스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3면을 채운 LED 패널이다. 일반적인 뮤지컬들이 구조물로 여러 장소를 구현하는 데 반해 '데스노트'는 최소한의 구조물에 LED를 활용하는 방식을 택했다. 원작이 만화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LED를 활용하는 방식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탁월한 방식으로 보인다. LED 활용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으나, 학교에서 시작해 거리, 라이토의 방, 엘의 방, 경찰서, 테니스장, 시부야 교차로, 다이코쿠 부두 창고까지 다양한 장소를 정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효과와 함께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장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바닥부터 벽면과 천장까지 경사진 3면을 촘촘히 채운 1,380장의 3mm LED, 전면 1대·양 측면 2대 배치한 초고화질 레이저 프로젝터, 선과 구조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그래픽 영상, 상·하수 조명타워를 포함한 총 6톤 규모의 대도구들이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무대를 구현한다. 지난 시즌에도 '데스노트'를 관람했던 관객으로서 이번 시즌에서 만족했던 점은 무대를 밟을 때 나던 부자연스러운 소리가 사라졌다는 점. 갈수록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놈의 마음 속으로' 넘버를 부르는 임규형. (사진=오디컴퍼니) '데스노트'는 어떤 작품보다도 LED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작품이다. LED 활용이 가장 두드러지는 넘버는 단연 '놈의 마음 속으로'. 라이토와 엘이 정면으로 맞붙는 장면으로, 단순한 테니스 경기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서로의 의도를 읽고 간파하려는 치열한 심리전이 교차한다. 특히 무대를 좌우, 앞뒤는 물론 분할하기까지 하는 생동감 있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많은 관객들이 최애 넘버로 꼽는 데는 이유가 있다. '변함없는 진실' 넘버를 부르는 김성철. (사진=오디컴퍼니) 이 작품이 흥미로운 지점은 '사신'에 있다. 두 천재의 두뇌 싸움에서 "누군가는 이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법을 어기면서까지 '자신만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인간의 눈은 어떤 진실도 볼 수 없다"는 사신이 존재함으로써 결국 '한낱' 인간에 불과한 존재가 된다. 라이토는 신이 된 것처럼 렘을 휘두르지만 결국 "아무것도 안 남아 아무 의미도 없고"라며 류크가 라이토의 운명을 결정한다. '사랑할 각오' 넘버를 부르는 최서연. (사진=오디컴퍼니) 삶과 죽음, 법과 정의 등 딱딱한 주제를 다루는 이 작품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렘, 미사의 존재는 극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는 요소다. '데스노트'는 두 천재의 두뇌 싸움을 큰 틀로 두고, 그 안에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라이토가 데스노트를 처음 주웠을 때의 마음으로 범죄자들의 이름을 적은 것이 정의인가, 자신만의 정의를 세우기 위해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은 것도 정의라고 할 수 있나, 엘이 모든 것을 걸고 찾으려는 정의는 무엇인가. '데스노트'라는 소재를 활용해 정의란 무엇인가, 이 사회가 찾아야 하는 정의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든다. 극이 마무리되고 난 후 각자가 생각하는 답은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또한 이 작품이 매력적인 이유는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가 현실적인 데에 있다. '범죄 없는 세상'이라는 건 현실에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이다. 이 상상이 현실이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데스노트'를 통해 보여준다. 류크는 라이토가 데스노트를 이용해 만들겠다는 '범죄 없는 세상'에 유일한 범죄자는 라이토라고 이야기한다. 어쩌면 범죄 없는 세상이라는 건 사신보다 존재하기 어려운 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정의란 무엇일까. 뮤지컬 '데스노트' 메인 포스터. (사진=오디컴퍼니)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야가미 라이토' 역은 규현, 김민석, 임규형이 연기했다. 먼저 마지막 공연을 마친 조형균을 포함해 모든 배우가 뉴 캐스팅이었다. '디어 에반 헨슨'으로 눈도장을 찍은 임규형은 특유의 소년미 있는 외모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라이토를 소화하고 있다. 자신만의 정의를 찾아 새로운 세상의 신이 되려는 목적을 갖게 되면서 변화하는 인물을 잘 표현했다. '게임의 시작' 넘버를 부르는 김성철. (사진=오디컴퍼니) 정체를 숨긴 채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L)’ 역은 김성철, 산들, 탕준상이 맡았다. 앞서 공연을 마친 김성규까지 새로운 얼굴이 함께한 가운데, 다시 돌아온 김성철은 이번 시즌에도 '김성철 만의 엘'을 선보이고 있다. 담담한 명탐정의 모습부터 생전 처음 만나는 흥분과 좌절을 동시에 겪으며 급발진하는 모습까지 연기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오른 임정모. (사진=오디컴퍼니) 미사를 향한 변치 않는 애정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는 ‘렘’ 역은 이영미-장은아, 괴짜 사신으로 인간계에 ‘데스노트’를 떨어뜨려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류크’ 역 양승리-임정모, 아이돌 가수이자 '야가미 라이토'를 열렬히 사랑하는 '아마네 미사' 역은 최서연-케이가 맡았다. 신구 캐스팅의 조화가 돋보인다. '데스노트' 공연 시간은 165분(인터미션 20분 포함)이며, 관람 연령은 14세 이상(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관람 불가. 2013년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이다. 예매는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VIP석 170,000원, R석 140,000원, S석 110,000원, A석 80,000원으로 책정됐다. '데스노트'는 오는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시놉시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자는 40초 후에 죽는다!  법과 정의에 대하여 고민하던 천재 학생 ‘야가미 라이토’ 어느 날 우연히 한 권의 노트를 줍게 된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자는 40초 후에 죽는다’  이 문구에 뉴스 속보로 생중계된 범죄자의 이름을 노트에 적게 되는데…  노트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라이토’는 자신의 손으로 범죄자를 처단하여, 정의롭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로 결심한다.  세계 각지의 범죄자들이 의문의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사람들은 범죄자를 처단하는 존재를 ‘키라’라고 부르며 신봉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경찰에서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천재 탐정 수사관을 경찰청으로 보낸다. 그는 바로 전 세계의 미제 사건을 해결해 온 베일에 싸인 명탐정 ‘엘(L)’  천재적인 추리로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해 ‘키라’의 정체에 한발 한발 다가서는 ‘엘(L)’과 ‘키라’라고 불리며 데스노트의 힘으로 새로운 세상의 신이 되고자 하는 ‘라이토’  데스노트의 원래 주인인 사신 ‘류크’와 ‘렘’이 지켜보는 가운데 또 다른 데스노트를 지닌 ‘미사’의 등장으로 이 둘의 대결은 더욱더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패배를 모르는 두 천재의 치열하고 잔인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각자의 정의를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싸움  과연 데스노트로부터 시작된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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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2:51 AM
August 18, 2025 at 3:00 PM
August 18, 2025 at 2:30 PM
“16세 신예 돌풍”…최서연, 실업팀 직행 선택→성인 무대 도전 본격화 #최서연 #미래에셋증권 #여자탁구
“16세 신예 돌풍”…최서연, 실업팀 직행 선택→성인 무대 도전 본격화 #최서연 #미래에셋증권 #여자탁구
첫 라켓을 쥐던 순간을 떠올린다. 뒤따라 온 오빠의 발자취, 가족의 응원이 어깨에 실린다. 어린 나이임에도 두려움 없는 결정, 미래에셋증권 입단을 택한 최서연은 탁구판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서연은 지난달 여자 실업탁구 명문 미래에셋증권에 입단했다. 고등학교 진학 대신 곧바로 실업팀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성인 무대에 뛰어들었다. “16세 신예 돌풍”…최서연, 실업팀 직행 선택→성인 무대 도전 본격화 / 연합뉴스 최서연은 지난해 11월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세계선수권대회에서 허예림과 함께 15세 이하 여자복식 은메달, 이승수와 U-15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이른 나이에 차세대 여자탁구를 이끌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실업 무대 첫 도전자답게 최서연은 지난 6월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종별선수권 여자일반부 단식 32강에서 화성도시공사의 베테랑 양하은을 상대로 1-3(11-8 1-11 10-12 10-12)으로 분패했다. 그러나 1세트를 따내고 두 세트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양하은은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을 꺾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보인 강호다. 이에 따라 최서연의 투혼과 잠재력은 더욱 빛났다. 경기 후 최서연은 “양하은 언니와 맞대결에서 공격적으로 임해 첫 게임을 딸 수 있었다. 비록 졌지만 두 번 듀스를 만들어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팬들은 SNS를 통해 “어린 나이에 실업팀에서 맹활약,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탁구 명문 가족 출신인 최서연은 아버지 최낙균 씨가 삼성생명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오빠 최지훈도 대전동산고에서 활약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탁구 선수로 성장해, 호수돈여중을 졸업한 뒤 대담하게 실업무대를 선택했다. 최서연은 “성인이 되기 전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각오를 밝히며, 2028년 LA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과 세계랭킹 100위 진입을 꿈으로 삼고 있다. 롤모델인 쑨잉사(중국)를 언급하며 “공격적 연결, 자신감 넘치는 드라이브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육선희 미래에셋증권 감독은 “최서연 선수는 백드라이브가 뛰어나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일 것”이라며 “다양한 대회 경험과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평가했다. 최서연은 올 하반기 실업 무대 각종 대회와 국내외 주니어 시리즈 출전이 예정돼 있다. 차세대 에이스의 도전이 한국 여자탁구의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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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5 at 10:33 PM
“최서연 등 출격”…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명단 확정→국제 스타 총집결 #WKBL #BNK최서연 #3대3트리플잼
“최서연 등 출격”…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명단 확정→국제 스타 총집결 #WKBL #BNK최서연 #3대3트리플잼
무더운 여름, 새로운 역사의 무대가 준비됐다. 기대와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 각국 스타들이 한 코트 위에서 경쟁을 벌인다. 이번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출전 명단에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 여자농구 3대3 국제대회인 2025 하나은행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개최된다. “최서연 등 출격”…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명단 확정→국제 스타 총집결 / 연합뉴스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는 부산 BNK의 간판 스타이자 2021년 트리플잼 MVP인 최서연을 비롯해, 최민주, 박다원, 김보현이 출전한다. 이들은 국내 3대3 무대를 이끌어온 핵심 전력들로 꼽힌다. 또한 2024-2025시즌 WKBL 아시아 쿼터에서 활약했던 일본 선수들도 대거 라인업에 참여했다. 부천 하나은행에서 뛰었던 이시다 유즈키와 청주 KB 소속으로 활약한 시다 모에는 일본 윌 팀으로 출전한다. 지난해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하나은행에 지명된 와타베 유리나는 플로리시 군마 유니폼을 입고 대회에 나선다. 국제 농구연맹(FIBA) 3대3 개인 랭킹에서 태국 1위 우돔석 라티야콘은 츄 팀에서, 필리핀 1위 케이 핀골은 유라텍스 드림 소속으로 각각 출전을 확정했다. 다양한 국적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 경쟁을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 밖에도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팬과 첫 만남을 갖는 재일교포 3세 양애리(윌),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마르타 카넬라(엉클 드루) 등 유럽파 스타도 대회 명단에 포함됐다. WKBL 관계자는 “국내외 최정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한국 3대3 농구의 수준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팬들도 SNS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맞붙는 ‘글로벌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는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WKBL은 “폭넓은 국제 교류를 통해 국내 선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3대3 농구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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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25 at 4:54 AM
#뮤지컬 #데스노트

누군가 이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
𝐌𝐔𝐒𝐈𝐂𝐀𝐋 𝐃𝐄𝐀𝐓𝐇 𝐍𝐎𝐓𝐄

▪야가미 라이토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
▪엘(L) #김성규 #산들 #탕준상
▪렘 #이영미 #장은아
▪류크 #양승리 #임정모
▪아마네 미사 #최서연 #케이
▪야가미 소이치로 #김용수 #서범석 #윤영석
▪야가미 사유 #오윤서
▪이데 #주홍균
▪모기 #이호진
▪아이자와 #맹원태
▪마츠다 #최원종
▪우키타 #박민혁
▪앙상블
서재홍 박태경 추광호 최새봄 유환
손지훈 김다혜 류하영 박율리아 제진빈
▪스윙
한연주 이승현 윤나영 엄태용
August 17, 2025 at 11:55 PM
미로님이 넣어주셨어요 헤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의 태서를 봐주세요
최서연 저거 남자친구 위에 올라갔다고 얼굴 빨개진 거 봐
November 29, 2024 at 4:55 AM
지난 30분 동안의 인기 태그 🧭:

1. #상승작용
2. #Tarot
3. #케이
4. #최서연
5. #임정모
6. #양승리
7. #장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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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5 at 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