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진
그때가 약재상을 처음 본 날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쓰레기장에서.

처음엔 꽃, 나중에는 쓰레기라니. 극과 극을 달리는 인상적인 만남이었다.

청화진 1권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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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재회 장면이 로맨틱이잖아 ??? ㅋㅋㅋ
February 3, 2025 at 7:51 AM
무원청연 🪻
#청화진
December 17, 2024 at 11:33 AM
미치겠다 태무원이 자꾸 곽솬 목소리로 읽히는데 이게 렌시티 듣고 바로 청화진 읽은 바람에
February 15, 2025 at 12:51 AM
태무원이 피식하고 웃었다. 한눈에 반한 건 토성이 아니라 저일지도 몰랐다. 이미 오래전 청화산에서 보았을 때부터라고 해야 맞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청화진 6권 (완결)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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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11, 2025 at 6:45 AM
왠지 반칙 로코 버전 같았던 청화진 초반부
화족인지 아닌지 알아내려는 태무원과 화족임을 숨기려는 청연이는 태하원처럼 긴장 어린 느낌보다는 그냥 귀여웠다
July 7, 2025 at 1:21 PM
태무원이랑 청연이는 함뜨도 귀엽고 재밌었음
해적로코 청화진
July 19, 2025 at 9:29 AM
“열흘.”

“그동안 잘 부탁해, 형.”

청화진 3권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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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이 형이라고 불럴 때 다정한 표정을 지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February 5, 2025 at 2:50 PM
마음의 궤도
적당량의 사랑
반칙
청화진
중력이 올해 가장 재미있었다
January 1, 2025 at 3:22 PM
“누님이나 무원 형님 같은 사람들은 제 마음 모르십니다.”

청화진 4권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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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ㅠㅠ
February 7, 2025 at 9:50 AM
청화진 외전2... 보는 중...진짜...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애들아...ㅠㅠㅠ
August 20, 2025 at 1:34 PM
2025 리디 어워즈!
BL 이북 대상 채팔이님 <청화진>!!
ridibooks.com/awards/resul...
December 29, 2025 at 7:14 AM
“잘 있으신 돈은 뒀다 뭐하고 그딴 거나 처먹어?”

“혹시 돈 가져가려고 오신… 겁니까?”

청화진 1권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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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연 맘에속에 있는 소리는 내 돈 내 거야 가져간다면 안 돼
February 3, 2025 at 1:26 PM
“왜 자꾸 깨물어?”

“내가 너보다 동생인 건 잊었냐?”

“깨무는 거랑 그게 뭔 상관이야.”

“아직 이갈이할 때라고.”

청화진 (외전)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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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애가 맞지 😌😌😌
February 12, 2025 at 3:52 PM
청화진 연재초에는 만생종에 비해 엄청 쉽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래도 후반부 가면 글에 밀도가 높다고 해야 하나 정보값이 많은 느낌이라
굉장히 재밌는데도 약간 버겁긴 하다
August 17, 2025 at 3:23 PM
🏆2024년 BL결산🏆
총 47세트
첫 소설과 마지막 소설이 청화진
첫 이북은 컴백
마지막 이북은 아귀
만생종 3번째 정주행
끝까지 완독한 연재작 2개(디졸브, 청화진)
January 1, 2025 at 3:22 PM
청화진 존잼에다 단밤술래나 만생종보다 더 대중적인 느낌이라 대박날 거 같긴 했다
이렇게까지 장편일지는 몰랐지만
December 27, 2024 at 4:22 AM
아직 좀 멀었지만 청화진 만약 드씨 나오면 청연이로 주원님두 조을거 같애...
February 25, 2025 at 2:33 PM
나크연 두산이나 수일이요 🥹 ㅎ 웹툰이나 이미지가 없긴한데 ㅎ 아님 청화진 태무원 🫶 ㅎ 🙏 안되어도 괜찮아요 ㅎ
November 15, 2024 at 1:06 PM
청화진 외전
연재 때 엄청 궁금했던 청연이 표지
공개되고 나서 진짜 넘 이뻐서 놀랐음
화족이다 화족
August 18, 2025 at 3:55 PM
“어디로 갈까.”

그는 이미 확고히 정해져 있는 답을 청연에게 물었다. 마치 그 스스로가 듣고 싶다는 듯이. 

청연은 태무원을 마주 안으며 기꺼이 대답했다.

“청화진으로.”

청화진 (외전) | 채팔이 저

어흑ㅜㅠㅜㅠㅠ 둘이 함께 돌아갈 곳이 있다는게 마음을 간질하게 한다. 우리가 더는 엿보지 못해도 그 섬에서 둘이 투닥이며 행복할거라는게 아쉽기도 하고..(더 보여줘.. 나없는 데서 행복하지마..)
February 26, 2025 at 2:01 AM
“태무원!”

“씨팔, 목소리 들으니까 존나 반갑네.”

청화진 (외전)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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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자기 감정 억제하지 못 하는 미친 놈
February 12, 2025 at 2:55 PM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사랑스러운 숨을 내쉬는 청연이 곁에 있었다.

청화진 (외전)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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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5 at 2:30 PM
ㅋㅋㅋㅋㅋ그거 소감에서 단체사진 찍으신거 보니까 그거로 컨셉사진 찍어두셨던데ㅋㅋㅋ 넘 궁금해용!! 잘하셨을거 같애ㅋㅋㅋㅋㅋ 청화진..태무원 맡으실 분 문장마다 욕이라가지구ㅋㅋㅋ 저도 빨리 들어보구싶으요ㅋㅋ재밌겠다
April 17, 2025 at 3:48 AM
대기의 순환 때문에 바다가 더 차게 느껴진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고, 대략적인 느낌만 이해했을 뿐이었다. 청연은 딱 떨어지는 숫자 놀이가 훨씬 더 쉽게 느껴졌다.

청화진 (외전) | 채팔이 저

울 작가님 약간 이과이신가.. 이과쪽 친구들을 디게 좋아하시는거 같음ㅋㅋㅋ 숫자나 확률계산, 이율계산 이런 거에 머리가 착착 돌아가는 애들을 많이 쓰시는 걸 보아하니ㅋㅋㅋ
February 25, 2025 at 9:26 PM
화족…….

적으로 두고 싶지 않은 존재였다. 반대로 같은 편일 땐 더없이 강력한 아군일 테지만.

청화진 3권 | 채팔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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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이 아군이라 정말 다행이네 !
February 5, 2025 at 1: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