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한번에 3탕 뛰세요 처제, 와입친구, 그리고 와입까지해서 3탕 ㅋㅋ 비아그라 장착하셔서 광란의 밤을 ^^
February 5, 2026 at 5:02 AM
울 형부 젤 웃겼던 일화… 조카들 태어나기전 나만 언니네 놀러갔는데 형부가 개맛있는 양식 잔뜩 차려줌(특 : 모 패밀리레스토랑 조리경력있음) 근데 언니랑 내꺼만 해주는거. 형부 안드시냐니가 처제 많이 먹어~ 하고는 자기껀 도시락 컵라면 두개에 불 부어옴. 그때 형부표정이…… 진짜 너무 기대에 찬 세상행복한 표정이라 할말 잃음.
January 28, 2026 at 4:44 AM
재작년이던가, 막내 처제 대학 갈 때 선물로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 풀세트로 한가방 담아서 사줬는데 - 이렇게 사면 백만원쯤 든다는 걸 이때 배웠다 - 정작 아내에게는 그렇게 못 사줘서 늘 미안했다. 어제 아내가 필요한 게 있어서 백화점에 들렀는데 계속 그쪽에 미련이 있는 눈치길래 매장 메이크업 선생님 앞에 앉혀서 이래저래 해달라고 하고 한가방 담아서 사줬다. (난 뷰티쪽은 문외한이라 돈만 내지 뭘 산 줄은 모른다) 좀 무리하긴 했는데, 집에 와서 같이 준 파우치에 종류별로 담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짠한지.
January 25, 2026 at 12:16 AM
처제 맞아요
January 24, 2026 at 12:37 AM
크으~ 처제ㅂㅈ는 언제나 옳다🫶
January 23, 2026 at 3:43 PM
시커먼 곳에서 샘솟는 유전같은
처제 보지
January 23, 2026 at 8:13 AM
와우 처제 보지~~ 상상만해도 자극적이네요
January 23, 2026 at 4:27 AM
풀버전없음? 와이프랑 처제 개꼴
January 21, 2026 at 2:37 AM